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크로우즈 제로

강민아2008.08.26
조회239

크로우즈 제로

 

기본정보 : 액션. 일본. 129분. 개봉/2008. 07.02

감독 : 미이케 타카시

출연_

오구리 슌(타카야 겐지)  야마다 타카유키(세리자와 타마오)

야베 쿄스케(타카기리 켄)

등급 : 국내 15세 관람가

 

줄거리_

액션 토너먼트 우리들의 싸움엔 브레이크가 없다. 후회없이 한판 뜨자!!

 

품성제로. 초특급 사고뭉치 불량학생들이 모두 모인 악명높은 스즈란 고등학교.

무수한 파벌과 새로운 강자들의 등장으로

정상을 차지하려는 세력 다툼은 잠시도 그치질 않고.

지금까지 스즈란 고교를 완전 평정한 1인자는 아무도 없었다.

 

현재 스즈란 고교의 최강 세력은

3학년 세리자와 타마오.

막강한 싸움꾼에다 의협심도 강해 엄청난 수하를 거느린 세리자와에게도

스즈란 완전제패는 만만하지가 않다.

어느 날.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스즈란 고교 완전 제패를 꿈꾸며

겁없는 전학생 타키야 겐지가 나타나고.

또 다른 강자 겐지의 등장으로 스즈란 고교는 또 다시 폭풍전야에 빠져든다.

 

한편 언제나 단독으로 행동하던 겐지는

우연히 스즈란 출신의 삼류 깡패  카타기리 켄을 만나 우정을 쌓게 되고.

겐지의 카리스마를 감지한 켄은

자신이 이루지 못했던 스즈란 제패의 꿈을 이루기 위해

겐지를 돕기 시작한다.

켄의 도움으로 스즈란 막강 세력들을 잇달아 장악한 겐지는

GPS라는 새로운 세력을 결성하고

스즈란 제패를 눈앞에 두게 된다.

이제 스즈란의 세력판도는 크게 뒤바뀌었고.

겐지와 세리자와의 피할 수 없는 최후의 대결이 펼쳐질 순간이 다가왔다.

 

싸움으로 밖엔 이야기할 수 없는 상대가 있고.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싸움이 있따.

과연 스즈란 고교 완전 재패 1인자의 자리는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주인공 켄지_

야쿠자인 아버지를 넘기위해

스즈란 제패를 목표로 한다.

스즈란을 제패하면 자신의 조직을 주겠다는 아버지의 말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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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타_

켄지의 스즈란 제패를 처음부터 도왔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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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으로는 절대 굴복해본적이 없는

불굴의 의지의 마키세

켄지의 인간적인 면에 반해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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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키_

마키세의 친구로. 켄지의 스즈란 제패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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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_

처음부터 끝까지 켄지를 도와준 사람.

자잘하게 웃긴 캐릭터.. ㅋㅋ

켄지의 아버지를 동경했으나. 켄지의 아버지가 조직에 받아주지 않아

반대세력의 조직에 들어간다.

허나 켄지와 우정을 쌓게 된 후.

이모저모로 열심히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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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자와 _

스즈란 제패에 가장 가까웠던 인물.

싸움도 잘하고. 의협심도 강하여

주변에 항상 사람이 우글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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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키오_

켄지의 중학교 시절 친구였으나.

스즈란으로 온 후 세리자와의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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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지_

세리자와군단의 두뇌라고 불리는 사람.

여러가지 일을 벌여 세리자와를 힘들게 하지만

그게 다 자기 딴에는 친구를 위한 것이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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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지_

세리자와의 후배로

세리자와 군단의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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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_

켄지와 러브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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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_

폭주족의 차기리더.

마지막 싸움에서 왠 변덕..? 으로 켄지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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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미 형제_

아 이 형제 너무 좋았다 ㅋㅋㅋ

약간 허풍섞인 말투와 특히 마지막에

 

 

이 둘이랑 싸울때!

 

안면성형해주지!

최고의 대사였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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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츠카중 트리오 셋._

초반에 나오길래 좀 비중있을줄 알았더니

이외로 세리자와와 켄지의마지막 싸움에 해설역활을 하고 있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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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맨_

스즈란의 전설로 불리나

어떤 파벌싸움에도 끼지 않는 아웃사이더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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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귀여웠던 엑스트라_

나온건 한순간 린다맨에대한 설명을 켄지에게 해줄때였지만..

그래도 말투랑 표정이 너무 귀여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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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본 학원물이 좋다~!

물론. 양아치들이 우르르 몰려나와서 떼거지로 머하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 조폭영화나. 일본의 학원물영화나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등장인물의 나이 정도일까나.. ㅡ_ㅡ

 

이 영화에서 나에게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세리자와 역의 야마다 군의 연기일까나.

다른캐릭터들이

좀더 멋있게 보이기 위해. 폼잡을때

여유로운 표정과 말투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역시 괜히 연기파 배우가 아니구나.. 하고.

 

그리고 또하나는 역시

오구리 슌 군의 초간지 기럭지일까나 ㅋㅋ

멀입어도 뽀대가 사는구나. ㅜㅜ..

 

머 이거 두개로도 그렁저렁 눈이 즐거웠던 영화.

거기다 일본 특유의

중간중간 개그까지.. ㅋㅋ

머 고쿠센 매니아인 나로서는

제법 만족스러웠던 영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