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해없으시길 바라면서 저는 팬지입니다.이번에 친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는것은 당연 권지용이라는 가수이다.빅뱅을 1집때부터 봐왔던 나이기에 그들의 변화를 이해할 수 없었다.Dirty cash였던가?노래제목은 잘 모르겠지만,나는 이 노래를 정말로 좋아했다.어리다고 들었는데,생각했던것보다 실력도 좋고 무엇보다 노력을 많이 한 흔적이 보기 좋았다.솔직히,나는 빅뱅이 아이돌로 나오는줄도 몰랐다.우선 YG패밀리라고 해서,아이돌보다는 평범한 가수로 나올 줄 알았다.우선,대성이라는 인물이 기존의 아이돌과는 다른 매력을 가졌었기에 정말로 의외였다.기존의 아이돌이라하면,우선은 잘생긴 얼굴을 일순위로 뽑았으니,이번에는 무늬만 아이돌이 아닐것이라는 사실에 새삼스레 뿌듯해했었다.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을 짧은시간에 가요계의 최고에 올라갔다.그들이 하는일은 모두가 화제가 되었었다.또한,그들의 팬들역시 매너가 좋다고 생각했었다.다른 팬들과 달리 커다란 화제도 없었고,다른 팬들과 친하게 지내는것 같았다.그런데,이번 상황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었다.권지용의 의상문제와 탑의 의상문제가 겹치면서 빅뱅은 욕을 많이 먹었고,그들의 팬인 VIP는 가슴 아파했다.물론,이해가 가는 상황이었다.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에게 욕을한다는것은 많이 가슴이 아픈것이다.하지만,잘못한 사실을 그들은 부정을 하면 안되는것이었다.나는,나름대로 개념있는 팬이라 믿으며 살았다.하지만,god에게 무슨일이 생겼을때,그들의 잘못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편에 섰었던것 같다.나 역시 누군가를 좋아하는 어린애에 불과했던 것이다.그때,오래된 팬중에 한분이 이건 아니라고 따끔히 혼내주셨다.그때서야,나는 제정신을 차렸고 팬분들과 함께 사과를 요구했었다.좋아하는 가수에게 냉정하게 행동해야하는것은 생각보다 가슴이 아픈일이었다.그럼에도,우리는 이루어냈다.지금,VIP를 보면 왜 그들중에는 그런 사람이 없는지 궁금했다.그나마 개념이 있는 팬분들도 자신들이 사과를 하는것으로 끝마치고 만다.그들은 왜 그들이 사과를 해야하는지 알고나 있을까?그러면서,요즘에 올라오는 글들은 하나같이 오히려 권지용을 욕하는 사람들을 욕하는 글들이다.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상처를 받았다고해도,그것은 옳지 않다.팬질을 7년간 해왔던 나이다.별 더러운 꼴을 다 당해봤다.하지만,가장 더러웠던것은 자신의 가수를 무조건적으로 감싸고 돌면서 화내는 팬들을 보는것이다.그들이 잘못됐다는 이야기가 아니다.단지,그들의 방식이 틀렸다는것이다.권지용이 수면제 먹으면서 자는것은 슬픈일이면서,어린아이들이 권지용이 입고나온 옷을 보며 잘못된 성의식을 얻은것은 행복한 일인가?권지용이 자신의 누나에게 울며 '나 더러워?'라고 하는것은 안타까운 일이면서,잘못된 행동을 따라할 아이들의 모습을 볼 어른들은 뿌듯한 상황인가?어른들에게는 단지 어린아이들의 말다툼같아보이고,한심해 보일지 몰라도,적어도 팬들사이에는 예절이라는것이있다.그런 예절 하나 지키지 못하면서,어떻게 자신이 좋아하는 팬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인가?감싸지 말고,비판할것은 비판해라.이번에 어떤 사람이 이런글을 올렸다.'지용오빠 사과했는데 왜들 그래요?오빠보다 딸리는 주제에'모든 팬들이 이런 생각을 하는것은 아니지만,대부분의 팬들은 사과하면 된거 아니냐는 식이다.그런데,이번에 사과를 할때,한참후에서야 했던것은 어떡해 해석을 할 수가없으며,사과후에도 고쳐지지 않은 VIP의 행동들은 그저 가슴이 아플뿐이다. 요즘 가요계는 인기많은 후배들에게 선배들이 인사하는 세상입니다.방송에서 함부로 행동해도,컨셉이라며 넘어가는 세상입니다.잘못을 해도,한참후에서야 사과하는 세상입니다. 요즘 팬들은 인기많은 가수들은 무슨짓을 해도 되는줄 압니다.어떤 가수를 좋아한다면서,그들의 노래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립니다.그리고,어떤 가수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은 상처를 받아도 되는 줄 압니다. 이런글 올리면 많은 팬분들이 화를낼지도 모르지만,글을 올립니다.저에게도 좋은 선배가 있었듯,좋은 선배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지금 가요계는 어떤가요?
