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9 - 나의 마음

조석현200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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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empo fast my heart,

나의 심장은 한템포 빠르다

 

1년간의 기간을 혼자 보내면서,

 

관심이란 것, 이성에 대해야 하는 태도, 표현감도, 다 새삼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However,

 

나에겐 3년간 꿈이었던 니가 있었다.

 

교내에서는 혼자 바라보고, 가끔 유치하지만 버스를 일부러 니가 타는 곳으로 가서 탄 적도 있다.

 

그렇게 바래왔던 내 꿈은 2008년 08월 21일 12시부터 현실로 시작되었다

 

무작정 짧은 생각으로 널 만났지만, 물론 생각할 겨를도 없었고 그저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하는 생각에 됫고, 잘 만난 듯 싶었다.

 

싸보이지도 않은 너의 모습은 당연 할 뿐더러, 입이 상스럽지도 않다. 개념도 박혀있는것 같고.

 

but, 너는 나에게 관심이 너무 없는 것 같다.

 

위에서 말 한 문장 " 나의 심장은 한 템포 빠르다 "

 

니가 날 좋아하는 마음 보다 내가 널 좋아하는 마음은 너보다 한 템포 앞서 나간다

 

너에게 혹시나 거부반응 과 부담스러움이 생겨날까봐 마음 속에 고이 둔 말들이 너무 많다

 

너와 나의 Love Tempo 가 맞는 순간, 그 순간을 기다리며 널 사랑한다

 

내가 너 없으면 안될정도로 좋아하는 마음이, 너도 나와 같이 할 때 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