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걔 자기보다 멤버들 더 챙긴다면서, 맨날 보면 아파보이는데 내가 봐도 억지로 웃는게 눈에 다 보이더라. 넌 팬질하면서 복 받은줄 알아라. 그만큼 열심히하는 리더도 없을거다. 얼굴도 너무 동안이야. 내가 '애기야 애기야' 이렇게 불러도 사람들은 진짜 애기인줄 믿을껄?
나 그거 듣고 감동받았잖아. 너 이 얘기하면 또 울꺼지? 울지 말고 들어. 교통사고 났을때 말이야. 자기도 다쳐서 구급차에 실려가면서 '규현아..규현아..'이렇게 찾았다면서.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였어도 이렇게 착한 사람은 없을껄?
한마디로 정리할게. 대단한 사람이야. 12명의 남자만 있는 동생들을 이끌어가기가 쉽지가 않아보이는데 훌륭히 하고있어. 슈퍼주니어가 이만큼 온것도 다 이특 때문일껄? 니네 열세명 지킨것도 팬들이 원하지 않는다면서 이수만하고 긴긴 기싸움도하고 수없는 토론 끝에 결정된 것일꺼야 아마. 참 고생하는거지, 여려보이는데.
매력있어. 흠, 뭐라해야할까. 말 한마디로도 사람을 홀리게 만드는 매력말이야. 뭐든지 열심히하려는게 눈에 보여. 누가봐도 '아 진짜 열심히하는구나'라고 생각할만큼. 공연 같은거 끝나면 항상 90도로 인사하잖아. 콘서트에서는 절도 했다면서. 슈퍼주니어가 예의하나는 끝내주지. 그게 다 리더 덕분인것 같기도하고.
눈물이 많은 사람이라고 칭하고 싶다 나는. 우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였어. 이제는 눈물이 마를 것 같은데, 가끔 울먹울먹하는 모습 보면 눈물이 정말 많은 사람 같다고 생각해. 여려. 니가 슈퍼주니어 팬이라 하는말이 아니라, 정말 여린 사람이야. 다른 팬들이 봐도. 안타까워. 눈물 흘릴때마다. 왜 내가 안타까운지 알아? 너무 서럽게 울거든..그 눈물 하나하나에 사연들이 방울방울 맺혀있는것 같아서.....그게 나도 너무 슬퍼.
감동적인 사람. 내가 트리플 인데도 불구하고 이특 얘기 들으면서 항상 감동받고 울었어. 니가 홈피에 그거 올렸었잖아. 희철이 이특에 대해서 인터뷰한거. 싸움 끝날때까지 다 지켜보고 있다가 누그러질때쯤 되면 '둘중 누가 한명이 싸움을 붙였든 상관없어. 둘이 마음이 열릴때 그때 사과해'라고 한다는거. 그리고 가끔 화내다가 그 멤버 안아주면서 '미안해 형이 화내서. 이해하지 못해서 미안해'라고 한다고. 감성도 풍부한 사람이고, 항상 누구를 챙겨주는 것같아. 챙기는게 의무가 아니라, 당연한듯이 하는게 너무 감동적이고 멋있는 것 같아.
너는 슈퍼주니어 팬인걸 자랑스럽게 생각해. 이렇게 힘들게 연예계 생활하면서 팬들 그렇게 많이 생각해주는 가수 흔치않아. 가끔 팬서비스로 무언가를 해주긴하지만, 슈퍼주니어만큼 팬들 사랑해주는 가수 없어. 영원한 친구. 그게 너희들에게 딱 맞는 이름 같아. 그냥 연예인과 팬이 아닌, 친구 같다고. 다정다감하게 반말도 하면서 펄사파이어블루 풍선 들고있는 팬들 보면서 웃을때, 그 눈이 엄청 행복해보이거든. 엘프, 지금도 잘하고 있는거 아는데 조금 더 단합하고 예쁜 모습 보여줘서 슈퍼주니어 행복하게 해줘. 니네는 정말 축복받은 팬클럽이야. 잊지말고 명심해.
