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은 척...

김소희2008.08.26
조회151
아무렇지 않은 척...


 

 

 

아무도 모르게 밝은 척...

 

아무도 모르게 모른 척...

 

아무도 모르게 괜찮은 척...

 

 

 

아무도 모르는 내 외로움...

 

아무도 모르는 내 생각...

 

아무도 모르는 내 행동들..

 

 

 

 

다 숨길 필요는 없는데...

 

힘들지 않은 것 처럼...

모든지 할 수 있는 것 처럼...

어떤 것도 다 괜찮은 것 처럼...

 

 

하지만 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나도 가끔은 화내기도하고

가끔은 엉엉 울어보기도 하고

그럴 수도 있는거자나...

 

 

왜 꾹 꾹 참으려고만 하지.....?

 

 

 

넌 밝은 모습이 보기 좋으니까...^^

 

 

 

그럼...

내가 너를 위해 웃어줘야하는거니...?

 

 

 

 

 

----sohee 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