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법흥계곡

최현수200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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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 2시경 영동 고속도로를 타고

5시30분에 도착한곳  강원도 영월 법흥계곡

새벽이라 엄청 졸려웠찌만시원한 법흥계곡

참고 운전해서 무사히 도착

 

 

날씨가 흐린편이였는데

살짝 밝아지려고 했다

도착했을때는 껌껌했는데

좀있으니 해가 뜨고시원한 법흥계곡

 

 

 도착하자마자 텐트를 치고

비가올꺼 같아서 배수로를 만들고

모자란 꿀맛같은 잠시원한 법흥계곡을 청했다.

 

 

 자다 일어나서 배고파서

늦은 아침 겸 점심을 준비했다.

매형이 물을시원한 법흥계곡 받아

오는것을 도촬하다

걸렸다~ㅋ

 

 

 매형 옆라인 완전 죽인다..

부럽다..ㅋ 저 콧대~ ~시원한 법흥계곡

 

 

텐트 친사람들이 많은데

펜션도 있었다. 

펜션에 매달려있는 마늘시원한 법흥계곡

 

 

삼각대와 타이머로 찍은

한장있는 단체 사진 ^^

셔터 누르고 신속하게 뛰어서

자세를 잡은시원한 법흥계곡

 

 

우리의 저녁 ^^ 

엄마가 바리바리 싸주신

음식시원한 법흥계곡을 하나하나씩

꺼내어서 먹을 준비를 했다

 

 

벽돌을 찾지못해

냇가로 달려가서

받침으로 쓸만한 돌을찾아서

급조해서 만든 화로

나는 열심히 돼지 목살을

구웠따 ^^

나중에 옥수수,고구마도 구워먹었다.

 

 

 

 고기와 같이 먹을수있는 콩가루

된장찌게와 총각김치 상추

엄청 맛나게 먹은게 생각난다~

 

 

음식을 많이 싸가지고 가서

많이 남았따 ^^

하지만 고기는 다먹었다는거~~

물놀이도 했는데

추운편이라서 오래못했다.

시원한 법흥계곡좋고 물시원한 법흥계곡좋은 법흥계곡 ^^

또 가고 싶어졌다.시원한 법흥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