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가 왜 평등하게 이행해야하는 병역의 의무 앞에 헛소리 하는 줄 아세요?

조일형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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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제를 하는 국가 중에서 대한민국을 제외하면 그 어떤 국가 여성도 의무없이 권리만 낼름거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오직!!!!!!!!!! 한국여자만이 나라지키는 일은 방관방조하거나 안한다고 개발광을 떨어대면서 국민으로서 대접받고 권리나 챙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죠.

 

모든 한국여자가 의무도 안하고 권리나 챙기는 주제에 앵무새처럼 일부만 그렇다니니 떠들어대죠. 실제로는 병역의 의무를 단 1명의 여성도 안 하고 자빠졌는데 말이죠.

 

좋습니다. 그런데 한국여자가 이딴 식으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 한국여자의 머리의 한계와 인격의 수준이 바로 그렇기 때문입니다.

 

국민으로서 나라지키는 일에 남녀가 있습니까? 게다가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헌법 제 11조 1항에도 나오듯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국민은 평등하거늘 지금 한국여자에게 나라지키라면 어떤 반응이 나옵니까?

 

출산한다느니 생리한다느니 이런 이미 개소리로 판명난지 오래인 고전적 대사를 아직도 지껄여대고 있으며 어머니 들먹거리기, 인신공격하기 등등 한국여자의 헛소리는 이제는 새롭지도 않습니다. 억울하면 여자로 태어나라느니 민주국가임에도 마치 대한민국이 북한식 철권통치 정치시스템인양 국가에서 안 시켰다느니..

 

이런 것이 어딜봐서 논리적입니까? 그런데 한국여자들은 이런 헛소리를 진리로 믿고 있으며 행동역시 전혀 병역의 의무를 하겠다는 의지하나 없이 여자라서 날로 먹는 것을 당연시하고 있죠.

 

누가 봐도 비논리적이고 의무없이 사회에 무임승차하려는 이기적인 사상을 오직 한국여성만이 당연하다고 믿고 있는겁니다.

 

그 이유는 한국여자의 대가리의 상태가 그런 것이니 어쩌겠습니까?

(사람은 감정적으로 생각할 때와 이성적으로 생각할 때가 있거늘 민주주의 법치국가에서 국민의 의무라는 매우 사회적 테마 앞에서도 감정이상의 사고가 불가능한 것을 보면 분명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머리와 사고가 아닌 짐승의 수준임. 즉 대가리라고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봄.)

 

그렇잖아요?? 뇌에서 시그널을 보내는대로 행동도 나오고 말도 나오는 것이니.

한국여자의 두뇌 수준은 그 지경이란겁니다.

아닌가요? 이게 아니면 달리 한국여자가 왜 이런 식으로 나오는지 마땅한 해답이 없군요.

 

즉 한국여자의 두뇌는 민주법치국가에서 평등한 국민으로서의 의무라는 초딩 때 배우는 개념조차 이해할 능력이 안되거나 아니면 국민으로서 국가에 대한 도리인 의무를 이행해야한다는 개념을 이해하기에 그 근성이 글러먹었으니 마치 이런 것과 같죠.

 

한국여성에게 시민으로서의 자발적 의무를 민주적 가치관에 맞추어 거론하는 것은 소,돼지, 닭에게 미적분을 강론하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