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간 부천역 역곡역보단 번화가가 땡겨서 오랜만에 찾아간 그 곳 토요일저녁이라 사람은 무지 많았고고맙게도 우리는 그 인파 중 한 사람으로 낄 수 있었다 저번주에 고기 너무 많이 먹었다며 고기 먹지말자 하던 이재욱은티지아이 쓰리코스밀플러스 메뉴를 말함과 동시에 가잰다 -_-;; 우린, 대식가에 식탐가이므로 24시간 가능한 쓰리코스밀플러스 메뉴 2세트를 시키고 아웃백과는 달리 브레드를 주지 않아 아쉬운 마음으로음식이 나올 때까지 멀뚱멀뚱 수다떨며 앉아있었다 Appetizer 1- Garden Salad + Hot bacon source 난 가든 샐러드는 어딜가나 비슷한 느낌이다뿌리는 소스에 따라 맛이 달라지겠지만서도핫 베이컨 소스는 그냥 그럭저럭.. Appetizer 2- Crispy green bean fries 요거 별미-티지아이가 2008년 부터 새롭게 내 놓은 에피타이저 메뉴그린빈에 빵가루로 얇게 옷을 입혀놨다오이 와사비 드레싱에 찍어먹는데나는 좀 신선했고 맛도 괜찮았다 Bonus beverage- orange ade 레몬, 오렌지, 파인애플 에이드 중 우리에게 선택된 오렌지 에이드나는 신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선택했는데신 맛이 좀 강하지 않았나 싶다그래도 오렌지의 알갱이가 씹히는 재미가 있다 Main 1- carbonara 버섯과 부드러운 닭가슴살이 들어있는 까르보나라까르보나라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다 후훗면이 많지는 않지만 내용물이 송송송 예쁘게 많이 들어가 있어서한 접시 비우고 나면 배가 부르다 Main 2 - NewYork strip steak (medium layer) 폭찹을 먹고 싶어하던 오빠를 물리치고 스테이크를 먹었다역시 스테이크는 미디움 레어 ㅋㅋ버건디 소스와 스테이크의 조화 으음 Dessert 1- Friuts lemon sherbet 드디어 디져트샤베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역시나난 거의 손도 대지 않고 오빠도 그닥- 그러나 상콤상콤한 걸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Dessert 2- Brownie obsession 부드러운 초코케익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얹어져 있다은근히 중독이야 맛있어 맛있어단 게 땡기는 날 강.추!!! 천장에 달려있는 귀여운 조명등 내 스타일이야 ㅎㅎ 우리 뒷쪽의 풍경-깔끔하고 깨끗한 정돈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어 좋다 세트메뉴라 그런지 양이 완젼 많지는 않았지만둘이 먹기엔 배부른 정도는 되었던 것 같다sk텔레콤 카드도 20%도 할인 + 적립이 되서 생각보다 많이 별로 안비싸게 먹을 수 있었던 듯 처음가 본 티지아이지만 첫인상은 나쁘지 않구나좋은 일이나 분위기를 찾게 될때 왠지 또 올 듯 하다 ^^1
부천역 T.G.I. FRiDAY"S
오랜만에 간 부천역
역곡역보단 번화가가 땡겨서 오랜만에 찾아간 그 곳
토요일저녁이라 사람은 무지 많았고
고맙게도 우리는 그 인파 중 한 사람으로 낄 수 있었다
저번주에 고기 너무 많이 먹었다며 고기 먹지말자 하던 이재욱은
티지아이 쓰리코스밀플러스 메뉴를 말함과 동시에 가잰다 -_-;;
우린, 대식가에 식탐가이므로
24시간 가능한 쓰리코스밀플러스 메뉴 2세트를 시키고
아웃백과는 달리 브레드를 주지 않아 아쉬운 마음으로
음식이 나올 때까지 멀뚱멀뚱 수다떨며 앉아있었다
Appetizer 1- Garden Salad + Hot bacon source
난 가든 샐러드는 어딜가나 비슷한 느낌이다
뿌리는 소스에 따라 맛이 달라지겠지만서도
핫 베이컨 소스는 그냥 그럭저럭..
Appetizer 2- Crispy green bean fries
요거 별미-
티지아이가 2008년 부터 새롭게 내 놓은 에피타이저 메뉴
그린빈에 빵가루로 얇게 옷을 입혀놨다
오이 와사비 드레싱에 찍어먹는데
나는 좀 신선했고 맛도 괜찮았다
Bonus beverage- orange ade
레몬, 오렌지, 파인애플 에이드 중 우리에게 선택된
오렌지 에이드
나는 신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선택했는데
신 맛이 좀 강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오렌지의 알갱이가 씹히는 재미가 있다
Main 1- carbonara
버섯과 부드러운 닭가슴살이 들어있는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다 후훗
면이 많지는 않지만 내용물이 송송송 예쁘게 많이 들어가 있어서
한 접시 비우고 나면 배가 부르다
Main 2 - NewYork strip steak (medium layer)
폭찹을 먹고 싶어하던 오빠를 물리치고 스테이크를 먹었다
역시 스테이크는 미디움 레어 ㅋㅋ
버건디 소스와 스테이크의 조화 으음
Dessert 1- Friuts lemon sherbet
드디어 디져트
샤베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역시나
난 거의 손도 대지 않고 오빠도 그닥-
그러나 상콤상콤한 걸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Dessert 2- Brownie obsession
부드러운 초코케익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얹어져 있다
은근히 중독이야 맛있어 맛있어
단 게 땡기는 날 강.추!!!
천장에 달려있는 귀여운 조명등 내 스타일이야 ㅎㅎ
우리 뒷쪽의 풍경-
깔끔하고 깨끗한 정돈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어 좋다
세트메뉴라 그런지 양이 완젼 많지는 않았지만
둘이 먹기엔 배부른 정도는 되었던 것 같다
sk텔레콤 카드도 20%도 할인 + 적립이 되서
생각보다 많이 별로 안비싸게 먹을 수 있었던 듯
처음가 본 티지아이지만 첫인상은 나쁘지 않구나
좋은 일이나 분위기를 찾게 될때 왠지 또 올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