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글은 *못배움체*를 썼습니다. (사투리,비속어 등등 문법도 안맞고 맞춤법도 엉망입니다.)2. 옷발은 외모! 그렇습니다. 외모지상주의에 근거하여 쓴 글입니다. 3. 극히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자~ 그럼!! 대체! 아니 왜! 몸짱 권상우나 그리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얼굴 장동건. 또 난다긴다 하는 수많은 연예인들을 제쳐두고 옷발하면 우선 꼽는 사람이 조인성,강동원,정우성일까? 위 사람들은 분명 공통점이 있겠지? 하고 연구해본 결과가 아래에 펼쳐집니다.(지금부터 반말 ㅈㅅ) 첫째, 일단 키가 크다. 그냥 큰게 아니라 멋지게 크다. 수많은 일반인중에 둔하게 또는 막대기같이 키만 큰 그런 스타일과는 틀리다. 막대기 같은 스타일은 운동하면 되겠지 하지만...전보다 보기가 좋을뿐이지.. 저런 희한(긍정적)하고 눈이 한번 더 가는 그런 체형은 만들기 힘들다. 골격자체가 타고 나야한달까? 보통 키가 멋지게 큰 녀석들은 딱 멀리서 부터 눈에 띈다.밸런스랄까? 머리가 크든 작든 어깨가 좁든 넓든다리가 짧든 길든(이건 좀 ;;;) 여하튼 신체 밸런스가 가장 중요!! 둘째. 이쁘다. 조인성은 흔히 잘생겼다 잘생겼다 하는데개인적으로 이쁘게 생겼다고 생각한다. 남자답게 이쁘게 생긴스타일!!동방신기나 더블에스오공일의 꽃미남들(왠지 연약한)과는 다른 필이다. 정우성도 여기에 속한다. 정우성도 진짜 선이 가늘어 이쁘게 생긴얼굴이라 생각한다.특히 그 입술. 외국 여배우에게서나 나올듯한 입술 강동원도 어떻게 보면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겼다, 위와 같이 얼굴이 조금이라도 이쁘게~ 분명 여자같이 생긴게 아닌 이쁘게 생긴 남자중에 빈티나는 남자는 없다. 얼굴에 부티가 흐른단 말이닷. 부티는 옷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옷발 잘받는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그대여~ 공감하는가?) 셋째. 첫째와 둘째를 합친다. 키가 크면 우선 팔다리가 길다.(멋진 골격 기준) 평균남자보다는 평균여성이 더 옷발이 잘 받는건 당연하다.물론 기준에 따라 틀리지만...위 주제에 관한 옷발의 기준이라면 분명 같은 키에 비해 팔다리 길고 머리 작은 여자들이 어깨넗고 일자몸매의 남자보다는 옷발이 더 잘받는다. 자! 그럼 저들은 보통 남자들보다 팔다리가 길어 몸이 조금은 여성에 가깝다. 여기까지는 일반인중에 흔히 있으리라.하지만 저렇게 팔다리가 길어 조금은 여성필 나는 몸매에 얼굴이 예쁘게 생겼다고 쳐라. 그렇다 여자와 비슷한 형태의 골격이 나온다. (왠지 말장난 같지만 남자답게 잘생긴게 아니다. 남자답게 이쁘게 생긴것이다.) 자! 다음내용이 저들을 옷발의 주역으로 자리잡게 한 핵심이다. 세상돌아가는 순리중 하나인 희소성의 원칙으로 나가보자.일자 통몸매가 아닌 팔다리가 긴(키가 큰) 여성스러운 몸매에얼굴이 조금이라도 이쁘게 생긴다면 그 희소성은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위 결과는 모두 기준에 따라 틀리지만...남자답게 어깨넓고 선이 굵은 사람도 분명 멋있다. 하지만 그들은 분명 저런 스타일 보다는 흔하기에 저분들에게 한번 더 눈이 가는것이다. 흔히 정우성 보고 다리가 짧다(지식in 검색결과)고 하는데...분명 밸런스가 문제다.저 희소성의 밸런스에 벗어나지 않기에 간지가 좌르르르 자! 주위에서 보통사람과 다른듯한 옷발을 지닌 남성이 있는가? 생각해보라. 밸런스가 좋은가? 키에 비해 팔다리가 긴가? 그리고 예쁘게 생겼는가? 당장 이번 주말에 한껏 차려입고 번화가로 나가서 멀리서 부터 눈에 띄는 멋진녀석이 있다면 내가 펼친것을 한번 체크해보자. 여자분들은 말한다. "난 키큰 남자가 좋아!" 단지 키만 크면 좋은가? 그게 다인가? 멋지게 키큰 남자가 좋은건 아닌가? 앞으로는 키큰 앞에 항상 멋지게란 수식어가 붙어서 사용되길 바란다. 괜히 키만 크다고 연얘관에 우쭐해하는 남성은 자제할 것이며~ 키가 작아서 고민인 남자들은 키만 크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는 생각에 위로가 되기를.. 마지막으로 필자글이 오류 투성이인가? 세상은 어차피 오류 투성 아닌가? 청춘 바보!!!1
조인성,강동원,정우성 !옷발의 비밀?(네이버 지식인에서 발췌)
(사투리,비속어 등등 문법도 안맞고 맞춤법도 엉망입니다.)
