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철학자이며 전도자였던 '프란시스 쉐퍼' 박사는 그의 생애 말년에 암에 걸려 투병생활을 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픈 몸을 이끌고 사랑하는 조직과 젊은이에게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강단에 섰습니다.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생애의 마지막 설교를 자신의 온 힘을 쏟아 피를 토하듯 전했습니다. "사랑하는 젊은이들이여! 여러분의 젊음을 어디에 쓰려고 합니까? 행복한 삶을 사는 데에 인생의 목표를 삼고 계십니까?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도 행복을 추구하며 그것을 목표로 삼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이들은 달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우리들의 문제는 바로 행복만 구하고 거룩을 구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행복의 영어단어는 happiness 로서 '우연히 발생하다'(happen)라는 동사에서 나왔습니다. 결국 인생의 목표가 우연하게 일이 잘되고, 돈이 벌리고, 성공하는 것이 됩니다. 하지만 산상수훈에서의(마태복음 5~7장) 복은 happiness가 아니라 복(blessing)이라는 단어입니다. blessing은 '피를 흘리다'(bleed)라는 동사에서 나온 것으로, 피의 제사를 통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blessing)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5:3 - 2008.8.24. 34호 주보 칼럼에서- ------------------------------------------------------------------------------------------ 오늘 어느 집사님이 대표기도중에 이렇게 기도하셨다. "주여, 우리를 너무 부하게도 마옵시고 가난하게도 마옵소서. 우리가 너무 부하여 하나님을 모른다 할까 두렵고, 또 우리가 너무 가난하여 죄를 지을까 두렵습니다. 다만 주님 뜻하신 만큼 우리로 살게 하옵소서." 오늘 인터넷 기사 중에 션&정혜영 부부의 이야기도 실렸다. "부자가 되어 천만원 일억씩 나누며 살기는 사실 쉽지 않습니다. 지금 있는 것에서 조금씩 꾸준히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문득 가진 것이 너무 많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행복(happiness)을 쫓는 것인지 복(blessing)을 쫓을 것인지 결정하자. 언제든 인생의 안전핀을 뽑아 버리고 하나님 부르시는 곳으로 즉각 달려갈 수 있도록 몸을 가볍게 하자. 땀흘려 일하여 마련한 밥상 앞에서 오늘 하루를 두손 모아 감사할 수 있는 성실한 일꾼이 되자.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크리스찬이다. 우리의 복은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 있음을 절대 잊지 말자. 일도 사랑도 나눔도 감사도 용서도 이해도 축복도... 전도도 기도도 말씀도 봉사도 섬김도 사역도... 지금 하지 않으면 다음이라는 기회는 오지 않는다. 크리스찬은 오늘을, 지금을 사는 사람이다. 기도하라. 모든 문제 앞에서 행동하라.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 감사하라. 어떤 결과 앞에서라도 내려놓으라. 이제 하나님이 일하신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회복을 위해 주의 임재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를 당신 품안에 두고 계심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1
크리스찬의 행복
기독교 철학자이며 전도자였던 '프란시스 쉐퍼' 박사는
그의 생애 말년에 암에 걸려 투병생활을 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픈 몸을 이끌고 사랑하는 조직과 젊은이에게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강단에 섰습니다.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생애의 마지막 설교를
자신의 온 힘을 쏟아 피를 토하듯 전했습니다.
"사랑하는 젊은이들이여!
여러분의 젊음을 어디에 쓰려고 합니까?
행복한 삶을 사는 데에 인생의 목표를 삼고 계십니까?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도 행복을 추구하며 그것을 목표로 삼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이들은 달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우리들의 문제는 바로 행복만 구하고 거룩을 구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행복의 영어단어는 happiness 로서
'우연히 발생하다'(happen)라는 동사에서 나왔습니다.
결국 인생의 목표가 우연하게 일이 잘되고, 돈이 벌리고, 성공하는 것이 됩니다.
하지만 산상수훈에서의(마태복음 5~7장) 복은
happiness가 아니라 복(blessing)이라는 단어입니다.
blessing은 '피를 흘리다'(bleed)라는 동사에서 나온 것으로,
피의 제사를 통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blessing)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5:3
- 2008.8.24. 34호 주보 칼럼에서-
------------------------------------------------------------------------------------------
오늘 어느 집사님이 대표기도중에 이렇게 기도하셨다.
"주여, 우리를 너무 부하게도 마옵시고 가난하게도 마옵소서.
우리가 너무 부하여 하나님을 모른다 할까 두렵고,
또 우리가 너무 가난하여 죄를 지을까 두렵습니다.
다만 주님 뜻하신 만큼 우리로 살게 하옵소서."
오늘 인터넷 기사 중에 션&정혜영 부부의 이야기도 실렸다.
"부자가 되어 천만원 일억씩 나누며 살기는 사실 쉽지 않습니다.
지금 있는 것에서 조금씩 꾸준히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문득
가진 것이 너무 많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행복(happiness)을 쫓는 것인지 복(blessing)을 쫓을 것인지 결정하자.
언제든 인생의 안전핀을 뽑아 버리고
하나님 부르시는 곳으로 즉각 달려갈 수 있도록
몸을 가볍게 하자.
땀흘려 일하여 마련한 밥상 앞에서
오늘 하루를 두손 모아 감사할 수 있는 성실한 일꾼이 되자.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크리스찬이다.
우리의 복은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 있음을 절대 잊지 말자.
일도 사랑도 나눔도 감사도 용서도 이해도 축복도...
전도도 기도도 말씀도 봉사도 섬김도 사역도...
지금 하지 않으면 다음이라는 기회는 오지 않는다.
크리스찬은 오늘을, 지금을 사는 사람이다.
기도하라. 모든 문제 앞에서
행동하라.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
감사하라. 어떤 결과 앞에서라도
내려놓으라. 이제 하나님이 일하신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회복을 위해 주의 임재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를 당신 품안에 두고 계심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