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의로맨스 -1화-

김동현2008.08.29
조회116

나~?? 나이는 낭랑18세 이름:류시안 키는음.....183센티

약간긴생머리에 카리스마있는눈~?^^ 잘선코에 작은입 요즘떠들어대는 v라인에소유자~ 잔근육이 잘 발달된 몸 이정도~!?^^

아~!그리고 난보컬을맡고있다.

오늘 학교 개학 하는날이다~우린왜 평상시 대로 등교를 하는지~;;입학하는애들은 10시까지인데~ㅠㅋ

학교를 가기위해 집대문을 나서고 있는나

학교에서 8시30분 까지라는 제한시간을 두고있지만

그래도 나한테는 해당사항이없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누나가 이시간에 학교를가고 같은버스를탄다고 소문을 입수했다,그래서 난 9시가되서야 집을나선다.(늦잠자서 그렇게 가는것도있지만~;;)

나는 귀에 헤드셋을 끼고 내가좋아하는 락발라드를 들으면서 버스정류장으로 향했다.

저멀리서 소희누나에 모습이 보였다~!,나는얼른 누나가 있는곳으로 뛰어갔다.

"소희 누나~!!"

"응~!? 시안이네~!? 이시간에 학교가~?"

난순간뜨끔했다,이시간에가면 당연히지각ㅡ_ㅡ;;;난핑계 댈께막상생각이안나서ㅡ_ㅡ;;;

"학교등교 시간이 오늘10시까지에요"

참말안되는 변명이다~ㅡ_ㅡ;; 세상에그런학교가 어디있겠는가~;;

"와~!진짜~!좋은학교다~!오늘개학이지~?"

순진하게 믿어 주시는 우리 소희누나 정~~~말천사가 따로없다.^^

이누나가 누구냐하면 이름은 박소희 나이는20살 키는168센티 여자치고는 크다,아님 적당한가~ㅡ_ㅡ;;우리 아파트 옆동에 산다,^^

머리는 긴웨이브에 큰눈망울 완전 꽃사슴 눈이다.^^

오똑한코 양두같은 입술 진짜 내눈에는 완죤 천사다~!!^^

근데 누나에게 얼마전 다른남자가 있다는걸 들었다,큭~ㅠㅠ 얼굴은 완죤 오크고 몸은 와~진짜 대답이안나온다.

근데 우리순진한 소희누나가~ㄷㄷ~ㅠㅠ

내가꼭~! 누나를그돼지 한테서 구원을 해주고 말겠다~!ㅡ_ㅡ*

기필코~!

그리고 바람이불어 넘어온 머리카락을 바람을피해 뒤돌아서서 머리를 뒤로넘겼다,근데 뒤에 여자학생이 서있는것이다.(뭥미~!?)오늘 입학생인가~!?;;그리고 타야할 버스가 오자 나랑누나는 같이버스에타서 맨~~뒷자석에

같이앉았다.^^

"시안아 근데 버스에 너희학교 애들이.. 한명....밖에안보여~?"

"(뜨끔)아...시간을모르고 다자는가봐요~하...하...하"

왼쪽 창가에 여학생 때문에 난 겨우벗어날수 있었다.;;

"아~진짜~!지금버스안타면 지각할텐데~"

또믿어주시는 소희누나ㅠㅠ이제 거의 학교가 다와가고 난이만 천사같은 소희누나랑 헤어져야 했다~ㅠㅠ

"다음 정류장은 하륜고등학교 입니다."

"누나~!오늘......아니에요~^^저가볼께요~누나"

"응~잘가~시안아~공부열씨미하구~!홧팅~!^^"

방긋 웃어주시는 소희누나~ㅠㅠ 오늘 누나집에 놀려 가도 되냐고 물어보려고 했는데막상 얘기 하려고하니 말이안나와따ㅠㅠ(줴길)

근데 왼쪽창가에 있던 여학생은 내리지않는가~?그래서내가 물어 보기위해 여학생을 쳐다 보았다.

"저기 우리학교학생 같은데 안내려~?교복보니이번에 입학하는거같은데 다왔어~내려~"

"네~?아네~~ㅡ_ㅡ;;"

나는 학교를다와서 버스에서 내렸다.

"아~학교 가기 정말~싫타~ 학교는왜가는거야~!ㅡㅡ"

학교 가는길 나혼자서 중얼거리면서 걸어 가고있을때

저 멀리 정문에서 학생부장이 지각생을 잡고있는 모습이 보였다.

"(이크~저럴줄 알았어 뒤로 돌아가야겠다.)"

나는 학교뒤편에 돌아가 개구멍~!?으로 들어가려구했다.근데 아까그 여학생자꾸다라오신다~;;날 좋아하는가~!?;;그래서난 커브 길에서 돌아 멈춰서서 기다리고있었다,왜따러오는지물어보기위해~

"어이~너! 왜계속 따라오냐? 학교 가는방향은 여기가 아닐텐데~?"

