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윙에서 가장 흥미롭고 재미이는 에피들 중 거의 대다수는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에피소드이다...이번 편도 추수감사절에 방영된 에피이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신의 약속" 추수감사절엔 백악관에서 칠면조 두마리를 가져다 놓고.. 맘에 드는 한 마리를 "사면"하여 함꼐 사진을 찍고 선택받지 못한 한 마리로는 냠냠냠~~그래서 전날 백악관에 들여온 칠면조 두마리를 어디에 놓을까 생각하다가 바로 씨제이의 사무실에 두마리를 함꼐 넣어둔다...칠면조 두마리로 인해 씨제이는 골치가 아프다능....ㅋ 그리고 중국에서 80여 명의 난민들이 망명신청을 하는데 종교적 이유이다.. 이해관계가 얽힌 중국과의 관계를 훼손시키지 않고 어떻게 하면 좋은 방법으로 이 일을 해결할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이 이번 에피의 주된 내용이다. 그래서 바틀렛 대통령은 난민 중 한명을 만나게 되는데..그와의 대화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게 된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신의 약속... 놀랍게도 중국인의 입에서 먼저 나오는 "쉬볼레스"라는 단어...바틀렛은 중국난민의 진정성을 꺠닫고 글쎼.. 진정한 평화가 먼지 새삼스레 꺠달았다고나 할까..그리고 이런 일들을 해낼 수 있는 자신의 지위를 그리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자랑스러워 한다... 항상 강조하지만.. 한 국가를 이끌고.. 포용할 수 있으려면.. 누구나 인정하고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철학"이 분명히 존재해야 한다는 것..
[웨스트윙 S.2 / Ep.08] Shibboleth
웨스트윙에서 가장 흥미롭고 재미이는 에피들 중 거의 대다수는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에피소드이다...
이번 편도 추수감사절에 방영된 에피이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신의 약속"
추수감사절엔 백악관에서 칠면조 두마리를 가져다 놓고.. 맘에 드는 한 마리를 "사면"하여 함꼐 사진을 찍고 선택받지 못한 한 마리로는 냠냠냠~~
그래서 전날 백악관에 들여온 칠면조 두마리를 어디에 놓을까 생각하다가 바로 씨제이의 사무실에 두마리를 함꼐 넣어둔다...
칠면조 두마리로 인해 씨제이는 골치가 아프다능....ㅋ
그리고 중국에서 80여 명의 난민들이 망명신청을 하는데 종교적 이유이다..
이해관계가 얽힌 중국과의 관계를 훼손시키지 않고 어떻게 하면 좋은 방법으로 이 일을 해결할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이 이번 에피의 주된 내용이다.
그래서 바틀렛 대통령은 난민 중 한명을 만나게 되는데..
그와의 대화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게 된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신의 약속...
놀랍게도 중국인의 입에서 먼저 나오는 "쉬볼레스"라는 단어...
바틀렛은 중국난민의 진정성을 꺠닫고 글쎼.. 진정한 평화가 먼지 새삼스레 꺠달았다고나 할까..
그리고 이런 일들을 해낼 수 있는 자신의 지위를 그리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자랑스러워 한다...
항상 강조하지만..
한 국가를 이끌고.. 포용할 수 있으려면.. 누구나 인정하고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철학"이 분명히 존재해야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