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식민지였더 홍콩.... 1997년 7월... 수백발의 축포가 밤 하늘을 수놓고, 저 멀리 엘리자베스호가 영국을 향하던 그 역사적인 순간을 기억하시죠?? ~ ( 당시에 생방송 중계 했었는데^^ ) 정식 명칭은 홍콩 특별 행정구 ( Hong Kong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 2005년 12월 6일 동안 홍콩과 마카오 심천을 다녀 왔습니다... 1. 홍콩 문화와 그들의 생활방식에 대한 고찰 2. 디즈니 랜드관광 (미키마우스와 사진찍기) 3. 홍콩에서 맛있는것 먹기 < 여행 새끼줄(스케쥴) > 첫째날- 18:00 홍콩 도착 후 휴식 둘째날- 코즈웨이 베이, 완짜이, 센트러, 빅토리아 피크 셋째날- 홍콩 디즈니랜드, 찜사쪼이 넷째날- 마카오 ( 세나도 광장, 샹도밍고 교회, 세인트 폴 대성당, 교회 미술관, 마카오타워) 다섯째날- 심천 (전망대, 스플렌디드 차이나 & 중국 민속촌) 여섯째날- 한국도착 2005. 12. 11. 한 번 뿐인 이승에서의 삶이다.... 소금과 같은 사람....소리없이 어둠을 밝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AR이가 좋다.... 생각이 많이 난다.... 항상 감사하는 생활을 하자..... 쪼야~ 멋진 여행의 시작이야... 큰 기쁨과 만족을 얻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자.. 쪼 ! 화 이 팅~ ( 11:30am 홍콩행 비행기 안에서 ) 2005. 12. 11. 40분 후에, 홍콩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멋진 여행이 되리라.... 하나님, 부모님 감사합니다.......... 땡 스 어랏~ ㅋㅋ ( 05:21 pm 홍콩 상공에서 ) 2005. 12. 12. 어라? 12 12사태로 정승화가 불법체포된 날~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고 있다.. 은은한 분위기와 커피 한 잔이 기분을 부드럽게 해준다.... 인생이라~ 누구나 한번은 살고 반드시 죽지... 나중에 죽을때... 하나님처럼 " 다 이루었다" 라고 말하며 인생을 마쳐야 겠어.... 난 분명히 다른 삶을 살고있다... 그 분의 은혜로 새로운 새 생명을 살고 있어... 너무도 감사하고 기쁜걸? 보고싶은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다.. 부모님... 한울들... 징검다리... 기타등등... 근데~ 얘들아..니네 끼리끼리 생활은 좀 그만하렴.. 언제까지 골목대장 할래? 그러지 마... 착하지? 넓은 마음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감싸 안으렴... 항상 감사하며, 배풀고 나눔을 실천하는 인생을 위하여........ ( 06:25pm L16 Restaurant에서 ) 2005. 12. 15. 홍콩, 마카오, 심천에서의 5박6일... 멋진 여행이 잘 마무리 되었다.... 먼저 감사해야 할 부분은 위기의 순간,, 어려운 상황에서 극적으로 나를 도와준 사람들이 많았다는것.... 처음 도착해서 공항에 올때 도움을 주셨던 아주머닌..특별히 더 감사.. `^^ 쎼쎼~ 띵호~띵호! 너무도 감사 드리는 이번 여행을 간단히 요약해 보자.... 홍콩에서의 3박4일 그리고 마카오, 심천에서의 하루씩... 이곳에 오기전, 홍콩에 대한 첫 느낌은.. 아니 첫 이미지는 SARS (콜록콜록.. 으아악~~) 뭐든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고다니고, 병원에서 절규하는 환자들....... 거기에 보너스로 홍콩의 야경정도라면 너무도 초라할까나?? 그러나, 막상 도착한 홍콩........ 매력이 넘치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동양의 아름다운 신비를 간직한 별천지의 땅이었다....... 야경은 말 그대로, 백만불 짜리~ 빅토리아 피크와 찜사쪼이 산책로에서 본 야경... 사람을 흥분시키고, 매혹시킨다..... 홍콩 사람들은 참 순박하고 친절 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WTO 회의 때문인지 어디를 가든 사람들이 바글 거렸으며 경찰도 거리마다 쫘악.... 2005년 9월 개장한 홍콩 디즈니 랜드.... 생각보다 별로였다.. 규모도 너무 작았고, 줄은 몇백미터씩 늘어서있고...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이 총 출동해서 환상적인 쇼와 흥미진진한 놀이기구들이 가득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멋진 시간을 선사해 주겠다며~~ 흥이다! 미키와 미니가 너무 좋아서 갔다지만 그리 추천하거나, 또가고 싶은 곳은 아니야..... 코딱지 만하다라고 표현할 만큼 작은 홍콩.. 이 조그만 곳에서 초고층 빌딩들과 고풍스런 건물들 그리고 수십년이 된 레스토랑들에 쇼핑들까지... 눈이 즐거운, 입이 즐거운 행복한 시간들 이었어.... 이제 20여분 뒤면 비행기에 탑승할 것이며, 4시간 뒤엔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앞으로 10여일간 지친 심신을 달래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리~ 멋진 여행 이었어.... 피곤해.....휴~ 대 한 민 국 화 이 팅 !! ^ ^ 11:43pm (서울행 비행기를 기다리며) 첨부파일 : 20080823010818_26721593_0580x0466.swf
홍콩
영국의 식민지였더 홍콩....
