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G for Rabbit @shinsa today's cafe" MUG for Rabbit ! " 앨리스에서 시간에 쫒기며 뛰어가던 토끼아저씨가 생각나는군. 매장에서 시간을 보낼때는 머그잔에 음료를 담아주고테이크 아웃이면 저기 매달려있는 까만 머그포레빗 종이컵에~ 마치 토끼아저씨가 테이크아웃한 음료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거 같은~ 네 그렇습니다. 굿 오브닝 ( www.goodovening.com/ ) 에서 눈독을 들여왔던 컵케익들이랍니다.인기가 많아진 이후로 주문이 불가하다는 습쓸했는데.머그포래빗에서 요 컵케잌들을 판다는 소리에 히히.버터크림을 이용해서 색깔도 모양도 맛있을거 같다는. 그래서 시켜본 라즈베리 컵케잌. 까흥. 산딸기 두알이 뿅뿅. 어라. 산딸기 하나가 눈깜짝할새 사라졌군요 ! 아하. 저런 ~ 정애지가 빠른 포크놀림으로 하나를 채갔군요. 눈으로 맛보는게 더 맛있었던것 같은.물론 맛이 없었다는 아니지만 기대가 너무 컸었던지라.버터크림이라 생크림만큼 부들부들하지는 않았지만. 벗 돈워리 우리는 생크림이 발린 유기동 당큰 케이크를 시켰거든. 짠 이게바로 생크림이 발린 유기농 당근케이크. 당근을 싫어하는 킹자언니도 싫지만은 않을만한 적당히 달큰한 맛.부슬부슬하기도 하고 적당히 달큰~맛있었다. 유기농인지 아닌지 알게뭐야 싶지만뭐, 괜히 건강에 좋아질꺼 같은 느낌이~D'oh.라즈베리컵케잌과 유기농 당근케잌과 함께할 우리의 아이스 베버리지들.호호 짠 그 어느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오로지 머그 포 레빗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라고 할법한 왼쪽의 와사비라떼. 냠. 사진으로 보면 순한 밀크? 고정도 같아보이지만.돈 워리~ 와사비 특유의 향이 코끗을 찌르는데요.아주그냥.첫맛은 와우 두번째 맛은 와..우 세번째 맛은 워우. 네번째는 음?? 오른쪽은 어쩌고저쩌고 민트라떼.(응?) 이름이 너무 길지만 달콤하고 민트향이 나는 .귀엽게 민트잎이 얼음과 같이 수영하고 있다 . 높은 천장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이리로 들어와 하고있는 우리의(응?) 머그포레빗. 매장에 들어갔을때 점원이"매장 내에 사용하는 머그컵이 모두 사용되어서 일회용 컵인데 괜찮으시겠습니까?"하길래 안괜찮았다. 그래도 어쩌겠어...근데 반지하정도 되보이는 곳으로 계단을 타고 내려갔더니벽에는 커다란 페리에병들과 머그 포 래빗 라벨이 찍힌 머그컵으로 데코가 되어있엇다.저거 두개만 빼가지고 줄 수도 있는거 아냐? 음. 아냐? 귀엽게시리 그릇과 포크가. 귀여운 하늘색의 오동통 포크군. 산뜻하군. 그리고 유기농 당근케잌을 먹고나니 접시에서 토끼 두마리가 뿅.역시 싸장님 쎈쓰쟁이~ (응?) 냠냠냠냠냠 7
MUG for Rabbit @shi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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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G for Rabbit ! "
앨리스에서 시간에 쫒기며 뛰어가던 토끼아저씨가 생각나는군.
매장에서 시간을 보낼때는 머그잔에 음료를 담아주고
테이크 아웃이면 저기 매달려있는 까만 머그포레빗 종이컵에~
마치 토끼아저씨가 테이크아웃한 음료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거 같은~
네 그렇습니다. 굿 오브닝 ( www.goodovening.com/ ) 에서 눈독을 들여왔던 컵케익들이랍니다.
인기가 많아진 이후로 주문이 불가하다는 습쓸했는데.
머그포래빗에서 요 컵케잌들을 판다는 소리에 히히.
버터크림을 이용해서 색깔도 모양도 맛있을거 같다는.
그래서 시켜본 라즈베리 컵케잌. 까흥.
산딸기 두알이 뿅뿅.
어라. 산딸기 하나가 눈깜짝할새 사라졌군요 !아하. 저런 ~ 정애지가 빠른 포크놀림으로 하나를 채갔군요.
눈으로 맛보는게 더 맛있었던것 같은.
물론 맛이 없었다는 아니지만 기대가 너무 컸었던지라.
버터크림이라 생크림만큼 부들부들하지는 않았지만.
벗 돈워리 우리는 생크림이 발린 유기동 당큰 케이크를 시켰거든.
짠
이게바로 생크림이 발린 유기농 당근케이크. 당근을 싫어하는 킹자언니도 싫지만은 않을만한 적당히 달큰한 맛.부슬부슬하기도 하고 적당히 달큰~맛있었다. 유기농인지 아닌지 알게뭐야 싶지만뭐, 괜히 건강에 좋아질꺼 같은 느낌이~D'oh.라즈베리컵케잌과 유기농 당근케잌과 함께할 우리의 아이스 베버리지들.호호짠
그 어느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오로지 머그 포 레빗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라고 할법한
왼쪽의 와사비라떼. 냠.
사진으로 보면 순한 밀크? 고정도 같아보이지만.
돈 워리~ 와사비 특유의 향이 코끗을 찌르는데요.
아주그냥.
첫맛은 와우 두번째 맛은 와..우 세번째 맛은 워우. 네번째는 음??
오른쪽은 어쩌고저쩌고 민트라떼.(응?)
이름이 너무 길지만 달콤하고 민트향이 나는 .
귀엽게 민트잎이 얼음과 같이 수영하고 있다 .
높은 천장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이리로 들어와 하고있는 우리의(응?) 머그포레빗.
매장에 들어갔을때 점원이
"매장 내에 사용하는 머그컵이 모두 사용되어서 일회용 컵인데 괜찮으시겠습니까?"
하길래 안괜찮았다. 그래도 어쩌겠어...
근데 반지하정도 되보이는 곳으로 계단을 타고 내려갔더니
벽에는 커다란 페리에병들과 머그 포 래빗 라벨이 찍힌 머그컵으로 데코가 되어있엇다.
저거 두개만 빼가지고 줄 수도 있는거 아냐?
음.
아냐?
귀엽게시리 그릇과 포크가.
귀여운 하늘색의 오동통 포크군. 산뜻하군. 그리고 유기농 당근케잌을 먹고나니 접시에서 토끼 두마리가 뿅.
역시 싸장님 쎈쓰쟁이~ (응?)
냠냠냠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