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 흐름을 읽는 능력이 좋고, 공간창출을 통한 골결정력은 말할 것도 없다. 스트라이커지만 패스 또한 좋다. 부상만 아니었다면 더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을 선수. 1998년 일본전에서 비때문에 불규칙트래핑이 되어버린 공을 누구도 예측하지 못할 발리슛으로 성공! 일본을 2-1로 꺾은 순간은 모두의 가슴속에 남는 명장면이었을 것이다. 그 상황에서 골로 연결시킬 선수가 과연 누가 있을까? - 현 부산아이파크 감독
최용수(73년생, 184cm, 별명 : 독수리)
골결정력하면 최용수가 떠오른다. 황선홍의 스타일과는 약간 다르게, 마크맨들을 붙고 다니면서도 골을 넣는 악착같은 투지를 보여준다. 늘 부지런한 플레이를 꾸준하게 보여주는 멋진 선수이다. 특히 헤딩능력도 뛰어나 헤딩으로 많은 골을 넣었으며, 도쿄대첩에서 헤딩 어시스트는 백만불짜리!
K리그: 148경기 54골, J리그: 119경기 83골(주빌로제외) -현 FC서울 코치
Mid-Fielder : 김두현(82년생, 175cm, 별명 : 제라두현)
삼성블루윙즈시절부터 너무너무 좋아하던 선수!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하여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처음엔 중거리슛으로 주목받기 시작하였으나 그의 공격형 미드필더 모습은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었다. 기회가 오면 대담한 돌파와 슛을 날리기도 하며, 시야넓은 패스도 장기인 선수. 별명인 제라두현을 봐도 알수 있다.
-현 WBA
유상철(71년생, 184cm, 별명 : 유비 )
수비형미드필더를 많이 섰던 선수이지만, 골키퍼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뛰는 올라운드 멀티플레이어! 개인적으로 수비의 유상철보다 공격형 미드필더의 유상철을 더욱 좋아한다. 강인한 체력과 투혼 그리고 넓은 시야, 통솔력 등등은 유상철의 장점중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현 축구해설위원
윤정환(73년생, 173cm, 별명 : 제리, 컴퓨터패스)
체력이 떨어지는 이유로 히딩크에게 버림받고 비운의 스타가 되었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정확하게 찔러주는 패싱능력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빠르고 지능적인 플레이로 꾀돌이라고 불리기도 했었다. 하지만 역시 체력과 수비가담문제때문에 계륵이 되어버린 비운의 플레이메이커. -현 사간토스 코치
이을용 (75년생, 176cm, 별명 : 을용타...;)
한국철도 실업팀에서 용된 선수이다. 이을용선수 또한 중장거리 패싱능력이 뛰어나며 프리킥능력또한 인정받은 선수. 양발 사용이 가능하여 그 진가를 더 높이는 이을용!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패스게이머라고 할 수 있다. 스피드와 매너에서 안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현 FC서울
Letf WingMid : 고종수 (78년생, 176cm, 별명 : 앙팡테리블)
고종수의 플레이는 축구팬들의 심장을 끓어오르게 만들곤했었다. 볼컨트롤, 돌파 등 실력으로만 본다면 유명한 유럽리그의 주전이 될 기량이 충분하다고본다. 게으른천재라고도 불렸던 아쉬운인재
-현 대전시티즌
Right WingMid : 이관우 (78년생, 175cm, 별명: 시리우스)
테크니션이 부족했던 우리나라에 신선한 바람으로 다가왔던 이관우. 과감한 돌파와 스피드, 골결정력은 참 놀라웠다. 97년 교통사고로 인해 비운의 축구선수가 될 수 밖에 없었다.
-현 삼성블루윙즈
Defense Mid : 김남일 (77년생, 181cm, 별명 : 진공청소기)
2002년 월드컵때 히딩크의 등용으로 무명에서 스타가 된 선수. 강한 카리스마와 몸싸움으로 4강을 견인했다. 지금은 대표팀의 주장을 하며 그 카리스마를 이어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2002년보다 노련미와 패싱능력이 굉장히 발전해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김보민아나운서와 결혼으로 많은 여성팬을 울린 미남축구선수
-현 빗셀고베
CenterBack : 홍명보 (69년생, 182cm, 별명 : 아시아의 베켄바워)
차범근과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축구스타로 내세울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축구의 영웅일 뿐만 아니라 J리그에서도 전설로 통한다. 그의 등번호 20번은 가시와레이솔의 영구결번이 될뻔 했다고 하니까말이다. 말이 필요없는 아시아의 베켄바우어, 든든한 리베로 홍명보.
