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우리의 가장 가까운 교육가족 여러분께 속죄의 말씀을 올리면서, 어제 8월 27일(수)오후 11시 5분에 방영된 KBS 2의 『추적 60분』이라는 프로의 내용에 대해 교육가족 여러분께 너무도 크나큰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각성하며 이에 사죄의 글을 올립니다.
이미 방송에 보도된 대로, 본교에서 시행한 『푸른 교실』운영이나 교사의 학생에 대한 생활지도상의 문제에서 분명히 학생의 인권을 침해한 부분이 있었으며 또한 교육적 차원을 넘어서 체벌적인 지도로 교육 활동을 하여, 이제 막 피어나는 어린 가슴에 깊고 큰 상처를 주고 말았습니다.
이 나라를 이끌어 갈 동량들에게 아니, 이 세상을 새롭게 디자인할 젊은 청소년들에게 교육이라는 명분하에 비교육적인 방법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시켜 가며, 교육의 목적을 이루려 했던 욕심과 교육자로서의 교만하고 우유부단 했었던 시간들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교육가족 여러분께 송구한 말씀을 드립니다.
학생에 대한 선도차원의 교육 벌 보다는 처벌위주의 체벌성 문제, 학생의 의견을 충분하게 수렴하지 못하여 발생한 학생 인권 침해 문제, 부분적인 신체접촉 행위를 통해 나타난 학생의 부정적 정서 형성에 영향을 끼친 문제 등,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각양각색의 모든 비교육적 행위에 대해 교육가족 여러분의 어떠한 질책도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이번 사안을 거울삼아 향후 본교는,
첫째, 학생 생활 규정을 교육공동체(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와 심도 있게 협의하여 학생 인권침해와 관련된 규정을 전면 재개정할 것이며,
둘째, 문제의 표적이었던 생활지도 프로그램 일명『푸른 교실』에 대해서는 일단 폐지하고, 다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학생 인격형성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방안을 찾아 교육 역기능 현상을 바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관련 교사들에 대해서는 엄정한 조치를 취하여 재발방지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학생생활지도에 대한 교사교육을 강화하고 학생 및 학부모와의 정기적인 좌담회를 실시하며 학생들의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생산성 있는 교육활동을 전개해 나아가도록 전 교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아울러 학생생활지도 프로그램인 『푸른 교실』운영의 여파나, 그 밖의 학생지도의 미숙함으로 인해 학교를 그만 둔 학생들에게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 언제든지 다시 복교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겠으며, 또한 심리적 불안을 느껴 학교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모든 가용자원을 동원하여 속히 치유의 길을 열겠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인재를 육성하는 학교가 학교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지 못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재삼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진실과 다르게 과장 또는 왜곡된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선생님의 명예와 실추된 학교의 명예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년 8월 28일
은혜고등학교 교장 이 기 덕 올림
은혜 제 2008-102 호
학부모님 귀하
안녕하십니까?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물러가고 자연의 오묘한 섭리를 깨닫게 하는 시원한 바람이 벌써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학부모님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아뢰올 말씀은 오마이뉴스(2008.7.22), MBC좋은아침(2008.7.24), KBS2추적60분(2008.8.27 방송예정)의 방송으로 학부모님께 심려를 끼쳐드려 유감스럽습니다. 교사들이 의욕을 갖고 생활지도를 했으나 사려 깊지 못한 언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을 깊이 사과드립니다.
보도 내용 중 사실이 확인된 사안에 대해서는 동일한 사안이 재발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보도 내용 중 사실이 아니거나 확대 과장된 부분에 대해서는 정정보도 신청을 해 놓은 상황입니다.
신성한 교육 현장이 언론에 의해 삼청교육대로 비유되어 온갖 비난의 대상이 되는 현실이 교사의 열정과 의지를 무너뜨리지만, 그래도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포기하게 못할 것입니다.
