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될 줄이야;; 이거 참 신기하네요....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셔서 기쁘긴 하지만... 왜 이렇게 악플이 많은건지 -_ㅠ 중고딩이냐하는 말들이 많으신데;; 대딩입니다; 군대 제대하고 복학하기전에 1년가량 시간이 남아서 작은 회사에 들어갔구요.. 그러니 차가 아직 없죠;; 일해서 학비도 벌어야하구.. 데이트비용도 만만찮다구요..;; 또 1시간 30분동안 만 했냐~? ㄴ ㅔ - 그거만 했습니다.. 저도 손이 간질간질 하지만서두.. hip 살짝 쓰다듬는거 말고는 전혀~ 허락을 안해주거든요- 하는것두 그냥 쪽쪽하는거면 당연히 지루하죠... 여러분은 키스 할 때 아무말 없이 그냥 쪽쪽 하기만 하고 끝인가요?;; 그런게 어딨어요;; 다 분위기와 상황을 만들어가면서 하는거지..-_- 저두 할 때 좋은 말들 속삭이고.. 땀도 닦아주고..;; 장난도 해가며 하는겁니다; 여기에 어떻게 1시간이상 그거만하냐 하시는 분들은 경험이 없으셔서 그런거겠죠; 1시간 30분도 짧아요- 늦은시간이라 저도 집에 가야하고 여자친구도 집에 들어가야하니.. 거기서 끝을 맺는거죠; DVD 방 좋습니다~ 근데 저희 둘다 영화를 무지무지하게 좋아하거든요.. 영화 볼 때는 영화에만 집중하고 거의 건들지 않습니다..^^ 그리구 모텔은... 솔직히 아직 거기까지 갈 단계는 아니거든요 또 많은 분들이 저랑 같은 경험을 해보셨다니 은근히 기쁘네요..ㅎㅎ 그리구 아래아래 리플중에 부산 모 아파트 얘기가 나오셨는뎅... 맞는거 같아요 ;; 어므낭..( ..);;; 진짜 왕 부끄럽네요 혹시 그 놀이터 있을 때 뒤에서 한참 쳐다보고 계시던 분 아닌가 몰라요 다음엔 그냥 좀 피해주세요 거기도 얼마나 찾느라 힘들었는데.. 아무튼 이제 악플은 그만 ㅠ ㅠ.. 저두 가슴아파용.. ----------------------------------------------------------------------------------- 저에게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매일 매일 보고싶어서 하루종일 미치도록 그녀 생각만 하고 살죠.. 그래서 퇴근 후 항상 만납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얼굴이라도 보고 집에 가려구요.. 원래는 그러지 않았지만.. 저의 피땀흘린 노력으로 저희는 어느정도 스킨쉽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장소가 없습니다 요즘 여름이라 더워서 집집마다 창문 다 열어놓고 밖 내다보는 사람도 많구요.. 웰빙시대라 아파트 단지 곳곳을 사람들이 돌아다닙니다.. ㅠㅠ 걷는 운동.. 여자친구네 아파트단지 그렇게 넓은데가 아니라서 정말 갈곳이 마땅치 않아요.. 그 동네 골목골목 다 돌아다녀봤지만.. 어찌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는지.. 제가 차라도 있으면 어디 한적한곳으로 가서 차 대놓고 하겠지만.. 그게 아니거든요 항상 곤란하죠..;; 그러던 중.. 며칠전 여자친구를 만나 한적한 놀이터, 사람이 안올거 같은곳을 발견해..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딱. 굳어버리는거에요;; 그러더니 귓속말로 "뒤를 봐.." 그러는데.. 뒤를 보니 뒤에있는 아파트 건물 저~어기 위층에서 웬 남정네가 담배피면서 보고 있는게 아닙니까 ㅠ ㅠ.... 제가 몸 돌리고 딱 쳐다보면서 눈 마주치고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여자친구랑 그냥 얘기하고 있었죠.. 근데 이사람 참 독한사람인지.. 한 10분 넘게 그자리에서 움직이질 않고 계속 저만 바라봅디다.. 젠장 ㅠ ㅠ 어떻게 찾은 장소인데 ... 흑흑흑... 어쩔 수 없이 여자친구를 달래서 자리를 옮겼죠.. =ㅅ = 그래서 택한 곳이.. 여자친구 아파트 꼭대기층.. 것도 옥상문은 잠겼구... 옥상문이 있는 바로 그 층이죠-_- 꼭대기 바로 윗층... 저희가 참 KISS 를 찐하게 하는 편입니다.. 지겹지도 않게 한시간이상도 계속 하죠 그곳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밑에층.. 그러니까 꼭대기층에서... "띵동~" 하더니 ... 불이 확 켜지더라구요..-_- 알죠? 센서.. ㅠ ㅠ.. 진짜 여자친구랑 둘이 딱 굳었죠 -_- 게다가 "딸깍딸깍~ 칙~" 라이타소리-_- 층과 층 사이 창문 있는거 아시죠? ㅠ ㅠ.. 거기서 저희 딱 보이던 자리였는데... 증말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담배물고 거기로 오면 어쩌나.... 하구... 둘이 꼭 끌어안구 오돌오돌 떨면서 가만 있었어요 ㅠ ㅠ.. 한 10분가량... 그놈도 지독하게도 안가더이다 ㅠ ㅠ.. 아무튼.. 결국 올라오진 않더군요... 천만 다행이었죠.. 그러나 우린 곧-_- 가슴을 쓸어내리며..... 계속 했습니다..! 꿋꿋하게-_-.... 그날 그자리에서 1시간 30분 채우고서야 내려왔드랬죠...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연인끼리 어떤 곳에서 찐~하게 스킨쉽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장소 있으면 좀 갈쳐주세요;; ^^;; 스크롤의 압박이 있었다면 죄송 (__)
여러분들은 스킨쉽 어디서 하나요? 전 이래요..
