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띄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누가복음 5장 3절)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며 전한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였다. 그 말씀에 어찌나 능력이 있던지 모여든 사람들은 모두 감탄하고 감동하며 많은 무리들이 줄을 지어 예수님의 뒤를 따른다. 호숫가에서 무리들에게 말씀을 전하던 예수는 호숫가에서 낚시를 하던 어부의 배에 오르더니 배에 앉아 무리들을 향해 말씀을 전한다. 그 배는 시몬이라는 베드로의 배였다. 그물을 씻고 분주하던 베드로는 한 선생의 갑작스런 방문에 놀랐다. 하지만 절대 거부할 수 없는 그런 방문이였다. 무리들을 향해 말씀을 전하시는 예수님을 바로 옆에서 바라본 베드로는 너무도 큰 은혜를 받았다. 말씀을 마친 예수님은 이제 베드로에게 말씀 하신다. "깊은데로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눅 5:4 베드로는 이렇게 말한다. "선생님... 전날에 밤새도록 그물을 내려 수고했는데도 헛수고만 하고 한마리의 고기도 못 잡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제가 가서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그리고는 깊은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린결과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가 잡혔다. 동무인 야고보와 요한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달라고 하여 저희의 두배에 채우니 그 배가 잠기게 될정도의 고기가 잡혔다. 그걸본 베드로는 촐랑맞게도 예수님께 가서 이렇게 말한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 이로소이다" 곁에서 본 자들도 놀라 두려워 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 음성은 정말 온유한 음성이였을 것이다. "얘들아 무서워 하지마, 고기가 이렇게 잡힌걸 가지고 놀라지마, 이제 너희가 후에는 사람을 이렇게 취할것이야. 너희는 사람낚는 어부가 될꺼야!" 그리고 그들은 더이상 아무말 없이 그대로 예수님을 좇았다.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던 많은 사람들에게 찾아가지 않았다. 세상살이에 찌들어 아무런 목적과 소망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한숨속에 어쩔수 없이 살아가던 우리같은 자에게 찾아오셨다. 베드로는 주님을 부른적도 없었다. 우리 역시 우릴 만나달라고 부른적도 없었다. 주님은 베드로의 배에 오르듯, 우리의 삶속에 조용히 다가와 주셨다. 그리곤 당신의 능력을 경험케 하시고, 당신의 제자로 부르셨다. 하지만 우린 너무도 죄악된 모습때문에, 나약한 모습때문에, 이모습으로는 당신앞에 나갈수 없다고 주님 나를 떠나주세요... 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베드로가 훗날 자신을 세번부인하고 저주하며 떠날 녀석이라는 걸 알면서도 너는 내가 제자삼기로 정했다고 하신다. 그런 베드로를 바라보며 아주 온유한 음성으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라 하신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연약해서 주를 부인하며 떠나는모습을 보지 않으셨다. 훗날 성령이 충만하여 자기가 지게될 십자가를 베드로가 부여 잡으며, 주 처럼 같이 달릴수 없다하며 거꾸로 십자가에 못박힐 베드로의 모습을 보셨다. 그렇다. 우리도 소망이 있는것이다. 지금 모습을 봐선 도통 아무곳에도 쓸모가 없지만 주님이 쓰시겠다 하신다. 성령 충만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살려낼 어부로 쓰시겠다 하신다. 그럼 이전에 했던 말을 다 취소하고 다시 고백해야한다! 주님이 쓰시는 어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여 나를 떠나지 마소서! 주여 나를 사람 낚는 어부로 사용하옵소서! 1
주여 나를 떠나소서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띄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누가복음 5장 3절)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며 전한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였다.
그 말씀에 어찌나 능력이 있던지 모여든 사람들은 모두 감탄하고
감동하며 많은 무리들이 줄을 지어 예수님의 뒤를 따른다.
호숫가에서 무리들에게 말씀을 전하던 예수는 호숫가에서 낚시를
하던 어부의 배에 오르더니 배에 앉아 무리들을 향해 말씀을 전한다.
그 배는 시몬이라는 베드로의 배였다.
그물을 씻고 분주하던 베드로는 한 선생의 갑작스런 방문에 놀랐다.
하지만 절대 거부할 수 없는 그런 방문이였다.
무리들을 향해 말씀을 전하시는 예수님을 바로 옆에서 바라본 베드로는 너무도 큰 은혜를 받았다.
말씀을 마친 예수님은 이제 베드로에게 말씀 하신다.
"깊은데로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눅 5:4
베드로는 이렇게 말한다.
"선생님... 전날에 밤새도록 그물을 내려 수고했는데도 헛수고만 하고 한마리의 고기도 못 잡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제가 가서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그리고는 깊은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린결과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가 잡혔다. 동무인 야고보와 요한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달라고 하여 저희의 두배에 채우니 그 배가 잠기게 될정도의 고기가 잡혔다.
그걸본 베드로는 촐랑맞게도 예수님께 가서 이렇게 말한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 이로소이다"
곁에서 본 자들도 놀라 두려워 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 음성은 정말 온유한 음성이였을 것이다.
"얘들아 무서워 하지마, 고기가 이렇게 잡힌걸 가지고 놀라지마,
이제 너희가 후에는 사람을 이렇게 취할것이야.
너희는 사람낚는 어부가 될꺼야!"
그리고 그들은 더이상 아무말 없이 그대로 예수님을 좇았다.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던 많은 사람들에게 찾아가지 않았다.
세상살이에 찌들어 아무런 목적과 소망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한숨속에 어쩔수 없이 살아가던 우리같은 자에게 찾아오셨다.
베드로는 주님을 부른적도 없었다.
우리 역시 우릴 만나달라고 부른적도 없었다.
주님은 베드로의 배에 오르듯, 우리의 삶속에 조용히 다가와 주셨다.
그리곤 당신의 능력을 경험케 하시고, 당신의 제자로 부르셨다.
하지만 우린 너무도 죄악된 모습때문에, 나약한 모습때문에, 이모습으로는 당신앞에 나갈수 없다고 주님 나를 떠나주세요...
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베드로가 훗날 자신을 세번부인하고 저주하며 떠날 녀석이라는 걸 알면서도 너는 내가 제자삼기로 정했다고 하신다.
그런 베드로를 바라보며 아주 온유한 음성으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라 하신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연약해서 주를 부인하며 떠나는모습을 보지 않으셨다. 훗날 성령이 충만하여 자기가 지게될 십자가를 베드로가 부여 잡으며, 주 처럼 같이 달릴수 없다하며 거꾸로 십자가에 못박힐 베드로의 모습을 보셨다.
그렇다. 우리도 소망이 있는것이다.
지금 모습을 봐선 도통 아무곳에도 쓸모가 없지만
주님이 쓰시겠다 하신다. 성령 충만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살려낼 어부로 쓰시겠다 하신다.
그럼 이전에 했던 말을 다 취소하고 다시 고백해야한다!
주님이 쓰시는 어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여 나를 떠나지 마소서!
주여 나를 사람 낚는 어부로 사용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