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떠나는 발자욱에.손을 잡고 함께할수는 없지만,나는 노래를 부르며 그 뒤를 따르려 합니다. 그대와 내가 함께했던우리의 추억과 시간.교차로의 그곳에서다시 만나리라 굳게 믿으며 그대가 남긴 발자욱만나는 노래를 부르며 그 뒤를 따르려 합니다. 아, 그리고, 그러나.그대를 따르며 나의 발자욱위에쏟아진 슬픈 자욱들은 아직도 그 발자욱위에 드러누워나의 떠난 여운이 되어곧 떠난 발자욱에서 숨을 거두겠지요.
. 080827 . longlong time ago . 2006 someday .
그대 떠나는 발자욱에.
손을 잡고 함께할수는 없지만,
나는 노래를 부르며 그 뒤를 따르려 합니다.
그대와 내가 함께했던
우리의 추억과 시간.
교차로의 그곳에서
다시 만나리라 굳게 믿으며
그대가 남긴 발자욱만
나는 노래를 부르며 그 뒤를 따르려 합니다.
아, 그리고, 그러나.
그대를 따르며 나의 발자욱위에
쏟아진 슬픈 자욱들은
아직도 그 발자욱위에 드러누워
나의 떠난 여운이 되어
곧 떠난 발자욱에서 숨을 거두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