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의 3일동안 보호 받을 피난처 (빛의3일)

연미숙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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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3일동안 보호 받을 피난처 (빛의3일)

1996년 7월 28일

복되신 어머니께서 아기 예수님을 안고 계십니다.  복되신 어머니께서는 분홍색 드레스에 보라색 망토를 입고 계시고, 아기 예수님은 하얀 색 옷을 입으셨습니다.  복되신 어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들 예수의 찬미를 위해 왔노라.

"내 딸아, 내가 너에게 알려주는 이런 사실들을 사람들에게 예고하기 위하여 너를 준비시켜왔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느님이나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고 자기만의 이익을 얻는 것을 가장 중요시 한다.  생명보다는 죽음을 쉽게 택하고, 사랑의 길보다는 증오의 길을 택하고 있다.  사람의 자유의사를 존중하시는 하느님께서는 나를 이 세상에 보내시어 사람들이 회심하도록 타이르게 하신다.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를 가지고 내가 이렇게 오는 것이 너희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이고, 하늘은 이 기회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길을 찾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바로 오늘, 우주적 이변이 시작되고 있다. 이변이 어떻게 진전될 것인지 확정되었는데, 어떤 별자리들은 예상할 수 없는 행로를 밟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악이 넘치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이런 일들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벌을 내리기 원치 않으시지만, 사람들이 스스로 하는 일을 강제로 막아 훼방하시지 않으신다.”

"인간이 세상 사 결정에 쓴 자유는 정의의 심판을 받아 천체의 충돌을 초래하게 될 것이고, 지구는 궤도를 벗어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3일 동안 모든 자연의 법은 중지될 것이며, 지구는 캄캄한 어두움 속으로 내동댕이치게 될 것인데, 그때 인간의 마음속에도 짙은 어두움이 내려앉을 것이다.  착한 사람들에게는 나의 티 없이 깨끗한 성심이 피난처가 되어 보호를 받을 것이고, 준비 없는 죽음을 당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나 파멸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무섭고 애통한 일이 될 것인가!   어떤 사람들은 공포로 죽게 될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될 것이다.”  

"바로 그럴 때, 나의 티 없이 깨끗한 성심(거룩한 사랑) 의 불꽃에 자신을 봉헌한 사람들은 나의 보호를 받을 것이다.  그 사람들은 어두움 속에서 밝게 비치는 빛이 될 것이다.”  

“이 3일 동안에는 그 어느 나라도 피신처가 되어주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자신을 봉헌한 사람들은 나의 성심 안에서 피난처를 찾게 될 것이다.”  

"너희들에게 겁을 주려는 것이 아니고, 너희들이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보여주려고 온 것이다.  그 길은 이 어머니의 성심이다.  나는 너희들을 받아서 피신시켜 주고, 정의의 노여움을 가라앉히며, 신앙을 보호해줄 준비를 잘 갖추고 있다.

* 몽포르트 성인의33일봉헌을 하실수 없으신분은 다음의 기도문을 하시면됩니다.

 

거룩한 사랑의 불꽃에 바치는 봉헌기도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이여, 겸손 되이 청하오니 저의 마음을 온 인류의 영적 피난처이신 거룩한 사랑의 불꽃 속으로 데려가 주소서. 저의 잘못과 실패를 보지 마시고 제 모든 죄악을 이 정화의 불꽃으로 다 태워 없애 주소서.

거룩한 사랑으로 저를 도우사 이 순간에 제가 성화 될 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사랑하올 어머니여, 저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을 당신께 드리오니, 저를 받으시어 당신 좋으실 대로 사용하소서. 저로 하여금 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 또한 성모님의 승리의 통치를 위하여 이 세상에서 당신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아멘.

성모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들 자신을 이렇게 봉헌하는 영혼들은 그들의 모든 결점들, 과거와 미래의 죄들, 그들이 현재 지니고 있고 앞으로 지닐 모든 덕과 선행들, 그들의 슬픔과 기쁨, 두려움들을 모두 나에게 내어주는 것이다. 나는 그들의 가슴속에 군림하며 늘 따라다니는 죄악 위에 승리하리라. 내가 내적 외적인 모든 것들을 통치하리라. 내가 청하는 것은 오직 그들이 거룩한 사랑 안에 살고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변함없이 충실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영혼들을 새 예루살렘으로 이끄는 나의 도구가 될 것이다.”


“이 봉헌을 하고자하는 영혼들은 그들의 마음을 3일 동안 준비해야 한다.

 

1. 매일 그들이 어떤 육신적인 자비 행위를 행하기 바란다.
2. 매일 그들은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를 적어도 한 사람에게 전해야만 한다.
3. 매일 그들은 성체성사 안의 내 아들을 경건하게 받아 모셔야 한다.

 

이 빛의 3일이 앞으로 올 어둠의 3일에 대항하여 갑옷 과 투구 노릇을 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너를 통하여 인류에게 주는 하느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이다.”

 

###육신적인 자비 행위

 

1. 배고픈 이를 먹인다.
2. 목마른 이에게 마실 것을 준다.
3. 헐벗은 이에게 옷을 입힌다.
4. 집 없는 이에게 안식처를 제공한다.
5. 갇힌 이들을 위로해준다.
6. 아픈 이들을 방문한다.
7. 죽은 이들을 묻어준다.


성모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들 자신을 이렇게 봉헌하는 영혼들은 그들의 모든 결점들, 과거와 미래의 죄들, 그들이 현재 지니고 있고 앞으로 지닐 모든 덕과 선행들, 그들의 슬픔과 기쁨, 두려움들을 모두 나에게 내어주는 것이다. 나는 그들의 가슴속에 군림하며 늘 따라다니는 죄악 위에 승리하리라. 내가 내적 외적인 모든 것들을 통치하리라. 내가 청하는 것은 오직 그들이 거룩한 사랑 안에 살고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변함없이 충실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영혼들을 새 예루살렘으로 이끄는 나의 도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