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유타카를 대여해 준다.
물론 대여료는 입장료에 포함~^^*
첨엔 14번 분홍색을 선택해 탈의실에 들어갔는데
으... 넘 촌스럽당... ㅜㅜ
주변을 둘러보니 11번 남색과 노란색 허리끈이 예뻐보인다...
다시 돌아 나와 교환~ㅎㅎ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들어가면 이런 곳이~!!!
기념품 shop, 식당 등...
12시쯤 되었나...?
배고프다... 흑...
"오오에도 메밀국수 두그릇이요~!!!"
맛은 뭐...
그냥 그렇다...
한국에서도 흔히 맛 볼 수 있는 그런 국수 맛... ㅡㅡ;;
식사를 마치고 온천욕을 즐기러 탕 안으로 들어갔다...
시설은 괜찮은 편...
노천탕도 있고... 사우나, 얼음방도...
락스 냄새가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좋다... 음냐...
첫날의 온천욕 덕에 나머지 6일간의 일정을 무난히 소화한 것 같다.
여행 준비 기간 동안 쌓였던 피로를 싸~악 풀어주고 새롭게 재 충전~!!!
*^^*
수건, 바디 클렌져, 샴푸, 린스는 제공 되고...
한국의 목욕탕에서처럼 박박 떼 미는 모습은 볼 수 없었던 것 같다.
목욕을 마치고 나오면
헤어드라이기, 스킨, 로숀, 발 크림, 빗 (소독하여 사용한다.)등도 모두 구비되어 있다...
편리하기도 하지...
이층으로 올라가면 여성 전용 수면실이 있다.
덮을 수 있는 타월도 제공되어 나름 편하게 잔 것 같다.
ZZZ...
다음날 아침 9시엔 온천 시설물 전체 청소를 위해 퇴실 해야하므로
7시쯤 누군가 깨워준다...
아침 일~찍 다시 온천욕~
아이~ 좋아~~^^*
1st DAY: 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
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
오늘은 이곳 온천에서 숙박 해결~!!!
입구로 들어가면 좌측에서 표 구입~!!
한국에서 미리 구입한 표를 주고 유타카 빌려 입으러 쑝쑝~~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들어가면 이런 곳이~!!!
기념품 shop, 식당 등...
12시쯤 되었나...? 배고프다... 흑... "오오에도 메밀국수 두그릇이요~!!!" 맛은 뭐... 그냥 그렇다... 한국에서도 흔히 맛 볼 수 있는 그런 국수 맛... ㅡㅡ;;
식사를 마치고 온천욕을 즐기러 탕 안으로 들어갔다... 시설은 괜찮은 편... 노천탕도 있고... 사우나, 얼음방도... 락스 냄새가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좋다... 음냐... 첫날의 온천욕 덕에 나머지 6일간의 일정을 무난히 소화한 것 같다. 여행 준비 기간 동안 쌓였던 피로를 싸~악 풀어주고 새롭게 재 충전~!!! *^^* 수건, 바디 클렌져, 샴푸, 린스는 제공 되고... 한국의 목욕탕에서처럼 박박 떼 미는 모습은 볼 수 없었던 것 같다. 목욕을 마치고 나오면 헤어드라이기, 스킨, 로숀, 발 크림, 빗 (소독하여 사용한다.)등도 모두 구비되어 있다... 편리하기도 하지... 이층으로 올라가면 여성 전용 수면실이 있다. 덮을 수 있는 타월도 제공되어 나름 편하게 잔 것 같다. ZZZ... 다음날 아침 9시엔 온천 시설물 전체 청소를 위해 퇴실 해야하므로 7시쯤 누군가 깨워준다... 아침 일~찍 다시 온천욕~ 아이~ 좋아~~^^*
오늘의 Expenses
1. Train: Keisei Line, Narita -> Nippori 1,000 엔 * 2명 = 2,000 엔
2. Train: Nippori -> Shimbashi 160 엔 * 2명 = 320 엔
3. 모노레일: Shimbashi -> Telecom center 370 엔 * 2명 = 740 엔
4. Oedo-Onsen 입장권 (한국에서 구입) 3,200 엔 * 2명 = 6,400 엔
5. 오오에도 메일국수 580 엔 * 2명 = 1,160 엔
Total: 10,620 엔 /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