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호다케(3190미터)에오르는 능선을 오르니 어딜봐도 장관이요 그림이었다. 노을사진은 8월2일저녁 2983고지에있는 호다케산장에서 만난석양!! 깊은협곡을 구름으로채우고 그위에 붉은노을하늘!!
일본북알프스..
오쿠호다케(3190미터)에오르는 능선을
오르니 어딜봐도 장관이요 그림이었다.
노을사진은 8월2일저녁 2983고지에있는 호다케산장에서
만난석양!! 깊은협곡을 구름으로채우고 그위에 붉은노을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