1997년 7월... 수백발의 축포가 밤 하늘을 수놓고,
저 멀리 엘리자베스호가 영국을 향하던 그 역사적인 순간을 기억하시죠?? ~
( 당시에 생방송 중계 했었는데^^ )
정식 명칭은 홍콩 특별 행정구 ( Hong Kong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
2005년 12월
6일 동안 홍콩과 마카오 심천을 다녀 왔습니다...
1. 홍콩 문화와 그들의 생활방식에 대한 고찰
2. 디즈니 랜드관광 (미키마우스와 사진찍기)
3. 홍콩에서 맛있는것 먹기
< 여행 새끼줄(스케쥴) >
첫째날- 18:00 홍콩 도착 후 휴식
둘째날- 코즈웨이 베이, 완짜이, 센트러, 빅토리아 피크
셋째날- 홍콩 디즈니랜드, 찜사쪼이
넷째날- 마카오 ( 세나도 광장, 샹도밍고 교회, 세인트 폴 대성당, 교회 미술관, 마카오타워)
다섯째날- 심천 (전망대, 스플렌디드 차이나 & 중국 민속촌)
여섯째날- 한국도착
2005. 12. 11.
한 번 뿐인 이승에서의 삶이다....
소금과 같은 사람....소리없이 어둠을 밝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AR이가 좋다.... 생각이 많이 난다.... 항상 감사하는 생활을 하자.....
쪼야~ 멋진 여행의 시작이야...
큰 기쁨과 만족을 얻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자.. 쪼 ! 화 이 팅~
( 11:30am 홍콩행 비행기 안에서 )
2005. 12. 11.
40분 후에, 홍콩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멋진 여행이 되리라....
하나님, 부모님 감사합니다..........
땡 스 어랏~ ㅋㅋ
( 05:21 pm 홍콩 상공에서 )
2005. 12. 12.
어라? 12 12사태로 정승화가 불법체포된 날~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고 있다..
은은한 분위기와 커피 한 잔이 기분을 부드럽게 해준다....
인생이라~ 누구나 한번은 살고 반드시 죽지...
나중에 죽을때... 하나님처럼 " 다 이루었다" 라고 말하며 인생을 마쳐야 겠어....
난 분명히 다른 삶을 살고있다... 그 분의 은혜로 새로운 새 생명을 살고 있어...
너무도 감사하고 기쁜걸?
보고싶은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다..
부모님... 한울들... 징검다리... 기타등등...
근데~ 얘들아..니네 끼리끼리 생활은 좀 그만하렴..
언제까지 골목대장 할래? 그러지 마... 착하지?
넓은 마음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감싸 안으렴...
항상 감사하며, 배풀고 나눔을 실천하는 인생을 위하여........
( 06:25pm L16 Restaurant에서 )
2005. 12. 15.
홍콩, 마카오, 심천에서의 5박6일...
멋진 여행이 잘 마무리 되었다.... 먼저 감사해야 할 부분은
위기의 순간,, 어려운 상황에서 극적으로 나를 도와준 사람들이 많았다는것....
처음 도착해서 공항에 올때 도움을 주셨던 아주머닌..특별히 더 감사.. `^^ 쎼쎼~ 띵호~띵호!
너무도 감사 드리는 이번 여행을 간단히 요약해 보자....
홍콩에서의 3박4일 그리고 마카오, 심천에서의 하루씩...
이곳에 오기전, 홍콩에 대한 첫 느낌은.. 아니 첫 이미지는 SARS (콜록콜록.. 으아악~~)
뭐든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고다니고, 병원에서 절규하는 환자들.......
거기에 보너스로 홍콩의 야경정도라면 너무도 초라할까나??
그러나, 막상 도착한 홍콩........
매력이 넘치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동양의 아름다운 신비를 간직한
별천지의 땅이었다.......
야경은 말 그대로, 백만불 짜리~
빅토리아 피크와 찜사쪼이 산책로에서 본 야경...
사람을 흥분시키고, 매혹시킨다..... 홍콩 사람들은 참 순박하고 친절 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WTO 회의 때문인지 어디를 가든 사람들이 바글 거렸으며
경찰도 거리마다 쫘악....
2005년 9월 개장한 홍콩 디즈니 랜드....
생각보다 별로였다.. 규모도 너무 작았고, 줄은 몇백미터씩 늘어서있고...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이 총 출동해서 환상적인 쇼와
흥미진진한 놀이기구들이 가득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멋진 시간을 선사해 주겠다며~~
흥이다! 미키와 미니가 너무 좋아서 갔다지만
그리 추천하거나, 또가고 싶은 곳은 아니야.....
코딱지 만하다라고 표현할 만큼 작은 홍콩..
이 조그만 곳에서 초고층 빌딩들과 고풍스런 건물들
그리고 수십년이 된 레스토랑들에 쇼핑들까지...
눈이 즐거운, 입이 즐거운 행복한 시간들 이었어....
이제 20여분 뒤면 비행기에 탑승할 것이며, 4시간 뒤엔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앞으로 10여일간 지친 심신을 달래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리~
멋진 여행 이었어.... 피곤해.....휴~
대 한 민 국 화 이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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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pm (서울행 비행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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