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사랑 사이트는 필수라고 본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여행도 결국 정보의 힘이다. 많이 알수록 짧은시간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태국에 처음 가봤지만 익숙한 곳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은 것도 이 때문이었다.
5. 패키지보다 자유여행이 더 저렴하다. 자유여행 결코 두렵거나 힘들지 않다.
-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여행하면서 만난 분들 중에는 패키지 여행을 추천해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하고 후회했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사실 패키지 여행이 편하긴 하겠지만 자유여행을 하면서 난 태국인들에게 한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실제 시간도 패키지보다 많이 차이나지 않았다. 패키지 여행에서 놓칠 수 있는 것을 자유여행을 하면서는 많이 건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6. 대중교통 탈 때는 항상 주의하자.
- 택시는 항상 미터기를 켰는지 확인하자. 절대 부르는 값대로 이동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실제로 택시기사는 300B을 불렀지만 실제요금은 미터기를 켰을때 100B도 나오지 않은 적도 있다. 터무니없었다.
썽태우나 뚝뚝이도 마찬가지다. 가격을 물어보면 당연히 높은 가격을 요구한다. 이럴때는 그냥 씹고 돌아서면 된다. 계속 씹으면 알아서 적정가격에 맞춰 다시 가격을 부른다. 아니면 원하는 가격을 요구한다.
7. 왠만해선 출퇴근 시간에 방콕에서 이동하는 것을 피하자.
- 우리나라의 교통체증보다 방콕은 훨씬 심하다. 도로가 말 그대로 주차장이다. 우리는 그 시간을 아예 저녁먹는 시간으로 잡았다.
8. 순조로운 일정을 위해 6시에 기상하는 것을 생활화하자.
- 나는 자는 시간조차 아까웠다. 늦어도 6시에는 항상 일어나서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태국은 낮에는 굉장히 덥기 때문에 비교적 덜 더운 아침에, 그리고 차가 막히지 않는 이른 아침에 움직이는 것이 순조로운 일정을 해 내는데 좋다.
9. 옷은 버릴만한 옷이나 축구유니폼재질같이 잘 마르는 재질의 옷이 좋았다.
- 처음 출국할 때 나의 백팩은 반도 채 차지 않았다. 한번입고 버려도 아깝지 않은 옷들도 몇 벌 챙겨 넣었다. 그런 옷들은 귀국할 때 버리고 올 수 있었다. 기념품을 하나 더 집어넣을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나머지 내 옷은 축구유니폼같은 폴리 재질의 옷들이었다. 접어서 집어넣어도 구겨지지않고 공간도 적게 차지했다. 옷도 가벼웠고, 빨고 금방 말라서 입고 다니기에 무척 편했다.
- 많은 배낭여행자들에게 고민되는 부분일 것이다. 게스트하우스는 더럽지 않을까, 팬룸은 덥지 않을까, 호텔도 저렴하니까 호텔에 묵는게 좋지 않을까. 난 원래부터 호텔이란 곳은 생각을 하고 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 걱정은 하지 않았다.
우리나라 돈 5만원정도면 좋은 호텔에 묵을 수 있다. 허나 배낭여행자들에게 돈관리는 생명과도 같다.
우리는 일행이 세명이나 되어서 팬룸에서 묵지 않았지만 밤에는 항상 에어컨을 끄고 선풍기나 팬 만 돌리고 잠을 청했다. 밤에 덥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이 생각은 안해도 될 것이다. 일행이 2명 이하라면 말이다.
팬룸과 에어컨룸의 차이가 한국돈으로는 별 차이 없지만 태국돈으로는 크게는 밥 두 세끼 정도 차이가 난다. 팬룸이라고 덥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빵빵하다. 그리고 밤에는 덥지 않다.
아, 그리고 다음에 가면 도미토리에 묵어볼 생각인데, 도미토리에 몇번 들어가 봤는데 굉장히 깨끗하다. 공동욕실,개인물품도난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싸고 깨끗해서 좋다.