2. 옷발은 외모! 그렇습니다. 외모지상주의에 근거하여 쓴 글입니다.
3. 극히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자~ 그럼!!
대체! 아니 왜! 몸짱 권상우나 그리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얼굴 장동건.
또 난다긴다 하는 수많은 연예인들을 제쳐두고 옷발하면 우선 꼽는 사람이
조인성,강동원,정우성일까?
위 사람들은 분명 공통점이 있겠지? 하고 연구해본 결과가 아래에 펼쳐집니다.
(지금부터 반말 ㅈㅅ)
첫째, 일단 키가 크다. 그냥 큰게 아니라 멋지게 크다.
수많은 일반인중에 둔하게 또는 막대기같이 키만 큰 그런 스타일과는 틀리다.
막대기 같은 스타일은 운동하면 되겠지 하지만...전보다 보기가 좋을뿐이지..
저런 희한(긍정적)하고 눈이 한번 더 가는 그런 체형은 만들기 힘들다.
골격자체가 타고 나야한달까?
보통 키가 멋지게 큰 녀석들은 딱 멀리서 부터 눈에 띈다.
밸런스랄까? 머리가 크든 작든 어깨가 좁든 넓든
다리가 짧든 길든(이건 좀 ;;;) 여하튼 신체 밸런스가 가장 중요!!
둘째. 이쁘다.
조인성은 흔히 잘생겼다 잘생겼다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쁘게 생겼다고 생각한다. 남자답게 이쁘게 생긴스타일!!
동방신기나 더블에스오공일의 꽃미남들(왠지 연약한)과는 다른 필이다.
정우성도 여기에 속한다. 정우성도 진짜 선이 가늘어 이쁘게 생긴얼굴이라 생각한다.
특히 그 입술. 외국 여배우에게서나 나올듯한 입술
강동원도 어떻게 보면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겼다,
위와 같이 얼굴이 조금이라도 이쁘게~ 분명 여자같이 생긴게 아닌 이쁘게 생긴 남자중에
빈티나는 남자는 없다.
얼굴에 부티가 흐른단 말이닷.
부티는 옷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옷발 잘받는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그대여~ 공감하는가?)
셋째. 첫째와 둘째를 합친다.
키가 크면 우선 팔다리가 길다.(멋진 골격 기준)
평균남자보다는 평균여성이 더 옷발이 잘 받는건 당연하다.
물론 기준에 따라 틀리지만...위 주제에 관한 옷발의 기준이라면
분명 같은 키에 비해 팔다리 길고 머리 작은 여자들이 어깨넗고
일자몸매의 남자보다는 옷발이 더 잘받는다.
자! 그럼 저들은 보통 남자들보다 팔다리가 길어 몸이 조금은
여성에 가깝다. 여기까지는 일반인중에 흔히 있으리라.
하지만 저렇게 팔다리가 길어 조금은 여성필 나는 몸매에
얼굴이 예쁘게 생겼다고 쳐라.
그렇다 여자와 비슷한 형태의 골격이 나온다.
(왠지 말장난 같지만 남자답게 잘생긴게 아니다. 남자답게 이쁘게 생긴것이다.)
자! 다음내용이 저들을 옷발의 주역으로 자리잡게 한 핵심이다.
세상돌아가는 순리중 하나인 희소성의 원칙으로 나가보자.
일자 통몸매가 아닌 팔다리가 긴(키가 큰) 여성스러운 몸매에
얼굴이 조금이라도 이쁘게 생긴다면 그 희소성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위 결과는 모두 기준에 따라 틀리지만...
남자답게 어깨넓고 선이 굵은 사람도 분명 멋있다.
하지만 그들은 분명 저런 스타일 보다는 흔하기에
저분들에게 한번 더 눈이 가는것이다.
흔히 정우성 보고 다리가 짧다(지식in 검색결과)고 하는데...분명 밸런스가 문제다.
저 희소성의 밸런스에 벗어나지 않기에 간지가 좌르르르
자! 주위에서 보통사람과 다른듯한 옷발을 지닌 남성이 있는가?
생각해보라. 밸런스가 좋은가? 키에 비해 팔다리가 긴가?
그리고 예쁘게 생겼는가?
당장 이번 주말에 한껏 차려입고 번화가로 나가서 멀리서 부터 눈에 띄는 멋진녀석이
있다면 내가 펼친것을 한번 체크해보자.
여자분들은 말한다. "난 키큰 남자가 좋아!"
단지 키만 크면 좋은가? 그게 다인가?
멋지게 키큰 남자가 좋은건 아닌가?
앞으로는 키큰 앞에 항상 멋지게란 수식어가 붙어서 사용되길 바란다.
괜히 키만 크다고 연얘관에 우쭐해하는 남성은 자제할 것이며~
키가 작아서 고민인 남자들은 키만 크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는 생각에
위로가 되기를..
마지막으로 필자글이 오류 투성이인가?
세상은 어차피 오류 투성 아닌가? 청춘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