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그리고 한국을 빛내는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Sarah Chang) 장영주. 음악에는 문외한이지만 이 분만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지요. 바로 에서 '응? 정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야?'라고 생각할만큼 유쾌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해준 게스트였기 때문인데요, 오늘 만나볼 [금주의 문화인]은 바로 장영주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
을 보며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 신.동.징.크.스 ”
어려서부터 천재네, 영재네 하며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했던 아이들이 그 성장과정에서 오히려 도태되거나 평범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물론 그 안에서 상처받는 아이들도 있었구요.
꿋꿋이, 그저 "음악이 좋아서요"라는 단편적이지만 핵심적인 원동력으로 세계를 바이올린의 선율로 감동케 한 사라 장의 마음가짐이
참 남달랐다고 생각했더라죠:)
2011년까지의 스케줄이 꽉 차 있는 사라 장은 1990년부터 매년 한국을 방문해 한국인임을 자부하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이지만 워낙 많은 해외공연과 행사로 한국의 문화를 접하기란 여간 쉽지 않은데요,
최근에는 MBC 에서 오상진아나운서와 인사동 데이트를 즐기며 한국의 먹거리, 문화에 대해 조금 익숙해진 모양입니다.
사실 도도는 '한국인에 대한 자부심'이라는 점이 퍽 마음에 들어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라는 타이틀에 묻혀 그리고 한국보다 더 익숙한 공항, 호텔, 해외문화에 자부심을 느낄 틈도 없이 지나쳐버릴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한국이라는 거. 매년 한 번 와서 시원찮은 모국인데 마음 속에 늘 한국이라는 애정을 담아둔다는 게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문득, 이런 말이 생각납니다.
“ 꿈이 있는 사람에게 현실은 늘 치열할 뿐이다 ”
좋아하는 음악을 꿈꾸며 때론 신동징크스도 겪었을 것이고, 사람들의 비아냥을 애써 삼켜야했을 것이고, 좌절하고 무너져도 끝내 놓지 못하는 바이올린에 괴리감을 느꼈을 것이고…….
하지만 결국 웃고 있는 사라 장의 오늘을 보면서 그렇게 치열한 현실을 이겨낸 사람은 웃을 수 있는 거구나, 하는 일종의 안도감을 느끼게 되네요.
[금주의 문화인] 꿈을 연주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Sarah Chang) 장영주
[금주의 문화인] 꿈을 연주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Sarah Chang) 장영주
세계적인 그리고 한국을 빛내는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Sarah Chang) 장영주.
음악에는 문외한이지만 이 분만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지요.
바로 에서 '응? 정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야?'라고 생각할만큼
유쾌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해준 게스트였기 때문인데요,
오늘 만나볼 [금주의 문화인]은 바로 장영주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
을 보며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 신.동.징.크.스 ”
어려서부터 천재네, 영재네 하며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했던 아이들이
그 성장과정에서 오히려 도태되거나 평범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물론 그 안에서 상처받는 아이들도 있었구요.
꿋꿋이, 그저 "음악이 좋아서요"라는 단편적이지만 핵심적인 원동력으로
세계를 바이올린의 선율로 감동케 한 사라 장의 마음가짐이
참 남달랐다고 생각했더라죠:)
2011년까지의 스케줄이 꽉 차 있는 사라 장은
1990년부터 매년 한국을 방문해 한국인임을 자부하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이지만 워낙 많은 해외공연과 행사로
한국의 문화를 접하기란 여간 쉽지 않은데요,
최근에는 MBC 에서 오상진아나운서와 인사동 데이트를 즐기며
한국의 먹거리, 문화에 대해 조금 익숙해진 모양입니다.
사실 도도는 '한국인에 대한 자부심'이라는 점이 퍽 마음에 들어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라는 타이틀에 묻혀
그리고 한국보다 더 익숙한 공항, 호텔, 해외문화에
자부심을 느낄 틈도 없이 지나쳐버릴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한국이라는 거.
매년 한 번 와서 시원찮은 모국인데
마음 속에 늘 한국이라는 애정을 담아둔다는 게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문득, 이런 말이 생각납니다.
“ 꿈이 있는 사람에게 현실은 늘 치열할 뿐이다 ”
좋아하는 음악을 꿈꾸며
때론 신동징크스도 겪었을 것이고, 사람들의 비아냥을 애써 삼켜야했을 것이고,
좌절하고 무너져도 끝내 놓지 못하는 바이올린에 괴리감을 느꼈을 것이고…….
하지만 결국 웃고 있는 사라 장의 오늘을 보면서
그렇게 치열한 현실을 이겨낸 사람은 웃을 수 있는 거구나,
하는 일종의 안도감을 느끼게 되네요.
자,
그럼 도도는 이 글을 보는 당신들께 묻습니다.
"오늘 우리는 꿈꾸고 있습니까?"
꿈꾸고 있는 당신, 도도가 응원겠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