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태권도 선수 앙헬 발로디아 마토스가 8월 23일 열린 남자 80㎏이상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심판에게 기권패를 당하자 격렬하게 항의하다 끝내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주심의 머리 쪽을 앞돌려차기로 가격해 WTF는 긴급회의를 통해 마토스와 쿠바 코치진을 영구제명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1분 59초 심판에 대한 환상의 돌려차기.. 역대 돌려차기중 최고인데.. 그래도 치료시간 줬으면 어떨까? 나야 기준을 잘 모르니깐.... 여하튼 만약에 편파 판정이여도 .. 심판 폭행은 중징계 감이야....1
올림픽 태권도 심판폭행 동영상 (2008 베이징올림픽, 쿠바 앙헬 발로디아 마토스 선수 심판폭행)
쿠바의 태권도 선수 앙헬 발로디아 마토스가 8월 23일 열린 남자 80㎏이상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심판에게 기권패를 당하자 격렬하게 항의하다 끝내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주심의 머리 쪽을 앞돌려차기로 가격해 WTF는 긴급회의를 통해 마토스와 쿠바 코치진을 영구제명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1분 59초 심판에 대한 환상의 돌려차기..
역대 돌려차기중 최고인데..
그래도 치료시간 줬으면 어떨까?
나야 기준을 잘 모르니깐....
여하튼 만약에 편파 판정이여도 ..
심판 폭행은 중징계 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