-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코치
최진철 (71년생, 187cm, 별명 : 전북방패 )
좋은 체격조건과 몸싸움으로 든든한 센터백역할을 하는 최진철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그 실력을 한껏 뽐내며 인정받은 선수. 10년 이상을 전북모터스에서 뛰는 모습은 그의 듬직한 성격을 보여주기도 한다. 해외 유명한 공격수들을 대인마크해내는 투지있는 선수이다. 홍명보선수를 존경한다고 한다.
-현 대학원 공부중
Left WingBack : 하석주 (68년생, 174cm, 별명: 왼발의달인)
그의 왼발중거리슛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않게했다. 경기마다 기복도 별로 없어서 안정적인 선수이기도 했다. 오랜기간 국제대회를 빠지지 않고 출전하며 그 명성을 이어갔던 선수이다. 멕시코전에서의 퇴장도 그렇고 조금은 다혈질이라는 것이 문제
-현 경남FC 코치
Right WingBack : 박진섭 (77년생, 179cm, 별명 :둘리)
좌영표 우진섭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낼정도로 우측윙백으로 유명했던 선수. 요리조리 움직임이 좋으며 윙백이지만 테크니션또한 끝내주던 선수. 하지만 체력문제로 인한 히딩크의 희생자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은 기량이 많이 떨어져버린것이 사실
-현 성남일화
이영표 (77년생, 177cm, 별명 : 초롱이 )
아인트호벤과 토트넘에서 좋은 윙백을 보여주며 세계적으로도 어느정도 실력을 보여준 선수. 요즘은 토트넘에서 좋지않은 대우를 받고 독일행을 하게 되었지만, 그의 공격적성향이 뛰어났을 당시에는 스마트한 돌파와 헛다리개인기로 축구팬들의 마음을 뺏기도 하였다.
-현 도르트문트로 이적중
Goal Keeper : 김병지 (70년생, 184cm, 별명 : 꽁지머리)
기행동으로 유명하여 안티도 많은 김병지이지만 그의 골키퍼능력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의 경기기록을 보면 늘 놀라운 선방력을 보여준다. 그의 전성기 시절의 인기는 하늘을 치솟았었다.
내가 만든 "베스트 대한민국~"
물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들로 만든 포메이션입니다^^
제가 어렸을적부터 보아온 선수들로 만든 베스트대한민국입니다.
Striker : 황선홍 (68년생, 183cm, 별명: 황새)
경기의 흐름을 읽는 능력이 좋고, 공간창출을 통한 골결정력은 말할 것도 없다. 스트라이커지만 패스 또한 좋다. 부상만 아니었다면 더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을 선수. 1998년 일본전에서 비때문에 불규칙트래핑이 되어버린 공을 누구도 예측하지 못할 발리슛으로 성공! 일본을 2-1로 꺾은 순간은 모두의 가슴속에 남는 명장면이었을 것이다. 그 상황에서 골로 연결시킬 선수가 과연 누가 있을까? - 현 부산아이파크 감독
최용수(73년생, 184cm, 별명 : 독수리)
골결정력하면 최용수가 떠오른다. 황선홍의 스타일과는 약간 다르게, 마크맨들을 붙고 다니면서도 골을 넣는 악착같은 투지를 보여준다. 늘 부지런한 플레이를 꾸준하게 보여주는 멋진 선수이다. 특히 헤딩능력도 뛰어나 헤딩으로 많은 골을 넣었으며, 도쿄대첩에서 헤딩 어시스트는 백만불짜리!
K리그: 148경기 54골, J리그: 119경기 83골(주빌로제외) -현 FC서울 코치
Mid-Fielder : 김두현(82년생, 175cm, 별명 : 제라두현)
삼성블루윙즈시절부터 너무너무 좋아하던 선수!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하여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처음엔 중거리슛으로 주목받기 시작하였으나 그의 공격형 미드필더 모습은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었다. 기회가 오면 대담한 돌파와 슛을 날리기도 하며, 시야넓은 패스도 장기인 선수. 별명인 제라두현을 봐도 알수 있다.
