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산 CGV IMAX 관에서 재관람 신촌 메가박스 3관과 비교했을때 단연 용산 CGV의 승리 IMAX카메라로 촬영한 몇몇 장면은 자막밑으로 1~2m(?)가량 화면이 더나오는데 거참.. 경이롭다는 말밖에는 안나옴
근데 이 사진을 보고 나니
일산으로 또 질러야 되나 고민중.. 애도 아닌데 갑자기 사이즈에 집착..ㅡ_ㅡ
2. OST 점령 - 가사 없는 음악을 듣는게 몇년만인지 모르겠음.
3. 인터넷에 조커가 나오는 부분을 mp3로 편집한게 떠돌아 다니길래 냉큼 받아서 들으면서 잘 들리지도 않는걸 나도 모르게 무한 딕테이션을 하는 모습을 볼때 LC를 이렇게 공부했으면 단박에 50점은 오르지 않았을까 하는 씁쓸한 생각이..ㅡ_ㅡ 이 사랑 고백 대사는 언제 들어도 설레임
"I don't wanna kill you. what would I do without you? ~?~you complete me"
다크나이트 잡설
1.
용산 CGV IMAX 관에서 재관람
신촌 메가박스 3관과 비교했을때 단연 용산 CGV의 승리
IMAX카메라로 촬영한 몇몇 장면은 자막밑으로 1~2m(?)가량 화면이 더나오는데
거참.. 경이롭다는 말밖에는 안나옴
근데 이 사진을 보고 나니
일산으로 또 질러야 되나 고민중.. 애도 아닌데 갑자기 사이즈에 집착..ㅡ_ㅡ
2.
OST 점령 - 가사 없는 음악을 듣는게 몇년만인지 모르겠음.
3.
인터넷에 조커가 나오는 부분을 mp3로 편집한게 떠돌아 다니길래
냉큼 받아서 들으면서 잘 들리지도 않는걸 나도 모르게 무한 딕테이션을 하는 모습을 볼때
LC를 이렇게 공부했으면 단박에 50점은 오르지 않았을까 하는 씁쓸한 생각이..ㅡ_ㅡ
이 사랑 고백 대사는 언제 들어도 설레임
"I don't wanna kill you. what would I do without you? ~?~you complete me"
4.가면쓴 베일의 목소리가 나만 거슬렸던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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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간호사 옷에 매달려있던 명찰의 문구는 "I believe in Harvy Dent "
참고로 간호사의 이름은 마틸다 (히스레저 친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