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모스크, 술탄 아흐멧 1세의 자미.1616년에 완공되었다고 하는 이 모스크는 현존하는 이슬람 모스크 중에 가장 화려하다고 한다. 이것이 얼마나 화려하고도 좋았던지 이집트 카이로에 블루 모스크를 똑같이 만든 가마 무하마드 알리가 있을 정도다. 블루 모스크가 보이는 입구의 의자들 앞에서 한컷~ 블루 모스크의 미나레(첨탑)는 모두 여섯개로 메카의 미네레도 6개였는데 모스크의 중요성은 미나레의 수로 결정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원래 술탄 아흐멧 1세는 황금(터키어로 알툰)으로 지으라고 하였는데 건축가가 6개(알트)로 잘 못 알아들어서 미나레가 6개가 되었다고 한다. 물론 6개가 된 후에 술탄 아흐멧 1세가 매우 좋아해 했다고 전해진단다. 블루 모스크의 돔.중앙돔은 지름 27.5m, 높이 43m의 거대한 규모로 내부로 들어가면 그 화려함에 입이 떡 벌어질 정도다. 가마 무하마드 알리도 좋다고 생각했었으나 터키에 와서 진짜를 보고 나니 가마 무하마드 알리는 역시"짝퉁"이었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다. 입장료가 워낙 비싼 터키였지만 지금도 모스크이기 때문에 입장료가 무료이다. 단 기도시간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니 기도시간을 잘 알고 가야 할듯 싶다. 블루 모스크의 첨탑.잘 지어진 700년쯤 된 모스크라고 치면 아주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이 아름답기 이를 데 없다. 일단 한컷 증명사진을 찍어보자. 블루모스크의 안뜰. 다만 기도를 하는 곳으로 들어가려면 반바지에 슬리브리스 셔츠는 절대 입고 들어갈 수 없으니 유의하자. 머리에도 수건같은 것을 써야 한다. 술탄 아흐멧 공원 분수대에서 바라본 블루 모스크. 낮에는 이렇듯 분수와 멋진 광경이 기다리고 있다. 공원을 배경으로 시원한 분수대에 취해보자. 분홍색 스카프는 블루 모스크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물이라 할 수 있다. 술탄 아흐멧 공원.분수대를 정 중앙에 두고 한쪽에는 그리스도교 대성당인 아야 소피아가, 그리고 블루 모스크와 마주 보고 있다. 아야 소피아를 훼손한 이슬람이, 그 앞에 상징적으로 블루 모스크를 고의적으로 세웠다는 느낌이 드는 건비단 나뿐만이 아닐 듯 싶다. 훼손당하고 상처 입은 아야소피아 앞에 보란듯이 블루 모스크를 화려하게 세운 것은 이스탄불이 이제는 콘스탄티노플이 아니라 이슬람의 땅인 이스탄불임을 알려고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블루 모스크 외부
블루 모스크, 술탄 아흐멧 1세의 자미.
1616년에 완공되었다고 하는 이 모스크는 현존하는 이슬람 모스크 중에 가장 화려하다고 한다.
이것이 얼마나 화려하고도 좋았던지 이집트 카이로에 블루 모스크를 똑같이 만든 가마 무하마드 알리가 있을 정도다.
블루 모스크가 보이는 입구의 의자들 앞에서 한컷~
블루 모스크의 미나레(첨탑)는 모두 여섯개로 메카의 미네레도 6개였는데 모스크의 중요성은 미나레의 수로 결정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원래 술탄 아흐멧 1세는 황금(터키어로 알툰)으로 지으라고 하였는데 건축가가 6개(알트)로 잘 못 알아들어서 미나레가 6개가 되었다고 한다. 물론 6개가 된 후에 술탄 아흐멧 1세가 매우 좋아해 했다고 전해진단다.
블루 모스크의 돔.
중앙돔은 지름 27.5m, 높이 43m의 거대한 규모로 내부로 들어가면 그 화려함에 입이 떡 벌어질 정도다.
가마 무하마드 알리도 좋다고 생각했었으나 터키에 와서 진짜를 보고 나니 가마 무하마드 알리는 역시
"짝퉁"이었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다.
입장료가 워낙 비싼 터키였지만 지금도 모스크이기 때문에 입장료가 무료이다. 단 기도시간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니 기도시간을 잘 알고 가야 할듯 싶다.
블루 모스크의 첨탑.
잘 지어진 700년쯤 된 모스크라고 치면 아주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이 아름답기 이를 데 없다.
일단 한컷 증명사진을 찍어보자.
블루모스크의 안뜰.
다만 기도를 하는 곳으로 들어가려면 반바지에 슬리브리스 셔츠는 절대 입고 들어갈 수 없으니 유의하자.
머리에도 수건같은 것을 써야 한다.
술탄 아흐멧 공원 분수대에서 바라본 블루 모스크.
낮에는 이렇듯 분수와 멋진 광경이 기다리고 있다.
공원을 배경으로 시원한 분수대에 취해보자.
분홍색 스카프는 블루 모스크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물이라 할 수 있다.
술탄 아흐멧 공원.
분수대를 정 중앙에 두고 한쪽에는 그리스도교 대성당인 아야 소피아가, 그리고 블루 모스크와 마주 보고 있다.
아야 소피아를 훼손한 이슬람이, 그 앞에 상징적으로 블루 모스크를 고의적으로 세웠다는 느낌이 드는 건
비단 나뿐만이 아닐 듯 싶다.
훼손당하고 상처 입은 아야소피아 앞에 보란듯이 블루 모스크를 화려하게 세운 것은 이스탄불이 이제는 콘스탄티노플이 아니라 이슬람의 땅인 이스탄불임을 알려고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