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을 진압하고, 공영방송 장악 의지를 만천하에 과시하는가 하면, 과거사는 묻어버리고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는 역사 왜곡까지 신나게 드라이브를 걸자, 한나라당 전통 지지세력들이 재결집해 이명박의 지지율이 30%로 반등했습니다. 올림픽 특수를 최대한 활용하고 추석을 거치면서 4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우고 있답니다.
잘나가는 2mb에 한국기자협회가 딴지를 거는군요. 지난 14~15일 전국 신문, 방송, 통신사 기자 303명 중 이명박의 국정수행을 지지하는 이는 고작 2.7%에 그쳤답니다. 아주 잘못이 43.6%고 다소 잘못이 30.7%, 그러니까 74.3%가 이명박의 국정철학을 공유하지 못하고 '편파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게 들통났습니다. 조만간 제 2의 허문도인 최시중씨의 언론 대학살극이 우려됩니다.
이명박 대통령 183일째 (2008년 8월 25일 신문사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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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기자들 2.7%나 2mb 지지한다
촛불을 진압하고, 공영방송 장악 의지를 만천하에 과시하는가 하면, 과거사는 묻어버리고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는 역사 왜곡까지 신나게 드라이브를 걸자, 한나라당 전통 지지세력들이 재결집해 이명박의 지지율이 30%로 반등했습니다. 올림픽 특수를 최대한 활용하고 추석을 거치면서 4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우고 있답니다.
잘나가는 2mb에 한국기자협회가 딴지를 거는군요. 지난 14~15일 전국 신문, 방송, 통신사 기자 303명 중 이명박의 국정수행을 지지하는 이는 고작 2.7%에 그쳤답니다. 아주 잘못이 43.6%고 다소 잘못이 30.7%, 그러니까 74.3%가 이명박의 국정철학을 공유하지 못하고 '편파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게 들통났습니다. 조만간 제 2의 허문도인 최시중씨의 언론 대학살극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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