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19cm 길이 코)를 가진 전설의 남자 최근 영국 런던 피거딜리 광장에서 열린 [리플리의 빌리브 오어 낫 전시회]를 통해역사 상 가장 긴 코를 가졌던 것으로 추정되는 7.5"(약19cm) 길이 코를 가진 남자가 화제로 떠올랐다 18세기 영국 요크셔에 살았던 토마스 웨더스란 사람으로정교하게 제작된 밀랍 인형을 통해 복원(?)된 웨더스의 코의 길이는 19cm로웨더스가 가장 길고 큰 코의 소유자였다는 것 이번 행사를 연 로버트 리플리는 지난 1920~30년대에 미국 신문의 만화가로 활동했던 인물로 전 세계를 다니며 진기하고 희귀한 물건을 수집한 인물이다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으로 유명한 로버트 리플리는웨더스의 코 이외도 [5개의 다리를 가진 젖소의 박제 모형][포스트잍으로 만든 초대형 베를린 장벽 조각 ][사형수들이 앉은 전기 의자] 등 진기한 수집품들이 전시물로 출품 되었다52
7.5"(19cm 길이 코)를 가진 전설의 남자
7.5"(19cm 길이 코)를 가진
전설의 남자
최근 영국 런던 피거딜리 광장에서 열린 [리플리의 빌리브 오어 낫 전시회]를 통해
역사 상 가장 긴 코를 가졌던 것으로 추정되는 7.5"(약19cm) 길이 코를 가진 남자가 화제로 떠올랐다
18세기 영국 요크셔에 살았던 토마스 웨더스란 사람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밀랍 인형을 통해 복원(?)된 웨더스의 코의 길이는 19cm로
웨더스가 가장 길고 큰 코의 소유자였다는 것
이번 행사를 연 로버트 리플리는 지난 1920~30년대에 미국 신문의 만화가로 활동했던 인물로
전 세계를 다니며 진기하고 희귀한 물건을 수집한 인물이다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으로 유명한 로버트 리플리는
웨더스의 코 이외도 [5개의 다리를 가진 젖소의 박제 모형]
[포스트잍으로 만든 초대형 베를린 장벽 조각 ]
[사형수들이 앉은 전기 의자] 등 진기한 수집품들이 전시물로 출품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