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퍼온거 사실 티파니에 대한 지식도 부족하고 보석에 그닥 관심이 없는터라 이번 전시가 어느정도로 가치있는 것인지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부산박물관에 도착하자 마자 완전히! 기대도 못했던 것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기대하시고 스크롤~ 지하철 타고 대연역 에서 내리면 된다. 오 그럴싸 한데.ㅋㅋ여기 까지는 그냥 볼만 하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계단을 오르자 마자 그런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단 하나의 글귀 때문에.. 바로 이거!!!! "오 ㅅㅂ!! 내가 좋아하는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티파니의 수석 디자이너라니!!! 오마이갓!!!ㅋㅋㅋㅋ" 프랭크 게리가 누구냐고??이거다ㅋㅋㅋㅋ이걸 설계한 건축가라고~현재 해체주의로 가장 인기있는,영향있는 건축가중에 한명이라고~ㅋㅋ 누구나 한번 쯤은 봄직한 건물이죠?? 해체주의 건축가가 보석을 디자인하다니... 이런 조합자체가 해체다.ㅋㅋㅋ 여튼 전시구성은'티파니'(사람이름 이자 보석사 이름)의탄생에서 부터 현재까지시대별로 구성되어 있다. 깊네,,,역사가. 1900년경..작품상당히 고풍스런 느낌을 팍팍팍 풍긴다목걸이 섹쉬함. 티파니는 전선케이블을 보석화 시켜팔기도 했다.조낸 줄서서 샀단다. 이거.ㅋ이거 좀 유명한 보석 박아논 성조기인데실제로 조낸 이쁘다 근데 고전미학에 별로 관심없는 나로서는초반 작품들에서는그닥 눈에 차는게 없었다. 시간은 흘러~티파니는 어느덧 현대로 접어들기 시작하면서아르데코 시대에 오게 된다.ㅡ개인적으로 이때부터 완젼감동시작ㅡ 이때부터 대략 기하학적으로변해가는 보석 디자인을 볼수있다. 사진은 좀 고전적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아주 세련됐다.문양은 일본풍 나무와 구름들로 구성.(1920년대작) 영롱한 저 빛깔.ㅋㅋ 이거 보고 감동,.진짜 감각 죽인다. 스케치. 이것또한 완젼 감동뉴욕의 고층 빌딩을 표현한건데기하학적으로 저 완벽한 균형..최고다 진짜. 대략 이때부터 사진촬영 금지가심해져서 펜과 연습장을 꺼내,작품들을 스케치하기 시작했다.옆 사람들의 압박으로 조낸 데충데충 그렸3 완벽한 균형..ㄷㄷㄷㅡ그림 지성.ㅋㅋㅡ 실제로 보면 작살나요^^ 홈피서 퍼온 원본.완벽하다 진짜.ㅋㅋ 피카소의 딸이티파니의 수석디자이너 였단 사실 또한 충격이었다.근데 작품이 잘 기억안난다. 이유는 바로 뒤에 나올 '프랭크 게리' 때문에...ㅋㅋ 프랭크 게리 때부터진짜 정신이 없어졌다.ㅋㅋㅋㅋㅋㅋ본거 게속 보며 완젼 감동하고옆에 사람들도 우와 건축가가 보석디자인을 다하네 하고 놀라고.ㅋ 예상으로는데충 해체적인 디자인을 할거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실제로 보고 완젼 캐 충격감동이전에 충격이었다 왜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쥬얼리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리는 건축에 알류미늄같은 (싸보이는) 재료를 사용함으로서재료선택에서 부터 해체를 표현해왔는데 저 위에 목걸이 재료는 나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포와 충격이다.... 근데 우습게 보지마라. 나무라고 다 똑같은 나무가 아니니... 프랭크 게리 답다는 소리밖에... 프랭크 게리가 현재까지 티파니의수석디자이너 자리를 차고 있다는것은 대세는해체주의다!! 라고 생각하며 관람을 마쳤다 역대 디자이너들.안녕~ 솔직히 기대이상이었3ㅋㅋ 31일 까지 전시 하므로안 가보신분들 가세요.후회안해염
티파니 보석전 ! 상상이상 !!
