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상실한 뒤의 잛은 변통일수 있기에 침울해 질수 밖에 없읍니다. 뒤러 가는 인생이라면 그런대로 식상하지는 않겠지만 지금의 시간은 내겐 너무 벅 차기만 합니다. 보이는 것 조차 없읍니다.
무엇으로 말 해야 할런지도 모르겠고 지금의 이 울꺽한 감정마져도 추수리기가 힘이듭니다. 보이는 것이 없읍니다. 암흑이 드리운지 오래이지만 그것이 내게 우선으로 닥아설 슬픈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했읍니다. 두렵습니다. 지금 내 감정이 쏟아내려는 항변이 종내 내 이 지키고있는자리마져 휩글려갈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차자리 포기하고 지금의 이 자리를 벗어나 내 나름의 숙면을 준비하는 것이 옳을지도 모르기에 두렵기만 합니다. 지겹도록 치근대는 이 습생이 ....짤라 내고 싶습니다.
아, 나는 혼자 이기를 원합니다. 근간 지켜온 내 시념이기에 더욱 간절한 지도 모릅니다.내가 속해 있는 이자리가 내게는 지독한 관습을 요구하고 희생을 탐닉하고 그리곤, 마지막 남은 내 헐은 육신마져 내 놓으라 합니다. 자신이 없읍니다.불면의 삭정이는 두꺼운 막을 두리운 채 웃으라 합니다. 시간이 없음인데 웃으라 하는 격입니다.
가슴이 통증으로 파기하는 울음을 소지하고는 웃읍니다. 부끄러워 하는 마음은 뒤 뒤로 물러나 있는데 가증스러운 식탐은 닥아서고 있읍니다. 할 말을 상실하고만 빈 벙어리로 어둔 밤하늘을 올려보고는 눈물집니다.어찌할 것인지. 진정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싶습니다.
사는 야그
빛이 상실한 뒤의 잛은 변통일수 있기에 침울해 질수 밖에 없읍니다. 뒤러 가는 인생이라면 그런대로 식상하지는 않겠지만 지금의 시간은 내겐 너무 벅 차기만 합니다. 보이는 것 조차 없읍니다.
무엇으로 말 해야 할런지도 모르겠고 지금의 이 울꺽한 감정마져도 추수리기가 힘이듭니다. 보이는 것이 없읍니다. 암흑이 드리운지 오래이지만 그것이 내게 우선으로 닥아설 슬픈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했읍니다. 두렵습니다. 지금 내 감정이 쏟아내려는 항변이 종내 내 이 지키고있는자리마져 휩글려갈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차자리 포기하고 지금의 이 자리를 벗어나 내 나름의 숙면을 준비하는 것이 옳을지도 모르기에 두렵기만 합니다. 지겹도록 치근대는 이 습생이 ....짤라 내고 싶습니다.
아, 나는 혼자 이기를 원합니다. 근간 지켜온 내 시념이기에 더욱 간절한 지도 모릅니다.내가 속해 있는 이자리가 내게는 지독한 관습을 요구하고 희생을 탐닉하고 그리곤, 마지막 남은 내 헐은 육신마져 내 놓으라 합니다. 자신이 없읍니다.불면의 삭정이는 두꺼운 막을 두리운 채 웃으라 합니다. 시간이 없음인데 웃으라 하는 격입니다.
가슴이 통증으로 파기하는 울음을 소지하고는 웃읍니다. 부끄러워 하는 마음은 뒤 뒤로 물러나 있는데 가증스러운 식탐은 닥아서고 있읍니다. 할 말을 상실하고만 빈 벙어리로 어둔 밤하늘을 올려보고는 눈물집니다.어찌할 것인지. 진정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싶습니다.
예는 얼어붇은 땅. 나는 그속에 같힌 슬픈 짐승입니다.
이제 햇수로 50년이 다 되 갑니다.
떠나려는 나는 아직도 홀로 통증인 가슴을 앉고 울먹이고 있읍니다.
이미 짤린 팔 다리의 날개 돗음은 기대하지 않고 있읍니다.
단지 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있는 것이 낮은 트림과
쓰잘데 없는 날개짓과 도태된 영혼임을.....
마지막 내가 설 자리는 어디에 있을지....
아직도 힘 겹게 찾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아침 이슬 두병이 놀자 유혹합니다.
조용히 제 자신을 이 늦은 밤,
한 가운데 내려 놓고는 저울질을 시작하렵니다.
슬프디 슬픈 내 가슴이 저리도록...
타성에 의해 그려진 이 낮선 그림이 지워지기를 바라듯이....
낡은 손 짓으로 붓 놀림을 시작하려 합니다.
아, 불나는 이 가슴은 서거합니다.
진저리나도록 칼을 드리 밉니다.
나는 아직도 서튼 자객인가 봅니다.
디민 자리에 얼룩이 남지 않기를 바라는데.......
눌린 하늘이 내게 닥아서고 맙니다 .
서럽디 서러운 얼굴로 ....
낮은 울음이 더욱 슬프게합니다.
내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