우선 오해없으시길 바라면서 저는 팬지입니다.
이번에 친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는것은 당연 권지용이라는 가수이다.
빅뱅을 1집때부터 봐왔던 나이기에 그들의 변화를 이해할 수 없었다.
Dirty cash였던가?노래제목은 잘 모르겠지만,나는 이 노래를 정말로 좋아했다.
어리다고 들었는데,생각했던것보다 실력도 좋고 무엇보다 노력을 많이 한 흔적이 보기 좋았다.
솔직히,나는 빅뱅이 아이돌로 나오는줄도 몰랐다.
우선 YG패밀리라고 해서,아이돌보다는 평범한 가수로 나올 줄 알았다.
우선,대성이라는 인물이 기존의 아이돌과는 다른 매력을 가졌었기에 정말로 의외였다.
기존의 아이돌이라하면,우선은 잘생긴 얼굴을 일순위로 뽑았으니,
이번에는 무늬만 아이돌이 아닐것이라는 사실에 새삼스레 뿌듯해했었다.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을 짧은시간에 가요계의 최고에 올라갔다.
그들이 하는일은 모두가 화제가 되었었다.또한,그들의 팬들역시 매너가 좋다고 생각했었다.
다른 팬들과 달리 커다란 화제도 없었고,다른 팬들과 친하게 지내는것 같았다.
그런데,이번 상황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권지용의 의상문제와 탑의 의상문제가 겹치면서 빅뱅은 욕을 많이 먹었고,
그들의 팬인 VIP는 가슴 아파했다.물론,이해가 가는 상황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에게 욕을한다는것은 많이 가슴이 아픈것이다.
하지만,잘못한 사실을 그들은 부정을 하면 안되는것이었다.
나는,나름대로 개념있는 팬이라 믿으며 살았다.하지만,god에게 무슨일이 생겼을때,
그들의 잘못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편에 섰었던것 같다.
나 역시 누군가를 좋아하는 어린애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때,오래된 팬중에 한분이 이건 아니라고 따끔히 혼내주셨다.
그때서야,나는 제정신을 차렸고 팬분들과 함께 사과를 요구했었다.
좋아하는 가수에게 냉정하게 행동해야하는것은 생각보다 가슴이 아픈일이었다.
그럼에도,우리는 이루어냈다.지금,VIP를 보면 왜 그들중에는 그런 사람이 없는지 궁금했다.
그나마 개념이 있는 팬분들도 자신들이 사과를 하는것으로 끝마치고 만다.
그들은 왜 그들이 사과를 해야하는지 알고나 있을까?
그러면서,요즘에 올라오는 글들은 하나같이 오히려 권지용을 욕하는 사람들을 욕하는 글들이다.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상처를 받았다고해도,그것은 옳지 않다.
팬질을 7년간 해왔던 나이다.별 더러운 꼴을 다 당해봤다.
하지만,가장 더러웠던것은 자신의 가수를 무조건적으로 감싸고 돌면서 화내는 팬들을 보는것이다.그들이 잘못됐다는 이야기가 아니다.단지,그들의 방식이 틀렸다는것이다.
권지용이 수면제 먹으면서 자는것은 슬픈일이면서,어린아이들이 권지용이 입고나온 옷을 보며 잘못된 성의식을 얻은것은 행복한 일인가?
권지용이 자신의 누나에게 울며 '나 더러워?'라고 하는것은 안타까운 일이면서,잘못된 행동을 따라할 아이들의 모습을 볼 어른들은 뿌듯한 상황인가?
어른들에게는 단지 어린아이들의 말다툼같아보이고,한심해 보일지 몰라도,
적어도 팬들사이에는 예절이라는것이있다.그런 예절 하나 지키지 못하면서,
어떻게 자신이 좋아하는 팬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인가?
감싸지 말고,비판할것은 비판해라.이번에 어떤 사람이 이런글을 올렸다.
'지용오빠 사과했는데 왜들 그래요?오빠보다 딸리는 주제에'
모든 팬들이 이런 생각을 하는것은 아니지만,대부분의 팬들은 사과하면 된거 아니냐는 식이다.
그런데,이번에 사과를 할때,한참후에서야 했던것은 어떡해 해석을 할 수가없으며,
사과후에도 고쳐지지 않은 VIP의 행동들은 그저 가슴이 아플뿐이다.
요즘 가요계는 인기많은 후배들에게 선배들이 인사하는 세상입니다.
방송에서 함부로 행동해도,컨셉이라며 넘어가는 세상입니다.
잘못을 해도,한참후에서야 사과하는 세상입니다.
요즘 팬들은 인기많은 가수들은 무슨짓을 해도 되는줄 압니다.
어떤 가수를 좋아한다면서,그들의 노래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립니다.
그리고,어떤 가수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은 상처를 받아도 되는 줄 압니다.
이런글 올리면 많은 팬분들이 화를낼지도 모르지만,글을 올립니다.
저에게도 좋은 선배가 있었듯,좋은 선배를 만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