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철감독의 마지막1분

김이슬200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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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철감독의 마지막1분

"마지막 시합이야. 너. 이해해줘야 돼.

마지막 선배들이야. 너(성옥). 그리고 홍정호,영란, 정희, 순영이..."

 

아.......

임영철 감독.

마지막 1분을 남겨놓고 작전타임을 요구하며서까지도

노장선수들을 위한 무대를 만들어줬다...

 

그리고 해설위원의 임오경,

눈물을 참지 못하겠구낭,

멋지다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