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터치(iPod touch)는 지난 2007년 9월 5일(한국시간 6일 새벽), 스페셜 이벤트에서 각종 차세대 아이팟 제품들과 함께 발표된 아이팟입니다. 아이팟터치는 앞서 공개된 아이폰에서 전화와 카메라 기능 등을 뺀 기종으로, 기본기능은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이지만 그외에도 각종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 히 지난 7월 iPod touch 2.0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발표되면서 각종 게임이나 어플리케이션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 업데이트는 iTunes Store에 계정이 있어야 하며, iTunes Store를 통해 9.95달러에 구입해야합니다. (업데이트하는데 돈을 받는건 좀 넌센스.;; 현재 최신 버전은 2.02임) 네오아담의 리뷰는 일단 2.02 버전을 기준으로 하고, 화려하게 스킨(테마)을 꾸민다거나, 각종 아이콘들을 바꾸는 해킹에 관한 것은 다루지 않으려고 합니다.
크기 110 x 61.8 x 8mm, 무게 120g, 무게는 나노에 비해서는 살짝 무거운 편입니다.(당연할지도 모르지만^^;) 외형은 전면부는 검정색으로 강화유리로 덮여있고 뒷면은 마치 아이팟나노1세대처럼 광택나는 금속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지고 있던 아이팟 나노와의 비교샷들]
앞면의 유리 부분은 여러 매체에서 테스트를 한 결과대로 왠만한 긁힘에는 끄떡없는(!) 강화유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스킨이 필요 없을지도 모르지만... 뒷면은 마치 거울 같이 반들반들한 것이 아주 예쁘긴 합니다만... 거울은 걸어놓으면 되지만 아이팟은 그 면이 바닥과 맞닿아야하기 때문에 거울에 상처 나는 것을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분들은 꼭 보호스킨이나 케이스를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보호 스킨 정도는 제품에 넣어줬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네요. 그리고 한손으로 들고 다니기에는 좀 크기가 크기 때문에 괜찮은 케이스나 파우치를 하나 사서 넣어 다니는 것도 안전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 "스킨 고르는데, 그리고 케이스 고르는데 며칠을 고민한다"에 한 표 걸겠습니다.(척) 종류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게다가 가격도 센게 많아요. -_-;;
구입해서 내용물을 살펴보면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단가를 낮추려고 그랬다지만 기능설명이 들어있는 설명서 정도는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다른 아이팟과는 달리 아이팟터치는 말 그대로 터치스크린으로 작동하는 기기인데요. 개인적으로는 터치스크린은 은행의 ATM(...) 밖에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타사 제품과 비교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느낌은 꽤 가볍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편입니다. 아이콘들이 딱딱 끊어지지 않고 통통 튕기는 느낌이나, 스크롤 할때 끝까지 가면 뚝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볍게 튕겨주는 맛이 좀 독특합니다. 또한 목록들을 스크롤 할때 처음에는 빠르게 움직이다가 점점 느리게 움직이는 효과는 일품이더군요. 은근히 중독성 있어서 괜히 톡톡 건드려보고 스륵 스크롤해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곤 하네요.(...)
아이팟터치 사용기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사용해 본 아이팟터치의 사용 소감입니다.
아이팟터치(iPod touch)는 지난 2007년 9월 5일(한국시간 6일 새벽), 스페셜 이벤트에서 각종 차세대 아이팟 제품들과 함께 발표된 아이팟입니다.
아이팟터치는 앞서 공개된 아이폰에서 전화와 카메라 기능 등을 뺀 기종으로, 기본기능은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이지만 그외에도 각종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 히 지난 7월 iPod touch 2.0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발표되면서 각종 게임이나 어플리케이션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 업데이트는 iTunes Store에 계정이 있어야 하며, iTunes Store를 통해 9.95달러에 구입해야합니다. (업데이트하는데 돈을 받는건 좀 넌센스.;; 현재 최신 버전은 2.02임)
네오아담의 리뷰는 일단 2.02 버전을 기준으로 하고, 화려하게 스킨(테마)을 꾸민다거나, 각종 아이콘들을 바꾸는 해킹에 관한 것은 다루지 않으려고 합니다.
크기 110 x 61.8 x 8mm, 무게 120g, 무게는 나노에 비해서는 살짝 무거운 편입니다.(당연할지도 모르지만^^;) 외형은 전면부는 검정색으로 강화유리로 덮여있고 뒷면은 마치 아이팟나노1세대처럼 광택나는 금속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지고 있던 아이팟 나노와의 비교샷들]
앞면의 유리 부분은 여러 매체에서 테스트를 한 결과대로 왠만한 긁힘에는 끄떡없는(!) 강화유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스킨이 필요 없을지도 모르지만... 뒷면은 마치 거울 같이 반들반들한 것이 아주 예쁘긴 합니다만... 거울은 걸어놓으면 되지만 아이팟은 그 면이 바닥과 맞닿아야하기 때문에 거울에 상처 나는 것을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분들은 꼭 보호스킨이나 케이스를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보호 스킨 정도는 제품에 넣어줬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네요.
그리고 한손으로 들고 다니기에는 좀 크기가 크기 때문에 괜찮은 케이스나 파우치를 하나 사서 넣어 다니는 것도 안전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 "스킨 고르는데, 그리고 케이스 고르는데 며칠을 고민한다"에 한 표 걸겠습니다.(척)
종류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게다가 가격도 센게 많아요. -_-;;
구입해서 내용물을 살펴보면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단가를 낮추려고 그랬다지만 기능설명이 들어있는 설명서 정도는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읽어보세요.
http://support.apple.com/ko_KR/manuals/#ipod
*pdf파일이므로 윈도우즈 사용자분들은 아크로벳리더를 꼭 설치하세요.
*아이팟터치로 위 주소로 가서 pdf파일을 직접 읽어봐도 재미있는(?) 경험이 됩니다.
다른 아이팟과는 달리 아이팟터치는 말 그대로 터치스크린으로 작동하는 기기인데요. 개인적으로는 터치스크린은 은행의 ATM(...) 밖에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타사 제품과 비교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느낌은 꽤 가볍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편입니다. 아이콘들이 딱딱 끊어지지 않고 통통 튕기는 느낌이나, 스크롤 할때 끝까지 가면 뚝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볍게 튕겨주는 맛이 좀 독특합니다. 또한 목록들을 스크롤 할때 처음에는 빠르게 움직이다가 점점 느리게 움직이는 효과는 일품이더군요. 은근히 중독성 있어서 괜히 톡톡 건드려보고 스륵 스크롤해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곤 하네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http://neoadam.egloos.com/4573584 을 참고하세요.
Life is wonder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