-현 WBA
유상철(71년생, 184cm, 별명 : 유비 )
수비형미드필더를 많이 섰던 선수이지만, 골키퍼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뛰는 올라운드 멀티플레이어! 개인적으로 수비의 유상철보다 공격형 미드필더의 유상철을 더욱 좋아한다. 강인한 체력과 투혼 그리고 넓은 시야, 통솔력 등등은 유상철의 장점중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현 축구해설위원
윤정환(73년생, 173cm, 별명 : 제리, 컴퓨터패스)
체력이 떨어지는 이유로 히딩크에게 버림받고 비운의 스타가 되었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정확하게 찔러주는 패싱능력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빠르고 지능적인 플레이로 꾀돌이라고 불리기도 했었다. 하지만 역시 체력과 수비가담문제때문에 계륵이 되어버린 비운의 플레이메이커. -현 사간토스 코치
이을용 (75년생, 176cm, 별명 : 을용타...;)
한국철도 실업팀에서 용된 선수이다. 이을용선수 또한 중장거리 패싱능력이 뛰어나며 프리킥능력또한 인정받은 선수. 양발 사용이 가능하여 그 진가를 더 높이는 이을용!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패스게이머라고 할 수 있다. 스피드와 매너에서 안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현 FC서울
Letf WingMid : 고종수 (78년생, 176cm, 별명 : 앙팡테리블)
고종수의 플레이는 축구팬들의 심장을 끓어오르게 만들곤했었다. 볼컨트롤, 돌파 등 실력으로만 본다면 유명한 유럽리그의 주전이 될 기량이 충분하다고본다. 게으른천재라고도 불렸던 아쉬운인재
-현 대전시티즌
Right WingMid : 이관우 (78년생, 175cm, 별명: 시리우스)
테크니션이 부족했던 우리나라에 신선한 바람으로 다가왔던 이관우. 과감한 돌파와 스피드, 골결정력은 참 놀라웠다. 97년 교통사고로 인해 비운의 축구선수가 될 수 밖에 없었다.
-현 삼성블루윙즈
Defense Mid : 김남일 (77년생, 181cm, 별명 : 진공청소기)
2002년 월드컵때 히딩크의 등용으로 무명에서 스타가 된 선수. 강한 카리스마와 몸싸움으로 4강을 견인했다. 지금은 대표팀의 주장을 하며 그 카리스마를 이어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2002년보다 노련미와 패싱능력이 굉장히 발전해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김보민아나운서와 결혼으로 많은 여성팬을 울린 미남축구선수
-현 빗셀고베
CenterBack : 홍명보 (69년생, 182cm, 별명 : 아시아의 베켄바워)
차범근과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축구스타로 내세울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축구의 영웅일 뿐만 아니라 J리그에서도 전설로 통한다. 그의 등번호 20번은 가시와레이솔의 영구결번이 될뻔 했다고 하니까말이다. 말이 필요없는 아시아의 베켄바우어, 든든한 리베로 홍명보.
-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코치
최진철 (71년생, 187cm, 별명 : 전북방패 )
좋은 체격조건과 몸싸움으로 든든한 센터백역할을 하는 최진철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그 실력을 한껏 뽐내며 인정받은 선수. 10년 이상을 전북모터스에서 뛰는 모습은 그의 듬직한 성격을 보여주기도 한다. 해외 유명한 공격수들을 대인마크해내는 투지있는 선수이다. 홍명보선수를 존경한다고 한다.
-현 대학원 공부중
Left WingBack : 하석주 (68년생, 174cm, 별명: 왼발의달인)
그의 왼발중거리슛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않게했다. 경기마다 기복도 별로 없어서 안정적인 선수이기도 했다. 오랜기간 국제대회를 빠지지 않고 출전하며 그 명성을 이어갔던 선수이다. 멕시코전에서의 퇴장도 그렇고 조금은 다혈질이라는 것이 문제
-현 경남FC 코치
Right WingBack : 박진섭 (77년생, 179cm, 별명 :둘리)
좌영표 우진섭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낼정도로 우측윙백으로 유명했던 선수. 요리조리 움직임이 좋으며 윙백이지만 테크니션또한 끝내주던 선수. 하지만 체력문제로 인한 히딩크의 희생자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은 기량이 많이 떨어져버린것이 사실
-현 성남일화
이영표 (77년생, 177cm, 별명 : 초롱이 )
아인트호벤과 토트넘에서 좋은 윙백을 보여주며 세계적으로도 어느정도 실력을 보여준 선수. 요즘은 토트넘에서 좋지않은 대우를 받고 독일행을 하게 되었지만, 그의 공격적성향이 뛰어났을 당시에는 스마트한 돌파와 헛다리개인기로 축구팬들의 마음을 뺏기도 하였다.
-현 도르트문트로 이적중
Goal Keeper : 김병지 (70년생, 184cm, 별명 : 꽁지머리)
기행동으로 유명하여 안티도 많은 김병지이지만 그의 골키퍼능력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의 경기기록을 보면 늘 놀라운 선방력을 보여준다. 그의 전성기 시절의 인기는 하늘을 치솟았었다.
-현 FC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