톡이 될 줄이야;; 이거 참 신기하네요....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셔서 기쁘긴 하지만... 왜 이렇게 악플이 많은건지 -_ㅠ
중고딩이냐하는 말들이 많으신데;;
대딩입니다; 군대 제대하고 복학하기전에 1년가량 시간이 남아서 작은 회사에 들어갔구요..
그러니 차가 아직 없죠;; 일해서 학비도 벌어야하구.. 데이트비용도 만만찮다구요..;;
또 1시간 30분동안
만 했냐~?
ㄴ ㅔ - 그거만 했습니다..
저도 손이 간질간질 하지만서두..
hip 살짝 쓰다듬는거 말고는 전혀~ 허락을 안해주거든요-
여러분은 키스 할 때 아무말 없이 그냥 쪽쪽 하기만 하고 끝인가요?;; 그런게 어딨어요;;
다 분위기와 상황을 만들어가면서 하는거지..-_-
저두 할 때 좋은 말들 속삭이고.. 땀도 닦아주고..;; 장난도 해가며 하는겁니다;
여기에 어떻게 1시간이상 그거만하냐 하시는 분들은 경험이 없으셔서 그런거겠죠;
1시간 30분도 짧아요- 늦은시간이라 저도 집에 가야하고 여자친구도 집에 들어가야하니..
거기서 끝을 맺는거죠;
DVD 방 좋습니다~ 근데 저희 둘다 영화를 무지무지하게 좋아하거든요..
영화 볼 때는 영화에만 집중하고 거의 건들지 않습니다..^^
그리구 모텔은... 솔직히 아직 거기까지 갈 단계는 아니거든요
또 많은 분들이 저랑 같은 경험을 해보셨다니 은근히 기쁘네요..ㅎㅎ
그리구 아래아래 리플중에 부산 모 아파트 얘기가 나오셨는뎅...
맞는거 같아요 ;; 어므낭..( ..);;;
진짜 왕 부끄럽네요
혹시 그 놀이터 있을 때 뒤에서 한참 쳐다보고 계시던 분 아닌가 몰라요
다음엔 그냥 좀 피해주세요 거기도 얼마나 찾느라 힘들었는데..
아무튼 이제 악플은 그만 ㅠ ㅠ.. 저두 가슴아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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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매일 매일 보고싶어서 하루종일 미치도록 그녀 생각만 하고 살죠..
그래서 퇴근 후 항상 만납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얼굴이라도 보고 집에 가려구요..
원래는 그러지 않았지만.. 저의 피땀흘린 노력으로 저희는 어느정도 스킨쉽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장소가 없습니다
요즘 여름이라 더워서 집집마다 창문 다 열어놓고 밖 내다보는 사람도 많구요..
웰빙시대라 아파트 단지 곳곳을 사람들이 돌아다닙니다.. ㅠㅠ 걷는 운동..
여자친구네 아파트단지 그렇게 넓은데가 아니라서 정말 갈곳이 마땅치 않아요..
그 동네 골목골목 다 돌아다녀봤지만.. 어찌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는지..
제가 차라도 있으면 어디 한적한곳으로 가서 차 대놓고 하겠지만..
그게 아니거든요
항상 곤란하죠..;;
그러던 중..
며칠전 여자친구를 만나 한적한 놀이터, 사람이 안올거 같은곳을 발견해..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딱. 굳어버리는거에요;;
그러더니 귓속말로
"뒤를 봐..
"
그러는데.. 뒤를 보니 뒤에있는 아파트 건물 저~어기 위층에서 웬 남정네가 담배피면서 보고 있는게 아닙니까 ㅠ ㅠ....
제가 몸 돌리고 딱 쳐다보면서 눈 마주치고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여자친구랑 그냥 얘기하고 있었죠..
근데 이사람 참 독한사람인지.. 한 10분 넘게 그자리에서 움직이질 않고 계속 저만 바라봅디다..
젠장 ㅠ ㅠ 어떻게 찾은 장소인데 ... 흑흑흑...
어쩔 수 없이 여자친구를 달래서 자리를 옮겼죠..
=ㅅ = 그래서 택한 곳이..
여자친구 아파트 꼭대기층..
것도 옥상문은 잠겼구...
옥상문이 있는 바로 그 층이죠-_- 꼭대기 바로 윗층...
저희가 참 KISS 를 찐하게 하는 편입니다..
지겹지도 않게 한시간이상도 계속 하죠
그곳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밑에층.. 그러니까 꼭대기층에서...
"띵동~"
하더니 ...
불이 확 켜지더라구요..-_- 알죠? 센서.. ㅠ ㅠ..
진짜 여자친구랑 둘이 딱 굳었죠 -_- 게다가
"딸깍딸깍~ 칙~"
라이타소리-_-
층과 층 사이 창문 있는거 아시죠? ㅠ ㅠ.. 거기서 저희 딱 보이던 자리였는데...
증말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담배물고 거기로 오면 어쩌나.... 하구... 둘이 꼭 끌어안구 오돌오돌 떨면서 가만 있었어요 ㅠ ㅠ..
한 10분가량... 그놈도 지독하게도 안가더이다 ㅠ ㅠ..
아무튼.. 결국 올라오진 않더군요...
천만 다행이었죠..
그러나 우린 곧-_- 가슴을 쓸어내리며.....
계속 했습니다..! 꿋꿋하게-_-....
그날 그자리에서 1시간 30분 채우고서야 내려왔드랬죠...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연인끼리 어떤 곳에서 찐~하게 스킨쉽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장소 있으면 좀 갈쳐주세요;;
^^;;
스크롤의 압박이 있었다면 죄송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