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선선하다. 이제 가을이다. 가을은 결혼의 계절. 올 가을 결혼식을 앞둔 커플들은 그이 또는 그녀와 함께 보낼 환상적인 밤을 만들어줄 허니문여행지 찾기에 분주할 것이다.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 영화 속 아름다운 휴양지를 추천한다. 특히 피지, 푸켓, 타히티는 신비로운 자연과 그림같은 풍광을 갖고 있어 영화 촬영장소로 인기높다. 또한 허니문 여행지로도 더할 나위 없는 곳이기도 하다.
산호섬이 그림처럼 펼쳐진 신비로운 세상 '피지'
남태평양 한 가운데 333개의 눈부신 산호섬이 펼쳐져 있는 신비로운 세상이 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빛깔을 뿜어내는 바다, 그 빛의 바다에 점점이 떠 있는 아기자기한 섬, 그 섬을 두르고 있는 백사장, 노을 물든 수평선에 걸쳐 있는 하얀 요트. 상상만으로도 단번에 매료되는 곳, 그곳이 바로 피지다.
피지는 브룩 실즈 주연의 영화 '블루라군', 톰 행크스 주연의 '캐스트 어웨이' 그리고 '아나콘다2'의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아나콘다2'의 경우 영화상에는 '보루네오 섬'을 배경이라 하지만 실제 촬영지는 피지이다.
피지는 남태평양의 십자로에 놓인 곳으로 남태평양의 다양한 문화와 그 속에서 만들어진 피지만의 독특한 문화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 333개의 섬 중 2/3가 무인도로, 본섬(비티레부)을 제외한 대부분의 섬이 하나의 리조트만 조성돼 있어 최고의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여행지이다.
모두투어에서는 '허니문 피지 힐튼 HILTON 6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매주 일요일 출발하고 가격은 9월 기준 239만원. 신부 50만원 할인, 허니문팩(노니쥬스, 와인 1병, 피지워터 2개) 증정, 트로피칼 전통 마사지 체험, 사우스씨섬 투어(반잠수함, 바비큐, 스노쿨링 ,무제한 음료) 등이 포함돼 있다.
신이 내린 대자연의 위엄과 자애로운 모습 '타히티'
타히티의 정식 명칭은 '프렌치 폴리네시아'로 총 118개 섬들을 통틀어 타히티라고 부른다. 실제 타히티는 타히티 본섬보다는 1994년 워렌 비티와 아네트 버닝의 영화 '러브 어페어' 촬영지인 모레아 섬이 더 인기 있다.
100만달러짜리 석양을 간직한 모레아의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짜릿함이 온 몸에 흐른다. 신이 내린 이 대범한 자연의 신비는 위엄이 있으면서도 자애롭고 섬세해 흔히 여성에 비유되곤 한다.
'러브 어페어'에서 보여준 이미지 또한 모레아를 더욱 더 신비롭고 낭만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타히티의 또 다른 섬 보라보나는 신이 내린 자연의 최고 선물이라는 칭호를 얻은 섬으로, 미국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의 결혼식 혹은 신혼여행지로 유명하다.
허니문 패키지로는 매주 수요일 출발하는 '타히티-보라보라-모레아 8일' 상품이 나와 있고, 가격은 419만원.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즐길 수 있는 해외 허니문 일번지 '푸켓'
영화 '비치'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찾아낸 지상낙원이 바로 태국 푸켓이다. 푸켓은 영화 '007' 시리즈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배경으로 나올 때까지만 해도 그냥 이름 없는 바위섬이었으나 영화 상영 이후 '제임스본드 섬' 이라는 이름을 얻으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세계적인 관광 휴양지로 유명한 푸켓섬은 아름답고 변화무쌍한 해안선과 석회암 절벽, 숲이 우거진 언덕이 있으며 주변에는 32개의 작은 섬들이 흩어져 있다.
특히 푸켓에서 남동쪽 20㎞ 지점의 크라비 지방에 위치하고 있는 피피섬은 손상되지 않은 해변과 푸른 바다, 열대의 식물로 뒤덮인 녹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수면 위로 수백피트 높이로 우뚝 솟은 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매일 출발하는 '고품격 휴양 풀빌라 푸켓 졸리튜드리조트 5일' 상품의 경우 124만9천원부터 159만9천원. 고품격 풀빌라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신혼부부에게 추천할만하다.
