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몰랐다... 그가 나에게 했던 많은 약속들이 얼마나 허망한것인지... 그 맹세들이 없었더라면 지금 좀 덜 힘들수 있을까? 허튼말인줄알면서도 속고 싶어지는 내가 싫다... 의미없는 눈짓에 아직도 설레이는 내가 싫다... 이렇게 자책하는것도 싫다... 사랑을 잃는다는건 어쩌면...자신감을 잃는것인지도 모르겠다...
# 자책...
그땐 몰랐다...
그가 나에게 했던 많은 약속들이 얼마나 허망한것인지...
그 맹세들이 없었더라면 지금 좀 덜 힘들수 있을까?
허튼말인줄알면서도 속고 싶어지는 내가 싫다...
의미없는 눈짓에 아직도 설레이는 내가 싫다...
이렇게 자책하는것도 싫다...
사랑을 잃는다는건 어쩌면...자신감을 잃는것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