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어사 재무팀장 자살, 정말로 무너지나?

신영철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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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어사 재무팀장 자살, 정말로 무너지나? 부산 범어사 재무팀장 자살, 정말로 무너지나? 
 

부산 범어사 재무팀장 자살, 정말로 무너지나?   부산 범어사 재무팀장 자살, 정말로 무너지나? 부산 범어사 재무팀장 자살, 정말로 무너지나? 범어사 지도부등 국고횡령 혐의로 조사를 받는 사찰의 승려들도 시청 집회에 참석해서 저기에 턱하니 앉아서 불교탄압 중단을 요구했을 것이다.  너무 가식적이지 않은가? 범법행위를 조사하는 게 불교탄압이고, 평신도 불자를 희생시켜야 했을 정도로 책임을 지지 못하는 리더인가? 재무팀장이 자살한 마당에 경찰도 더이상 수사를 하지 못할 것이다. 부산 범어사 재무팀장 자살, 정말로 무너지나? 부산 범어사 재무팀장 자살, 정말로 무너지나? 부산 범어사 재무팀장 자살, 정말로 무너지나?부산 범어사 재무팀장 자살, 정말로 무너지나? 참여정부때의 급증한 국고지원금을 놓고 잘못 사용한 것으로 조사받고 있는 사찰들이 여럿있다고 한다. 그들에게는 그런것도 불교탄압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잘못에는 대가를 치뤄야 다시는 재발하지 않는다.  범어사는 보물 1,000점이 사라진 것이 보도되기도 했는데 책임지는 사람은 없나 보다. 그래도 1,300년 된 사찰이라고 문화재 관리비는 꼬박 받다가 또 횡령사건 일어났다.사찰들은 보조금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하고, 자치단체로 권한을 이관해 달라고 하지만 공금관리를 제대로 못하면 정부가 직접 집행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대통령의 통치자금까지 사찰 지원하는 데 사용되었던 참여정부때는 좋아라 하더니 정권 바뀌니 공직자 중립 운운하는 모습에 종교인의 진실성을 찾아보고 싶다. 왜 횡령은 승려가 하고 직원인 불교신자가 자살을 하게 만들어 가족들이 가슴에 못을 박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