이번 사건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전교사가 합심하여 보다 나은 학교로 거듭나는 발판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교육현장에서 저희 교사들이 올바른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에 따라 8월 28일(목) 14시에 학부모, 어머니회의를 갖고자 하오니 많이 참석하셔서 생활지도에 관한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보 내용은 방송 이후 8월 28일 학교 홈페이지에 탑재 예정입니다)
2008년 8월 26일
은 혜 고 등 학 교 장 이 기 덕
학 교 운 영 위 원 장 신 윤 철
학 교 어 머 니 회 장 박 순 자
학 교 학 부 모 회 장 박 숙 자
왜곡 보도된 오마이뉴스(2008.7.22), MBC좋은아침(2008.7.24),
KBS2추적60분(2008.8.27 방송예정)의 내용
'푸른교실'을 아십니까? -- 개학이 두려운 아이들
“학교가 아니라 감옥 같아요./ 학교 교복이 아니라 죄수복을 입은 느낌..”
공포로 변해버린 단속과 체벌/ 어느 고등학교의 빗나간 선도실태를/추적 60분이 고발합니다!
■ 학교가 무서운 아이들, ‘푸른교실’을 말하다!
▷ “푸른교실 녹색교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그런 생각밖에 안하게 만드는 곳이 학교예요”
☞ 일부 학생의 자기 합리화를 마치 전교생의 생각인 양 유도함(녹색교실은 복장 적발 4회째부터 해당됨)
▷ “이건 실미도, 삼청교육대보다 더 지독한 거예요.”
☞ 이것이 실미도, 삼청교육대??
-- PT체조 20회, 운동장 한 바퀴 또는 오리걸음 후 10분 휴식(휴식 중 장기자랑)
■ 도를 넘은 체벌의 공포 - ‘폭격기 수준이에요’
▷ 뺨을 심하게 맞아 인공고막을 달고 있는 학생도 있으며 일부 학생들은 선생님의 체벌이 폭격기,
이종격투기 수준이라고까지 표현.
☞ 방학식날 학생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는 민원이 들어와 12명의 아이들을 적발하였는데, 그 중 3명 은 수차례의 흡연으로 훈계 조치한 바 있으나 또 적발이 되어 해당 선생님이 체벌 하던 중, 학생이 피하다 귀 부분을 맞아 이물질 방지 마개를 착용하고 2주간 치료 후 회복되었으며, 학생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사고로서 취재를 거부했으나 끈질긴 요구에 의해 취재하였다고 함.
■ 성추행을 당했다는 아이들 - 이상한 복장검사
▷ 남교사가 담배검사를 한다며 여학생들의 아랫배를 만지거나 지휘봉으로 찌른 적도 있다.
☞ 남교사가 아닌 여교사가 여학생의 담배 소지 여부 검사를 위해 허리춤을 확인한 것이었고,
진술학생 또한 본인이 아니고 들었다고 진술하였으나 남교사가 검사한 것으로 보도함.
■ 푸른교실과 도를 넘는 체벌 - 방학식날 자퇴를 선택한 수진이(가명)
▷ 수진이는 학교가 원망과 고통의 대상이라고 했다.
☞ 개인 사정으로 자퇴하였으나 푸른교실 때문이라고 보도를 하고 있음. 그러나 이 학생은 원망과 고 통의 대상이라고 보도한 학교에 복교를 희망하고 있음
■ 개선 조치 사항 ■
1. 푸른교실, 녹색교실 폐지 - 예방적, 선도적 프로그램 성격보다 치료적, 처벌적 성격이 짙고 교육 역기능 현상으로 교육 목적상 부적절함. 교사 기대수준과 학생 수행 수준의 괴리가 큼.
2. 교문 앞 생활지도 폐지 - 학생간의 위화감 조성 및 등교 후 학교생활 지장 초래.
복장, 소지품, 두발 검사 등으로 인권침해 소지가 있음.
■ 향후 추진 계획 ■
1. 푸른교실 - 인성 함양 프로그램으로 전환(독서활동, 진로상담활동 등)
2. 교문생활지도 - 학생 등교 안내(교통 안전 및 질서 지도)
3. 교사 교육 강화 - 체벌, 폭력, 인권침해, 성관련 교육 강화로 생활지도의 근간을 확립.
2008년 8월 27일 추척60분 - 푸른교실을 아시나요?
