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때 광과민성 발작이라고 그래서 게임의 현란한 그래픽을 보다가 발작을 일으키는 '극소수의 아이들'이 있었다....언론은 그것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이른바 게임에 대한 마녀 사냥에 들어갔다...마치 그 '광과민성 발작 인자를 가진 극소수의 아이들'에게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게임을 하다보면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일로 둔갑을 시켜 자기네 언론매체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우리나라 게임계를 아주 극악한 것으로 매도해버렸다...
어디 그뿐인가....크고 작은 청소년 범죄가 일어날 때 마다 그 원인들로 지적 되었던 인기 특정 대전 격투 게임들이 왕왕 티비뉴스에 비춰지곤 했다..
지금 보도되고 있는 이모 이병 사건도 그렇다...네이버는 좀 덜하게 단지 '총 쏘는 게임'이라고만 햇으나, 여기 네이트에선 '카스'니 뭐니해서 정확한 게임명까지 들먹이며 마치 그 게임들이 이번 사건의 원인인양 보도하고 있다....
기자양반들...당신네들은 당신네들만 살면 그뿐인가? 당신들의 무책임한 단어 사용 하나로 인해 수백 수천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도 있다...논란을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은 그 것이 정녕 사실이라 할지라도 최대한 왜곡된 의미로 전달되지 않도록 이끌어 나가야 한다.
군대 탈영 사건은 지금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군대 창립이후부터 쭉 있어온 것이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군대가 존재하는 다른 나라에서도 분명히 탈영사건은 있다.
탈영하면서 동료 두명한테 총 쏘았다고 그것이 게임 때문이라면 스포나 카스, 서든 등 인기 FPS게임의 상위 랭커들은 다 그런 소지를 갖고 있단 말인가? 그렇다고 한다면 그들은 애초에 군대면제감이다...
왜냐고? FPS를 하루에 몇시간이상 즐기는 '누구나' 동료를 총으로 사살할 가능성이 있는 정신적 인자를 갖고 있을테니까!!
나는 어렸을 때 부터 게임광이었다....중고등학교때 오락실에 최정상의 인기를 달리던 '스파', '킹오파','사쇼','철권' 등등 안해 본 게임이 없으며 몇개월간 계속 밤을 새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나가는 FPS 게임 중 하나인 '스포'를 해보기도 했다....
나는 지금 어엿한 대학생이며 군대도 갔다왔고 친구도 많고 애인도 있으며 지금은 취업 준비중인 사회적으로 절대 이상없이 아주 정상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20대 후반의 대한민국 청년이다.
게임한다고 다 미친 놈 되는 거 아니다...기자들...정신차리고 중립적으로 기사를 써라...제발 부탁이니 자기네 언론 팔아먹을라고 왜곡된 진실을 보도하는 우는 범하지 말자..!!
이 모 이병 사건에 대한 언론의 보도태도에 대하여
우리나라 언론은 정말로 이상하다...왜 게임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일까?
나는 80년생이다...
내가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때 광과민성 발작이라고 그래서 게임의 현란한 그래픽을 보다가 발작을 일으키는 '극소수의 아이들'이 있었다....언론은 그것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이른바 게임에 대한 마녀 사냥에 들어갔다...마치 그 '광과민성 발작 인자를 가진 극소수의 아이들'에게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게임을 하다보면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일로 둔갑을 시켜 자기네 언론매체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우리나라 게임계를 아주 극악한 것으로 매도해버렸다...
어디 그뿐인가....크고 작은 청소년 범죄가 일어날 때 마다 그 원인들로 지적 되었던 인기 특정 대전 격투 게임들이 왕왕 티비뉴스에 비춰지곤 했다..
지금 보도되고 있는 이모 이병 사건도 그렇다...네이버는 좀 덜하게 단지 '총 쏘는 게임'이라고만 햇으나, 여기 네이트에선 '카스'니 뭐니해서 정확한 게임명까지 들먹이며 마치 그 게임들이 이번 사건의 원인인양 보도하고 있다....
기자양반들...당신네들은 당신네들만 살면 그뿐인가?
당신들의 무책임한 단어 사용 하나로 인해 수백 수천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도 있다...논란을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은 그 것이 정녕 사실이라 할지라도 최대한 왜곡된 의미로 전달되지 않도록 이끌어 나가야 한다.
군대 탈영 사건은 지금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군대 창립이후부터 쭉 있어온 것이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군대가 존재하는 다른 나라에서도 분명히 탈영사건은 있다.
탈영하면서 동료 두명한테 총 쏘았다고 그것이 게임 때문이라면 스포나 카스, 서든 등 인기 FPS게임의 상위 랭커들은 다 그런 소지를 갖고 있단 말인가? 그렇다고 한다면 그들은 애초에 군대면제감이다...
왜냐고? FPS를 하루에 몇시간이상 즐기는 '누구나' 동료를 총으로 사살할 가능성이 있는 정신적 인자를 갖고 있을테니까!!
나는 어렸을 때 부터 게임광이었다....중고등학교때 오락실에 최정상의 인기를 달리던 '스파', '킹오파','사쇼','철권' 등등 안해 본 게임이 없으며 몇개월간 계속 밤을 새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나가는 FPS 게임 중 하나인 '스포'를 해보기도 했다....
나는 지금 어엿한 대학생이며 군대도 갔다왔고 친구도 많고 애인도 있으며 지금은 취업 준비중인 사회적으로 절대 이상없이 아주 정상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20대 후반의 대한민국 청년이다.
게임한다고 다 미친 놈 되는 거 아니다...기자들...정신차리고 중립적으로 기사를 써라...제발 부탁이니 자기네 언론 팔아먹을라고 왜곡된 진실을 보도하는 우는 범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