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은 23일 방송된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결혼 후 아내가 '돈은 내가 벌 테니 당신은 당신의 꿈을 펼쳐'라고 말했다"며 "그 말을 듣고 3개월 동안 꿈을 펼칠 궁리만 하고 있었더니 보다 못한 아내가 '이럴 거면 결혼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 아니냐. 이젠 돈을 좀 벌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꿈을 접고 방송에 전념했다"고 말했다.
그는 꿈이 어떤 것이었느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입단 테스트를 받고 프로 축구선수가 되고 싶었다"며 "프로 선수가 부상을 당한 뒤 극복해서 재기하는 상상까지 하며 일부러 부상을 당한 적도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탁재훈은 소문난 축구광이며 연예인 축구팀 FC뷰렛 시스템의 단장이자 연예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알려져 있다.
탁재훈..방송 접고 축구선수 되고 싶었다
MC 겸 배우 탁재훈이 축구선수를 꿈꿨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은 23일 방송된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결혼 후 아내가 '돈은 내가 벌 테니 당신은 당신의 꿈을 펼쳐'라고 말했다"며 "그 말을 듣고 3개월 동안 꿈을 펼칠 궁리만 하고 있었더니 보다 못한 아내가 '이럴 거면 결혼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 아니냐. 이젠 돈을 좀 벌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꿈을 접고 방송에 전념했다"고 말했다.
그는 꿈이 어떤 것이었느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입단 테스트를 받고 프로 축구선수가 되고 싶었다"며 "프로 선수가 부상을 당한 뒤 극복해서 재기하는 상상까지 하며 일부러 부상을 당한 적도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탁재훈은 소문난 축구광이며 연예인 축구팀 FC뷰렛 시스템의 단장이자 연예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