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밝은 척... 아무도 모르게 모른 척... 아무도 모르게 괜찮은 척... 아무도 모르는 내 외로움... 아무도 모르는 내 생각... 아무도 모르는 내 행동들.. 다 숨길 필요는 없는데... 힘들지 않은 것 처럼... 모든지 할 수 있는 것 처럼... 어떤 것도 다 괜찮은 것 처럼... 하지만 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나도 가끔은 화내기도하고 가끔은 엉엉 울어보기도 하고 그럴 수도 있는거자나... 왜 꾹 꾹 참으려고만 하지.....? 넌 밝은 모습이 보기 좋으니까...^^ 그럼... 내가 너를 위해 웃어줘야하는거니...? ----sohee think---- 1
아무렇지 않은 척...
아무도 모르게 밝은 척...
아무도 모르게 모른 척...
아무도 모르게 괜찮은 척...
아무도 모르는 내 외로움...
아무도 모르는 내 생각...
아무도 모르는 내 행동들..
다 숨길 필요는 없는데...
힘들지 않은 것 처럼...
모든지 할 수 있는 것 처럼...
어떤 것도 다 괜찮은 것 처럼...
하지만 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나도 가끔은 화내기도하고
가끔은 엉엉 울어보기도 하고
그럴 수도 있는거자나...
왜 꾹 꾹 참으려고만 하지.....?
넌 밝은 모습이 보기 좋으니까...^^
그럼...
내가 너를 위해 웃어줘야하는거니...?
----sohee 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