11. 태국의 모든 음식에 최대한 빨리 적응하자
- 우리도 처음 몇 일은 밥은 대충먹고 남기고 태국에서 국왕사진만큼 많이 퍼져있는 세븐일레븐에서 햄버거를 간식으로 많이 먹었다. 하지만 우리는 빠른시간에 음식에 적응했다. 처음에 이것저것 주문하면서 맛없어서 몇입 먹고 남기고 그런적도 있지만 그리고 난 다음에 우리가 먹을 만한 음식, 맛없는 음식을 가려내서 5-6일째 되는 날부터는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스타일을 찾아낼 수 있었다. 한국음식이 미치도록 먹고 싶었으나 가격이 2-3배가량 되고 어차피 한국에서 많이 먹을 것이기 때문에 한 번도 먹지 않았다.
12. 언어장벽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간단한 생활태국어 몇마디에 단어나열수준의 영어수준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 태국어를 공부하고 갈려고 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한 마디도 모른 상태에서 태국에 갔다.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내 사진첩에서 누차 말했지만 태국사람들 상당히 친절하고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가이드북보면서 한두마디 걸고, 그들이 알만한 단어 몇개만 나열해도 문제없다. 그렇게 몇마디 하다보면 친구가 되어있고 마음이 통하는 사이가 된다.
태국여행 알아두면 좋은 Tip
1. 태국으로 가기전에 서울 명동 5번출구의 대연각센터 내에 위치한 태국관광청사무소(TAT)를 찾아가보자.
BTS할인권, 태국지도, 쇼핑할인권,태국가이드북 등 많은 자료를 구할 수 있고, 태국인도 있어서 궁금한 사항을 질문 할 수 있다.
2. 인터넷을 이용해서 할인쿠폰 같은 걸 찾아보고 모조리 가져가라.
- 공항버스할인쿠폰, 면세점 할인쿠폰, 심지어는 키홀더무료제공쿠폰까지 나는 내가 얻을 수 있는 모든 쿠폰을 가져갔다. 우스갯소리로 들릴 수도 있지만 생각치 못한 부분에서 많은 돈이 절약되었다.
3. 태국가이드북은 TAT에서 주는 가이드북보다 -9;투어커플 헬로태국-9;을 추천한다.
- TAT에서 주는 가이드북은 07년초정도에 만들어진 것 같았다. 정보가 틀린것이 종종 튀어나왔다. 헬로태국에는 태국어도 많이 써있고 실제 배낭여행자들에게 맞는 많은 정보들이 담겨있었다. 시중가15000원정도.
4. 인터넷을 활용한다.
http://www.wingbus.com/asia/thai/bangkok/ 태국자유여행
www.thailove.net 태사랑
http://www.cabinstory.co.kr/main.jsp 캐빈스토리(항공권가격비교)
http://blog.naver.com/binkond/60041665906 카오산로드 관련 블로그
http://blog.naver.com/costeen?Redirect=Log&logNo=110028795987 태국여행지도
http://www.stubbytour.com/chongekim 투어맵
http://cafe.naver.com/lovetour25.cafe 타일랜드사랑
http://www.tfgue.com/ 트레블 게릴라
http://www.travelmate.co.kr/ 트레블메이트
http://blog.naver.com/1978mm 배짱이
http://blog.naver.com/1976yh?Redirect=Log&logNo=60052517681 블로그
http://blog.naver.com/a1k1?Redirect=Log&logNo=100036599383 블로그2
http://blog.naver.com/winpro80?Redirect=Log&logNo=130031974214 깐짜나부리 블로그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essay&page=1&sn1=&sid1=&divpage=2&sn=off&sid=off&ss=on&sc=off&keyword=태국&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190 에세랄클럽 유저글
- 태사랑 사이트는 필수라고 본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여행도 결국 정보의 힘이다. 많이 알수록 짧은시간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태국에 처음 가봤지만 익숙한 곳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은 것도 이 때문이었다.
5. 패키지보다 자유여행이 더 저렴하다. 자유여행 결코 두렵거나 힘들지 않다.
-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여행하면서 만난 분들 중에는 패키지 여행을 추천해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하고 후회했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사실 패키지 여행이 편하긴 하겠지만 자유여행을 하면서 난 태국인들에게 한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실제 시간도 패키지보다 많이 차이나지 않았다. 패키지 여행에서 놓칠 수 있는 것을 자유여행을 하면서는 많이 건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6. 대중교통 탈 때는 항상 주의하자.
- 택시는 항상 미터기를 켰는지 확인하자. 절대 부르는 값대로 이동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실제로 택시기사는 300B을 불렀지만 실제요금은 미터기를 켰을때 100B도 나오지 않은 적도 있다. 터무니없었다.