"예~?아니 그게 아니구....ㅠㅠ"

그때 저옆에서 여자 한분이 지금내앞에있는 여자를 부르신다.

"유진아~~~~!"

"저~!친구만나서 가려고 온거 거든요~!"

"아님~말구~"

따라온게 아닌가~;;괜히 좋았다말았네~유진~?내가 생각하는 그유진인가~!?친구 만나러 온거구나~ 암튼 난개구멍으로 고고싱~

"(여긴 날이갈수록 작아지는거같애 에고~ㅡ_ㅡ;;;)"

난 좁아진 개구멍을 열~~~쉬미 들어가려고 애쓰면서 들어가고 있을때 나의 머리에서 딱~!이라는 소리가 들리면서 눈물이 찔끔 할만큼의 눈물이나왔다.

"이씨~!누구야~!ㅠ.ㅠ ㅡ_ㅡ*"

"요녀석 누구긴 학생부장 선생님이시다~!!"

난 이순간 시간이 멈춰버린것처럼 멍해져버렸다.

분명히 정문에 있었는데 언제 여기까지 왔단말인가~!ㅠㅠ

이학생부장은 나의첫번째 안티팬이다.

내가일을 저질을때마다  어떻게 알았는지 꼭~!나타나서

귀를잡고 교무실로 끌고 가신다.ㅡ_ㅡ;;;

오늘도 어김없이 나의 잘난~!?귀를 잡으신다~ㅡ_ㅡ;;

"이놈이 내가 너뒤로 돌아가는거 못본지 아냐~?따라와~!"

"아~아ㅠㅠ 선생님 잘따라갈테니 귀놓고 가면 안될까용~!?^^"

나는 나의 카리스마?! 있는눈으로 계속 깜빡이면서 애교를

떨었지만 말에씨도 안먹히는놈(학생부장) 이다. (뭥미~?ㅡ_ㅡ;;;)

학생부장보고 놈이라고 하는것은 하는짓이 그냥놈이다.ㅡ_ㅡ;;

그리고항상 말할때마다 놈이라는말은꼭한다.

이세상 누구라도 학교를다니면서

선생님 이름 막부르구 욕해봤을것이다.

그래서 난 학생부장을 놈이라고 부른다.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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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끌려온곳은 교무실앞 나는 의자를 들면서 벌을서고 있는중이다.ㅠㅠ

근데 이의자 다리가 철로되어있어서 계속들고 있으면 팔이 진~~~짜아프다.ㅠㅠ

그걸억지로 참고있는데 지나가는선생님 마다 책으로 때리신다.ㅠ

가끔 모서리로 찍는 아~~~~주 착한~!!!!! 선생님들도 계신다.ㅠ

한 30분 흘러을까 나는입을 꾹 다물채 있는데 한여자 두분이 내앞에 다가오신다ㅡ_ㅡ;;;

"오빠! 여기서 왜 이러는거예요~?"

"아침에 봤던애들이네~그런일 있으니깐 그냥가던길 가라"

 아침에 따라온게 맞구나~난 창피해서 맘에없는말을해버렸다~;;ㅠㅠ내가이말하자 옆에는 여자애가 째러보신다~ㅡ_ㅡ;;

"(이건 머여~?;;)"

"아니 난....."

나는 말을 이을수가 없었다. 여자의 손놀림이 어찌나 빠르던지 순식간에 딱아준다.

이여자애를 어떻게 아느냐하면 내가 나온 중학교 후배들이 엄청이쁜 여자애가 온다고했다, 이름이김유진이라고했다. 이름은 김유진 긴생머리에 큰눈,금방이라도 눈물흘리꺼 같은 눈망울,키는 165~?센티 정도 되어 보인다.

근데 소문으로는 성격은 엄~~~~첨착하다고 들었다, 내가 생각 했던그유진이 맞구나~!

"돳다~! 땀딱고 나니 얼~~~마나 이뻐보여~!"

머가 좋다고 실실쪼개신다~;;

"됫고 볼일 끝났으면 가봐라~"

"네~!시안오빠~ 쫌따가 교실에 찾아갈께요~바잉~!"

이러고 여자두분이서 뛰어가신다~;; 두분~!? 아맞다~아침에 같이있던 여자있었지~;; 아까 날무섭게 째러보신분~;;  무서브~ㄷㄷ~ 근데~내이름을 어케 아는거지~;;아몰라~~휴~

아무리 날좋아해도 감히 고1께서 고2이신 선배교실에 오면 나의 또래 여자애들한테 안좋게보텐데 걱정이네~ㅡ_ㅡ;;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이생각할때쯤 교무실에서 놈이 나오신다.

놈~!!!!!(악센트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