사 과 문
사랑하는 학생 및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님 여러분,
먼저 우리의 가장 가까운 교육가족 여러분께 속죄의 말씀을 올리면서, 어제 8월 27일(수)오후 11시 5분에 방영된 KBS 2의 『추적 60분』이라는 프로의 내용에 대해 교육가족 여러분께 너무도 크나큰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각성하며 이에 사죄의 글을 올립니다.
이미 방송에 보도된 대로, 본교에서 시행한 『푸른 교실』운영이나 교사의 학생에 대한 생활지도상의 문제에서 분명히 학생의 인권을 침해한 부분이 있었으며 또한 교육적 차원을 넘어서 체벌적인 지도로 교육 활동을 하여, 이제 막 피어나는 어린 가슴에 깊고 큰 상처를 주고 말았습니다.
이 나라를 이끌어 갈 동량들에게 아니, 이 세상을 새롭게 디자인할 젊은 청소년들에게 교육이라는 명분하에 비교육적인 방법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시켜 가며, 교육의 목적을 이루려 했던 욕심과 교육자로서의 교만하고 우유부단 했었던 시간들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교육가족 여러분께 송구한 말씀을 드립니다.
학생에 대한 선도차원의 교육 벌 보다는 처벌위주의 체벌성 문제, 학생의 의견을 충분하게 수렴하지 못하여 발생한 학생 인권 침해 문제, 부분적인 신체접촉 행위를 통해 나타난 학생의 부정적 정서 형성에 영향을 끼친 문제 등,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각양각색의 모든 비교육적 행위에 대해 교육가족 여러분의 어떠한 질책도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이번 사안을 거울삼아 향후 본교는,
첫째, 학생 생활 규정을 교육공동체(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와 심도 있게 협의하여 학생 인권침해와 관련된 규정을 전면 재개정할 것이며,
둘째, 문제의 표적이었던 생활지도 프로그램 일명『푸른 교실』에 대해서는 일단 폐지하고, 다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학생 인격형성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방안을 찾아 교육 역기능 현상을 바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관련 교사들에 대해서는 엄정한 조치를 취하여 재발방지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학생생활지도에 대한 교사교육을 강화하고 학생 및 학부모와의 정기적인 좌담회를 실시하며 학생들의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생산성 있는 교육활동을 전개해 나아가도록 전 교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아울러 학생생활지도 프로그램인 『푸른 교실』운영의 여파나, 그 밖의 학생지도의 미숙함으로 인해 학교를 그만 둔 학생들에게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 언제든지 다시 복교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겠으며, 또한 심리적 불안을 느껴 학교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모든 가용자원을 동원하여 속히 치유의 길을 열겠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인재를 육성하는 학교가 학교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지 못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재삼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진실과 다르게 과장 또는 왜곡된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선생님의 명예와 실추된 학교의 명예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년 8월 28일
은혜고등학교 교장 이 기 덕 올림
은혜 제 2008-102 호
학부모님 귀하
안녕하십니까?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물러가고 자연의 오묘한 섭리를 깨닫게 하는 시원한 바람이 벌써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학부모님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아뢰올 말씀은 오마이뉴스(2008.7.22), MBC좋은아침(2008.7.24), KBS2추적60분(2008.8.27 방송예정)의 방송으로 학부모님께 심려를 끼쳐드려 유감스럽습니다. 교사들이 의욕을 갖고 생활지도를 했으나 사려 깊지 못한 언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을 깊이 사과드립니다.
보도 내용 중 사실이 확인된 사안에 대해서는 동일한 사안이 재발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보도 내용 중 사실이 아니거나 확대 과장된 부분에 대해서는 정정보도 신청을 해 놓은 상황입니다.
신성한 교육 현장이 언론에 의해 삼청교육대로 비유되어 온갖 비난의 대상이 되는 현실이 교사의 열정과 의지를 무너뜨리지만, 그래도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포기하게 못할 것입니다.