썽태우나 뚝뚝이도 마찬가지다. 가격을 물어보면 당연히 높은 가격을 요구한다. 이럴때는 그냥 씹고 돌아서면 된다. 계속 씹으면 알아서 적정가격에 맞춰 다시 가격을 부른다. 아니면 원하는 가격을 요구한다.
7. 왠만해선 출퇴근 시간에 방콕에서 이동하는 것을 피하자.
- 우리나라의 교통체증보다 방콕은 훨씬 심하다. 도로가 말 그대로 주차장이다. 우리는 그 시간을 아예 저녁먹는 시간으로 잡았다.
8. 순조로운 일정을 위해 6시에 기상하는 것을 생활화하자.
- 나는 자는 시간조차 아까웠다. 늦어도 6시에는 항상 일어나서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태국은 낮에는 굉장히 덥기 때문에 비교적 덜 더운 아침에, 그리고 차가 막히지 않는 이른 아침에 움직이는 것이 순조로운 일정을 해 내는데 좋다.
9. 옷은 버릴만한 옷이나 축구유니폼재질같이 잘 마르는 재질의 옷이 좋았다.
- 처음 출국할 때 나의 백팩은 반도 채 차지 않았다. 한번입고 버려도 아깝지 않은 옷들도 몇 벌 챙겨 넣었다. 그런 옷들은 귀국할 때 버리고 올 수 있었다. 기념품을 하나 더 집어넣을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나머지 내 옷은 축구유니폼같은 폴리 재질의 옷들이었다. 접어서 집어넣어도 구겨지지않고 공간도 적게 차지했다. 옷도 가벼웠고, 빨고 금방 말라서 입고 다니기에 무척 편했다.
10. 게스트하우스의 고민타파! 에어컨룸은 필요없다. 백팩커들에게 호텔이나 에어컨룸은 사치다.
- 많은 배낭여행자들에게 고민되는 부분일 것이다. 게스트하우스는 더럽지 않을까, 팬룸은 덥지 않을까, 호텔도 저렴하니까 호텔에 묵는게 좋지 않을까. 난 원래부터 호텔이란 곳은 생각을 하고 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 걱정은 하지 않았다.
우리나라 돈 5만원정도면 좋은 호텔에 묵을 수 있다. 허나 배낭여행자들에게 돈관리는 생명과도 같다.
우리는 일행이 세명이나 되어서 팬룸에서 묵지 않았지만 밤에는 항상 에어컨을 끄고 선풍기나 팬 만 돌리고 잠을 청했다. 밤에 덥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이 생각은 안해도 될 것이다. 일행이 2명 이하라면 말이다.
팬룸과 에어컨룸의 차이가 한국돈으로는 별 차이 없지만 태국돈으로는 크게는 밥 두 세끼 정도 차이가 난다. 팬룸이라고 덥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빵빵하다. 그리고 밤에는 덥지 않다.
아, 그리고 다음에 가면 도미토리에 묵어볼 생각인데, 도미토리에 몇번 들어가 봤는데 굉장히 깨끗하다. 공동욕실,개인물품도난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싸고 깨끗해서 좋다.
11. 태국의 모든 음식에 최대한 빨리 적응하자
- 우리도 처음 몇 일은 밥은 대충먹고 남기고 태국에서 국왕사진만큼 많이 퍼져있는 세븐일레븐에서 햄버거를 간식으로 많이 먹었다. 하지만 우리는 빠른시간에 음식에 적응했다. 처음에 이것저것 주문하면서 맛없어서 몇입 먹고 남기고 그런적도 있지만 그리고 난 다음에 우리가 먹을 만한 음식, 맛없는 음식을 가려내서 5-6일째 되는 날부터는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스타일을 찾아낼 수 있었다. 한국음식이 미치도록 먹고 싶었으나 가격이 2-3배가량 되고 어차피 한국에서 많이 먹을 것이기 때문에 한 번도 먹지 않았다.
12. 언어장벽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간단한 생활태국어 몇마디에 단어나열수준의 영어수준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 태국어를 공부하고 갈려고 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한 마디도 모른 상태에서 태국에 갔다.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내 사진첩에서 누차 말했지만 태국사람들 상당히 친절하고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가이드북보면서 한두마디 걸고, 그들이 알만한 단어 몇개만 나열해도 문제없다. 그렇게 몇마디 하다보면 친구가 되어있고 마음이 통하는 사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