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났다...

김애경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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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났다...

열심히 술래잡기 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정신 없다며 조용히하라는 소리를

무시하고 계속 놀다가 그만 공포의 맴매가

우리를 위협했다...ㅡ..ㅡ

 

근데..

벌서고 있는건데

왜케 졸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