올 가을 영화촬영지로 떠나는 특별한 해외허니문 어때?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선선하다. 이제 가을이다. 가을은 결혼의 계절. 올 가을 결혼식을 앞둔 커플들은 그이 또는 그녀와 함께 보낼 환상적인 밤을 만들어줄 허니문여행지 찾기에 분주할 것이다.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 영화 속 아름다운 휴양지를 추천한다. 특히 피지, 푸켓, 타히티는 신비로운 자연과 그림같은 풍광을 갖고 있어 영화 촬영장소로 인기높다. 또한 허니문 여행지로도 더할 나위 없는 곳이기도 하다.
산호섬이 그림처럼 펼쳐진 신비로운 세상 '피지'
남태평양 한 가운데 333개의 눈부신 산호섬이 펼쳐져 있는 신비로운 세상이 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빛깔을 뿜어내는 바다, 그 빛의 바다에 점점이 떠 있는 아기자기한 섬, 그 섬을 두르고 있는 백사장, 노을 물든 수평선에 걸쳐 있는 하얀 요트. 상상만으로도 단번에 매료되는 곳, 그곳이 바로 피지다.
피지는 브룩 실즈 주연의 영화 '블루라군', 톰 행크스 주연의 '캐스트 어웨이' 그리고 '아나콘다2'의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아나콘다2'의 경우 영화상에는 '보루네오 섬'을 배경이라 하지만 실제 촬영지는 피지이다.
피지는 남태평양의 십자로에 놓인 곳으로 남태평양의 다양한 문화와 그 속에서 만들어진 피지만의 독특한 문화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 333개의 섬 중 2/3가 무인도로, 본섬(비티레부)을 제외한 대부분의 섬이 하나의 리조트만 조성돼 있어 최고의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여행지이다.
모두투어에서는 '허니문 피지 힐튼 HILTON 6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매주 일요일 출발하고 가격은 9월 기준 239만원. 신부 50만원 할인, 허니문팩(노니쥬스, 와인 1병, 피지워터 2개) 증정, 트로피칼 전통 마사지 체험, 사우스씨섬 투어(반잠수함, 바비큐, 스노쿨링 ,무제한 음료) 등이 포함돼 있다.
신이 내린 대자연의 위엄과 자애로운 모습 '타히티'
타히티의 정식 명칭은 '프렌치 폴리네시아'로 총 118개 섬들을 통틀어 타히티라고 부른다. 실제 타히티는 타히티 본섬보다는 1994년 워렌 비티와 아네트 버닝의 영화 '러브 어페어' 촬영지인 모레아 섬이 더 인기 있다.
100만달러짜리 석양을 간직한 모레아의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짜릿함이 온 몸에 흐른다. 신이 내린 이 대범한 자연의 신비는 위엄이 있으면서도 자애롭고 섬세해 흔히 여성에 비유되곤 한다.
'러브 어페어'에서 보여준 이미지 또한 모레아를 더욱 더 신비롭고 낭만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타히티의 또 다른 섬 보라보나는 신이 내린 자연의 최고 선물이라는 칭호를 얻은 섬으로, 미국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의 결혼식 혹은 신혼여행지로 유명하다.
허니문 패키지로는 매주 수요일 출발하는 '타히티-보라보라-모레아 8일' 상품이 나와 있고, 가격은 419만원.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즐길 수 있는 해외 허니문 일번지 '푸켓'
영화 '비치'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찾아낸 지상낙원이 바로 태국 푸켓이다. 푸켓은 영화 '007' 시리즈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배경으로 나올 때까지만 해도 그냥 이름 없는 바위섬이었으나 영화 상영 이후 '제임스본드 섬' 이라는 이름을 얻으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세계적인 관광 휴양지로 유명한 푸켓섬은 아름답고 변화무쌍한 해안선과 석회암 절벽, 숲이 우거진 언덕이 있으며 주변에는 32개의 작은 섬들이 흩어져 있다.
특히 푸켓에서 남동쪽 20㎞ 지점의 크라비 지방에 위치하고 있는 피피섬은 손상되지 않은 해변과 푸른 바다, 열대의 식물로 뒤덮인 녹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수면 위로 수백피트 높이로 우뚝 솟은 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매일 출발하는 '고품격 휴양 풀빌라 푸켓 졸리튜드리조트 5일' 상품의 경우 124만9천원부터 159만9천원. 고품격 풀빌라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신혼부부에게 추천할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