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愛~

원용준200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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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oul - JULY

 

 보고싶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거란

 

믿음을 가지고...

 

잊어 가는건 어떨까...

 

 

그렇게도 무뎌지더라...

 

그렇게 눈부시게 미소짓더라..

 

그렇게 믿음마저 사라지더라..

 

그렇게 너마저 지워지더라..

 

 

그래도 니생각이 날때면..

 

이젠 잔잔한 웃음이나~

 

함께했던 시간이

 

소중했으니까

 

보물 상자처럼

 

소중히 간직하고 있으니까..

 

 

버릴수없는 가질수도없는

 

그 시절의 보물이

 

너였거든~

 

 

 

세상에서

 

가장 멋진 미소로

 

너를 생각한다~^^

 

 

 

 

 

to.~愛~

 

 

 

p.s 인연이란 그리 쉽게 끈어지는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