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 살고 있는 58세의 여인 달린 로키라는 여성은 현재 몸무게 28kg에 불과하다.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지난 1995년에 비극이 찾아왔다. 약국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던 중에 절도범을 추격하다가 오른쪽 무릎에 큰 부상을 입었다. 평소 마라톤을 좋아하던 그녀에게 무릎 부상은 운동을 즐기지 못하게 만들었다. 또 같은 해에 친한 친구와 어머니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까지 했다. 이 같은 이유 때문에 심각한 거식증을 앓았고 10년이 넘은 현재까지 이런 상태로 살아왔다는 것이다. 거식증을 이겨 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현재는 극소량의 시리얼과 커피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다리에 상처가 나도 빨리 낫지도 않고, 근육이 굳어져서 걷는것도 고통스러운 그녀.. 정말 안타깝습니다.
10년간 커피만 마시고 28킬로그램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 살고 있는 58세의 여인 달린 로키라는 여성은 현재 몸무게 28kg에 불과하다.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지난 1995년에 비극이 찾아왔다.
약국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던 중에 절도범을 추격하다가 오른쪽 무릎에 큰 부상을 입었다.
평소 마라톤을 좋아하던 그녀에게 무릎 부상은 운동을 즐기지 못하게 만들었다.
또 같은 해에 친한 친구와 어머니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까지 했다.
이 같은 이유 때문에 심각한 거식증을 앓았고 10년이 넘은 현재까지 이런 상태로 살아왔다는 것이다.
거식증을 이겨 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현재는 극소량의 시리얼과 커피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다리에 상처가 나도 빨리 낫지도 않고, 근육이 굳어져서 걷는것도 고통스러운 그녀..
정말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