요건 퍼온거
사실 티파니에 대한 지식도 부족하고
보석에 그닥 관심이 없는터라 이번 전시가 어느정도로 가치있는 것인지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부산박물관에 도착하자 마자
완전히! 기대도 못했던 것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기대하시고 스크롤~
지하철 타고 대연역 에서 내리면 된다.
오 그럴싸 한데.ㅋㅋ
여기 까지는 그냥 볼만 하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계단을 오르자 마자
그런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
단 하나의 글귀 때문에..
바로 이거!!!!
"오 ㅅㅂ!! 내가 좋아하는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티파니의 수석 디자이너라니!!! 오마이갓!!!ㅋㅋㅋㅋ"
프랭크 게리가 누구냐고??
이거다ㅋㅋㅋㅋ이걸 설계한 건축가라고~
현재 해체주의로 가장
인기있는,영향있는 건축가중에 한명이라고~ㅋㅋ
누구나 한번 쯤은 봄직한 건물이죠??
해체주의 건축가가 보석을 디자인하다니...
이런 조합자체가 해체다.ㅋㅋㅋ
여튼 전시구성은
'티파니'(사람이름 이자 보석사 이름)의
탄생에서 부터 현재까지
시대별로 구성되어 있다.
깊네,,,역사가.
1900년경..작품
상당히 고풍스런 느낌을 팍팍팍 풍긴다
목걸이 섹쉬함.
티파니는 전선케이블을 보석화 시켜
팔기도 했다.
조낸 줄서서 샀단다.
이거.ㅋ
이거 좀 유명한 보석 박아논 성조기인데
실제로 조낸 이쁘다
근데 고전미학에 별로 관심없는 나로서는
초반 작품들에서는
그닥 눈에 차는게 없었다.
시간은 흘러~티파니는
어느덧 현대로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아르데코 시대에 오게 된다.
ㅡ개인적으로 이때부터 완젼감동시작ㅡ
이때부터 대략 기하학적으로
변해가는 보석 디자인을 볼수있다.
사진은 좀 고전적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아주 세련됐다.문양은 일본풍 나무와 구름들로 구성.(1920년대작)
영롱한 저 빛깔.ㅋㅋ
이거 보고 감동,.
진짜 감각 죽인다.
스케치.
이것또한 완젼 감동
뉴욕의 고층 빌딩을 표현한건데
기하학적으로 저 완벽한 균형..최고다 진짜.
대략 이때부터 사진촬영 금지가
심해져서
펜과 연습장을 꺼내,
작품들을 스케치하기 시작했다.
옆 사람들의 압박으로 조낸 데충데충 그렸3
완벽한 균형..ㄷㄷㄷ
ㅡ그림 지성.ㅋㅋㅡ
실제로 보면 작살나요^^
홈피서 퍼온 원본.
완벽하다 진짜.ㅋㅋ
피카소의
딸이
티파니의 수석디자이너 였단 사실 또한 충격이었다.
근데 작품이 잘 기억안난다.
이유는 바로 뒤에 나올
'프랭크 게리' 때문에...ㅋㅋ
프랭크 게리 때부터
진짜 정신이 없어졌다.ㅋㅋㅋㅋㅋㅋ
본거 게속 보며 완젼 감동하고
옆에 사람들도
우와 건축가가 보석디자인을 다하네 하고 놀라고.ㅋ
예상으로는
데충 해체적인 디자인을 할거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고 완젼 캐 충격
감동이전에 충격이었다
왜냐면.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쥬얼리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리는 건축에
알류미늄같은 (싸보이는) 재료를 사용함으로서
재료선택에서 부터 해체를 표현해왔는데
저 위에 목걸이 재료는 나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포와 충격이다....
근데 우습게 보지마라.
나무라고 다 똑같은 나무가 아니니...
프랭크 게리 답다는 소리밖에...
프랭크 게리가 현재까지 티파니의
수석디자이너 자리를 차고 있다는것은
대세는
해체주의다!!
라고
생각하며
관람을 마쳤다
역대 디자이너들.
안녕~
솔직히 기대이상이었3ㅋㅋ
31일 까지 전시 하므로
안 가보신분들 가세요.
후회안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