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전문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가 웹 가속, 트래픽 압축, 웹 방화벽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10 Gbps급 솔루션 ’넷스케일러 MPX’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CPU 안에 여러 개의 코어를 탑재하고, 각 코어마다 별도의 기능을 맡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IT 인프라를 단순화시키면서도 성능은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시트릭스의 독보적인 강점 중 하나인 가상화 기술을 적극 지원하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트래픽이 급증할 때 자동으로 서버 자원을 재할당하는 등 데이터센터의 서버를 늘리지 않고도 보다 많은 서버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시트릭스 본사의 산자이 우팔 수석부사장을 만나 새로운 제품이 고객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지, 시트릭스의 가상화 기술과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기술이 어떻게 결합되는지와 관련해 얘기를 나누었다.
- MPX는 어떤 제품인가?
“10Gbps급 4포트를 지원하는 대용량 애플리케이션 가속 플랫폼으로, 웹 가속과 함께 트래픽 압축, 웹 방화벽 기능 등을 단일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한다.
‘멀티코어 시스템 아키텍처’가 적용돼 CPU 안에서 들어 있는 4개 또는 8개의 코어들이 각각 MPX를 가동해서 여러 용도로 동작할 수 있다. 각 기능을 하는 여러 대의 장비가 돌아가는 것과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 데이터센터 공략에 기대가 큰 것으로 보인다.
“MPX는 기존 데이터 센터를 새로운 개념의 ‘다이나믹 딜리버리 센터’로 혁신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에 별개로 존재하던 방화벽용 서버, SSL VPN용 서버 등을 한 대의 장비로 통합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의 가용성·효율성이 더 좋아지는 것이다.
특히 ‘다이나믹 워크로드 가상화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 기능은 서버가상화 제품인 시트릭스 젠서버와 통합돼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트래픽이 몰릴 때 기존 서버 자원을 자동으로 재배치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은 여러 서버가 공유해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최근 웹 가속기 분야 리더로 선정됐다.
“가트너가 발표한 2008년 애플리케이션 전송 콘트롤러 매직쿼드런트에서 리더로 뽑혔다. 최상위 2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는데 특히 경쟁사에 비해 제품의 설치 및 사용이 월등히 쉽고 간편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그 밖의 다른 보고서들에서도 웹 방화벽이 내장돼 있어 웹 공격에 100% 안전하고, 관련 업계에서 고객지원을 가장 잘 하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지난해 젠소스를 인수해 모든 영역의 가상화 솔루션을 구배했다. 가상화만을 위한 것인가?
“앞으로 가상화는 네트워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우선, 네트워크 장비 자체가 가상화된다. MPX처럼 용량이 큰 장비를 가상화해서 여러 기능을 탑재할수록 데이터센터는 더욱 단순하면서도 강력해진다. 다음으로, 네트워크 장비가 물리적인 서버 외에 가상화된 서버도 연결해야 된다. 네트워크 벤더의 ‘가상화’ 기술의 이해가 높아야 제대로 대응할 수 있다.”
-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이 화제다.
“시트릭스는 가상화 기반으로 개별사용자의 컴퓨팅 환경을 최적화시켜주는 ‘젠앱’ 솔루션이 있고, 물리적 네트워크와 가상 네트워크 모두를 가속·최적화하는 ‘넷스케일러’도 보유했다. 두 솔루션이 결합됐을 때 클라우드 컴퓨팅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가상화와 웹가속 기술 시너지 효과 극대화될 것”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전문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가 웹 가속, 트래픽 압축, 웹 방화벽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10 Gbps급 솔루션 ’넷스케일러 MPX’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CPU 안에 여러 개의 코어를 탑재하고, 각 코어마다 별도의 기능을 맡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IT 인프라를 단순화시키면서도 성능은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시트릭스의 독보적인 강점 중 하나인 가상화 기술을 적극 지원하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트래픽이 급증할 때 자동으로 서버 자원을 재할당하는 등 데이터센터의 서버를 늘리지 않고도 보다 많은 서버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시트릭스 본사의 산자이 우팔 수석부사장을 만나 새로운 제품이 고객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지, 시트릭스의 가상화 기술과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기술이 어떻게 결합되는지와 관련해 얘기를 나누었다.
- MPX는 어떤 제품인가?
“10Gbps급 4포트를 지원하는 대용량 애플리케이션 가속 플랫폼으로, 웹 가속과 함께 트래픽 압축, 웹 방화벽 기능 등을 단일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한다.
‘멀티코어 시스템 아키텍처’가 적용돼 CPU 안에서 들어 있는 4개 또는 8개의 코어들이 각각 MPX를 가동해서 여러 용도로 동작할 수 있다. 각 기능을 하는 여러 대의 장비가 돌아가는 것과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 데이터센터 공략에 기대가 큰 것으로 보인다.
“MPX는 기존 데이터 센터를 새로운 개념의 ‘다이나믹 딜리버리 센터’로 혁신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에 별개로 존재하던 방화벽용 서버, SSL VPN용 서버 등을 한 대의 장비로 통합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의 가용성·효율성이 더 좋아지는 것이다.
특히 ‘다이나믹 워크로드 가상화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 기능은 서버가상화 제품인 시트릭스 젠서버와 통합돼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트래픽이 몰릴 때 기존 서버 자원을 자동으로 재배치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은 여러 서버가 공유해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최근 웹 가속기 분야 리더로 선정됐다.
“가트너가 발표한 2008년 애플리케이션 전송 콘트롤러 매직쿼드런트에서 리더로 뽑혔다. 최상위 2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는데 특히 경쟁사에 비해 제품의 설치 및 사용이 월등히 쉽고 간편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그 밖의 다른 보고서들에서도 웹 방화벽이 내장돼 있어 웹 공격에 100% 안전하고, 관련 업계에서 고객지원을 가장 잘 하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지난해 젠소스를 인수해 모든 영역의 가상화 솔루션을 구배했다. 가상화만을 위한 것인가?
“앞으로 가상화는 네트워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우선, 네트워크 장비 자체가 가상화된다. MPX처럼 용량이 큰 장비를 가상화해서 여러 기능을 탑재할수록 데이터센터는 더욱 단순하면서도 강력해진다. 다음으로, 네트워크 장비가 물리적인 서버 외에 가상화된 서버도 연결해야 된다. 네트워크 벤더의 ‘가상화’ 기술의 이해가 높아야 제대로 대응할 수 있다.”
-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이 화제다.
“시트릭스는 가상화 기반으로 개별사용자의 컴퓨팅 환경을 최적화시켜주는 ‘젠앱’ 솔루션이 있고, 물리적 네트워크와 가상 네트워크 모두를 가속·최적화하는 ‘넷스케일러’도 보유했다. 두 솔루션이 결합됐을 때 클라우드 컴퓨팅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