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잡채를 만든지 1년반정도되엇는데 진짜 무진장 오랜만에 만들어본 잡채 옛기억이 옛추억이 새록새록 나기시작했다 우선 면은 찬물에 불렷다가 펄펄끓는 뜨거운물에 식용유를 한스푼넣어서 투명해질때까지 삶는다 (식용유를넣으면 달라붙지않고 불지않고 탱탱한면발이된다) 오늘들어간 야채는 느타리버섯. 시금치. 당근. 양파. 노랑파프리카 빨강파프리카 초록고추2개 빨강고추2개 돼지고기갈은것 오뎅 우선 . 시금치와 느타리는 각각 물에대쳐 물기를 쪽빼서 따로 무쳐주고 버섯은 무친채로 살짝 기름을두르고 팬에 달달 볶아준다 나머지는 각각 다 채썰어 각각 볶아주고 익은면에 다함께넣어주고 간장과설탕그리고참기름과 다진마늘을 넣어 만든 양념장에 팍팍 무치면 완성 날 더운데 손이 마니 가는 잡채하느라 딴만 한바가지 흘렷다 아 당분간 요리 안해야지;; 김선생님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함다 ^ㅡ^ 2
나리의요리작품
마지막으로 잡채를 만든지 1년반정도되엇는데
진짜 무진장 오랜만에 만들어본 잡채
옛기억이 옛추억이 새록새록 나기시작했다
우선 면은 찬물에 불렷다가 펄펄끓는 뜨거운물에 식용유를 한스푼넣어서
투명해질때까지 삶는다 (식용유를넣으면 달라붙지않고 불지않고 탱탱한면발이된다)
오늘들어간 야채는
느타리버섯.
시금치.
당근.
양파.
노랑파프리카
빨강파프리카
초록고추2개
빨강고추2개
돼지고기갈은것
오뎅
우선 . 시금치와 느타리는 각각 물에대쳐 물기를 쪽빼서 따로 무쳐주고
버섯은 무친채로 살짝 기름을두르고 팬에 달달 볶아준다
나머지는 각각 다 채썰어 각각 볶아주고
익은면에 다함께넣어주고
간장과설탕그리고참기름과 다진마늘을 넣어 만든 양념장에 팍팍 무치면 완성
날 더운데 손이 마니 가는 잡채하느라
딴만 한바가지 흘렷다
아 당분간 요리 안해야지;;
김선생님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함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