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우리땅 우리영토,대한민국헌법 전문 [ 大韓民國憲法全文 ]

김재한200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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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우리땅 우리영토,대한민국헌법 전문 [ 大韓民國憲法全文 ]

  일본의 독도 영유권 명기로 반일정서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적극적 대응의 일환으로'원래 우리땅이던 대마도를 돌려받자'는 움직임이 활기를 띠고있다.


  먼저 국회차원의'대마도 반환운동'을 위 결의안 채택이 추진된다.
한나라당 허태열 최고위원은 17일 cbs(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마도 반환운동에 찬성하는 국회의원들이 꽤 된다고 본다며 이같은 의사를 밝혔다.


  허태열 최고위원은'일본이 독도를 자기땅 이라고 주장하는 논거나 자료보다 대마도가 우리땅 이라는 역사적 논거나 문헌이 더 많다'며 과거 이승만 전 대통령도 대마도는 우리땅 이라고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허 최고위원은 또 이문제로 국제적 공론을 일으키면 독도문제를 잠재울수 있는 카드가 될 수 있지 않겠느냐며 언젠가는 이것이 실체적 주장이 되는 역사가 올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대마도가 대한민국 영토인지를 면밀하게 따져보기 위한 국회의원들의 자체 연구회도 조만간 출범한다.

  부산지역 한나라당 의원들은 같은날 이같은 목적의 대마도역사 연구회를 다음주 발족하겠다고 밝혔다. 허태열 의원을 비롯,김무성, 김정훈, 김세연, 이종혁, 장제원, 박대해, 박민시, 허원제, 이진복의원 등이 초대회원으로 참여했다.

  김정훈의원은 '대마도는 지리적으로 부산에서49.5km 일본 후쿠오카에서는134km 떨어져있다'며 부산의 새벽 닭 우는 소리가 대마도에서 들릴 만큼 가깝다고 설명했다.

  역사적 문헌을 봐도 대마도는 우리따이 분명하다는게 이들의 설명 1486년 편찬된;동국여지승람'과1765년'여지도서'1822년'경상도읍지'등의 문헌에 대마도는 부산 동래부의 부속도서로 명시돼있다는 것이다.

  12세기말 일본의 승려가 지은'산가요약기'란 문헌에도 대마도는 고려가 말을 방목해 기른곳이며, 옛날에는 신라 사람들이 살았다고 기록돼 있다. 심지어,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임진왜란을 위해 만드지도인'팔도전도'에도 독도는 물론 대마도 역시 조선땅으로 표기돼있어, 일본영토가 아닌침략대상임을 그대로 드러냈다.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연구결과에 따라 영토 관련법 개정안을 제출하는 한편, 국내 교과서 수정에 반영하는등 적즉적 활동을 벌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제1장 총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2조
①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는 요건은 법률로 정한다.
② 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재외국민을 보호할 의무를 진다.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