타팬이 말하는 슈퍼주니어 이특
이특? 걔 자기보다 멤버들 더 챙긴다면서,
맨날 보면 아파보이는데 내가 봐도 억지로 웃는게 눈에 다 보이더라.
넌 팬질하면서 복 받은줄 알아라. 그만큼 열심히하는 리더도 없을거다.
얼굴도 너무 동안이야. 내가 '애기야 애기야' 이렇게 불러도
사람들은 진짜 애기인줄 믿을껄?
나 그거 듣고 감동받았잖아.
너 이 얘기하면 또 울꺼지? 울지 말고 들어.
교통사고 났을때 말이야. 자기도 다쳐서 구급차에 실려가면서
'규현아..규현아..'이렇게 찾았다면서.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였어도 이렇게 착한 사람은 없을껄?
한마디로 정리할게. 대단한 사람이야.
12명의 남자만 있는 동생들을 이끌어가기가 쉽지가 않아보이는데
훌륭히 하고있어. 슈퍼주니어가 이만큼 온것도 다 이특 때문일껄?
니네 열세명 지킨것도 팬들이 원하지 않는다면서
이수만하고 긴긴 기싸움도하고 수없는 토론 끝에 결정된 것일꺼야 아마.
참 고생하는거지, 여려보이는데.
매력있어.
흠, 뭐라해야할까. 말 한마디로도 사람을 홀리게 만드는 매력말이야.
뭐든지 열심히하려는게 눈에 보여.
누가봐도 '아 진짜 열심히하는구나'라고 생각할만큼.
공연 같은거 끝나면 항상 90도로 인사하잖아.
콘서트에서는 절도 했다면서.
슈퍼주니어가 예의하나는 끝내주지. 그게 다 리더 덕분인것 같기도하고.
눈물이 많은 사람이라고 칭하고 싶다 나는.
우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였어. 이제는 눈물이 마를 것 같은데, 가끔 울먹울먹하는 모습 보면
눈물이 정말 많은 사람 같다고 생각해.
여려. 니가 슈퍼주니어 팬이라 하는말이 아니라,
정말 여린 사람이야. 다른 팬들이 봐도.
안타까워. 눈물 흘릴때마다. 왜 내가 안타까운지 알아?
너무 서럽게 울거든..그 눈물 하나하나에 사연들이 방울방울
맺혀있는것 같아서.....그게 나도 너무 슬퍼.
감동적인 사람.
내가 트리플 인데도 불구하고 이특 얘기 들으면서
항상 감동받고 울었어.
니가 홈피에 그거 올렸었잖아.
희철이 이특에 대해서 인터뷰한거.
싸움 끝날때까지 다 지켜보고 있다가 누그러질때쯤 되면
'둘중 누가 한명이 싸움을 붙였든 상관없어. 둘이 마음이 열릴때 그때 사과해'라고 한다는거.
그리고 가끔 화내다가 그 멤버 안아주면서
'미안해 형이 화내서. 이해하지 못해서 미안해'라고 한다고.
감성도 풍부한 사람이고, 항상 누구를 챙겨주는 것같아.
챙기는게 의무가 아니라, 당연한듯이 하는게
너무 감동적이고 멋있는 것 같아.
너는 슈퍼주니어 팬인걸 자랑스럽게 생각해.
이렇게 힘들게 연예계 생활하면서 팬들 그렇게 많이 생각해주는 가수 흔치않아.
가끔 팬서비스로 무언가를 해주긴하지만, 슈퍼주니어만큼 팬들 사랑해주는 가수 없어.
영원한 친구. 그게 너희들에게 딱 맞는 이름 같아.
그냥 연예인과 팬이 아닌, 친구 같다고.
다정다감하게 반말도 하면서 펄사파이어블루 풍선 들고있는 팬들
보면서 웃을때, 그 눈이 엄청 행복해보이거든.
엘프, 지금도 잘하고 있는거 아는데
조금 더 단합하고 예쁜 모습 보여줘서 슈퍼주니어 행복하게 해줘.
니네는 정말 축복받은 팬클럽이야. 잊지말고 명심해.
출처- 천휘룡 세이렌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