이번 사건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전교사가 합심하여 보다 나은 학교로 거듭나는 발판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교육현장에서 저희 교사들이 올바른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에 따라 8월 28일(목) 14시에 학부모, 어머니회의를 갖고자 하오니 많이 참석하셔서 생활지도에 관한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보 내용은 방송 이후 8월 28일 학교 홈페이지에 탑재 예정입니다)
2008년 8월 26일
은 혜 고 등 학 교 장 이 기 덕
학 교 운 영 위 원 장 신 윤 철
학 교 어 머 니 회 장 박 순 자
학 교 학 부 모 회 장 박 숙 자
왜곡 보도된 오마이뉴스(2008.7.22), MBC좋은아침(2008.7.24),
KBS2추적60분(2008.8.27 방송예정)의 내용
'푸른교실'을 아십니까? -- 개학이 두려운 아이들
“학교가 아니라 감옥 같아요./ 학교 교복이 아니라 죄수복을 입은 느낌..”
공포로 변해버린 단속과 체벌/ 어느 고등학교의 빗나간 선도실태를/추적 60분이 고발합니다!
■ 학교가 무서운 아이들, ‘푸른교실’을 말하다!
▷ “푸른교실 녹색교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그런 생각밖에 안하게 만드는 곳이 학교예요”
☞ 일부 학생의 자기 합리화를 마치 전교생의 생각인 양 유도함(녹색교실은 복장 적발 4회째부터 해당됨)
▷ “이건 실미도, 삼청교육대보다 더 지독한 거예요.”
☞ 이것이 실미도, 삼청교육대??
-- PT체조 20회, 운동장 한 바퀴 또는 오리걸음 후 10분 휴식(휴식 중 장기자랑)
■ 도를 넘은 체벌의 공포 - ‘폭격기 수준이에요’
▷ 뺨을 심하게 맞아 인공고막을 달고 있는 학생도 있으며 일부 학생들은 선생님의 체벌이 폭격기,
이종격투기 수준이라고까지 표현.
☞ 방학식날 학생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는 민원이 들어와 12명의 아이들을 적발하였는데, 그 중 3명 은 수차례의 흡연으로 훈계 조치한 바 있으나 또 적발이 되어 해당 선생님이 체벌 하던 중, 학생이 피하다 귀 부분을 맞아 이물질 방지 마개를 착용하고 2주간 치료 후 회복되었으며, 학생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사고로서 취재를 거부했으나 끈질긴 요구에 의해 취재하였다고 함.
■ 성추행을 당했다는 아이들 - 이상한 복장검사
▷ 남교사가 담배검사를 한다며 여학생들의 아랫배를 만지거나 지휘봉으로 찌른 적도 있다.
☞ 남교사가 아닌 여교사가 여학생의 담배 소지 여부 검사를 위해 허리춤을 확인한 것이었고,
진술학생 또한 본인이 아니고 들었다고 진술하였으나 남교사가 검사한 것으로 보도함.
■ 푸른교실과 도를 넘는 체벌 - 방학식날 자퇴를 선택한 수진이(가명)
▷ 수진이는 학교가 원망과 고통의 대상이라고 했다.
☞ 개인 사정으로 자퇴하였으나 푸른교실 때문이라고 보도를 하고 있음. 그러나 이 학생은 원망과 고 통의 대상이라고 보도한 학교에 복교를 희망하고 있음
■ 개선 조치 사항 ■
1. 푸른교실, 녹색교실 폐지 - 예방적, 선도적 프로그램 성격보다 치료적, 처벌적 성격이 짙고 교육 역기능 현상으로 교육 목적상 부적절함. 교사 기대수준과 학생 수행 수준의 괴리가 큼.
2. 교문 앞 생활지도 폐지 - 학생간의 위화감 조성 및 등교 후 학교생활 지장 초래.
복장, 소지품, 두발 검사 등으로 인권침해 소지가 있음.
■ 향후 추진 계획 ■
1. 푸른교실 - 인성 함양 프로그램으로 전환(독서활동, 진로상담활동 등)
2. 교문생활지도 - 학생 등교 안내(교통 안전 및 질서 지도)
3. 교사 교육 강화 - 체벌, 폭력, 인권침해, 성관련 교육 강화로 생활지도의 근간을 확립.
4. 인격 모욕적인 행위로 인한 민원 발생 극소화 - 신뢰와 온유한 교육 분위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