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기분을 느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느끼는 기분이 지금 내가 느끼는 이런기분 일거라고..
정말 최고다.
최민호 선수가 금메달을 딸때와는 또 다른 느낌.
최민호 선수가 금메달을 땄을땐 울었지만 야구에서는 한없이 짜릿한 기쁨을 누렸다. 2002년 월드컵때와 비슷한 기쁨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Special Thanks
결승전심판(카를로스 레이 코토),강민호,이대호,이승엽,정대헌,류현진,김경문감독,그외 모든 올림픽 야구 대표 참가자들
PS.9회말 1사 말루상황에서 강민호 선수가 퇴장을 당하지 않고 류현진 선수가 계속던졌다면 모르겠지만 지금의 승리는 이루기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심판의 엿가락 판정에 따른 강민호 선수의 어필에 따른 퇴장과 불가피 하게 교체된 진갑용 포수와 정대헌 선수의 피칭이 그 순간 위대한 승리를 이루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9전 전승 위대한 승리
기쁘고 기쁘고 기뿐 순간...
이런기분을 느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느끼는 기분이 지금 내가 느끼는 이런기분 일거라고..
정말 최고다.
최민호 선수가 금메달을 딸때와는 또 다른 느낌.
최민호 선수가 금메달을 땄을땐 울었지만 야구에서는 한없이 짜릿한 기쁨을 누렸다. 2002년 월드컵때와 비슷한 기쁨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Special Thanks
결승전심판(카를로스 레이 코토),강민호,이대호,이승엽,정대헌,류현진,김경문감독,그외 모든 올림픽 야구 대표 참가자들
PS.9회말 1사 말루상황에서 강민호 선수가 퇴장을 당하지 않고 류현진 선수가 계속던졌다면 모르겠지만 지금의 승리는 이루기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심판의 엿가락 판정에 따른 강민호 선수의 어필에 따른 퇴장과 불가피 하게 교체된 진갑용 포수와 정대헌 선수의 피칭이 그 순간 위대한 승리를 이루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