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야! 내가 이거 만들어왔어이거 들고 다니자!""이런걸 어떻게 들고 다녀쪽팔리게""칫..그래! 난 자랑하고 다니고 싶었는데맘대루 해" 그때 어떤 한 남자가 나를 힐끗힐끗 쳐다봤고나는 희미하게 웃어줬다 "야 줘봐" 내 남자친구는 내가 만들어 온 것을 낚아채 들더니사람들에게 소리를 쳤다··"오늘 이 여자랑 300일 입니다!남자분들에게 한마디 하겠는데요이 여자 아무리 이쁘다고 건들지 마십시오!이 여자 제꺼니까요" 393
삼백일
"야야야! 내가 이거 만들어왔어
이거 들고 다니자!"
"이런걸 어떻게 들고 다녀
쪽팔리게"
"칫..그래! 난 자랑하고 다니고 싶었는데
맘대루 해"
그때 어떤 한 남자가 나를 힐끗힐끗 쳐다봤고
나는 희미하게 웃어줬다
"야 줘봐"
내 남자친구는 내가 만들어 온 것을 낚아채 들더니
사람들에게 소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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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여자랑 300일 입니다!
남자분들에게 한마디 하겠는데요
이 여자 아무리 이쁘다고 건들지 마십시오!
이 여자 제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