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제대로 즐김 논란이 되었던 일장기 붙인 바이크 최근 모잡지사와 인터뷰한 장근석아래 내용 참조 *********************************************************************** “제목을 고민 중인데 ‘허세’란 단어는 꼭 넣으려고요, 하하.” “미니 홈피를 매개체로 글을 올린 나와 글을 읽은 사람 사이에 발생한 소통의 문제일 뿐이에요. 하지만 이건 말할래요. 미니 홈피에 올렸던 글과 사진들은 모두 진심이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허세란 조롱 섞인 별명도 기꺼이 안고 갈 수 있어요.” 그는 올해 말 짬짬이 다닌 여행에서 얻은 기록과 사진들을 담은 여행 에세이를 낼 계획이라고 했다. ‘허세 근석’이란 애칭(?)의 단초가 됐던 ‘와인 병을 들고 파리의 어느 거리를 걷는’ 사진도 실릴 거라던데…. “책 제목은 ‘고작 21살인 청년의 허세’는 어떠냐”며 크게 웃었다. 이 에세이의 후반부는 비행기 티켓과 100만원만 들고 유럽을 한달간 배낭여행하는 게 될 거란 게 그의 귀띔이다. 9월 첫 방송되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가 끝나면 “곧바로 떠날 것”이라고 다짐했지만 과연 가능할까. “새로운 작품이 절 찾으면 어쩌죠, 아 고민된다.” ************************************************************************ 우리 근석이 어느덧 허세근석이란 타이틀 즐기고 있다역시 본좌다 390
장근석 에세이 준비,‘고작 21살인 청년의 허세’?
표정
제대로 즐김
논란이 되었던 일장기 붙인 바이크
최근 모잡지사와 인터뷰한 장근석
아래 내용 참조
***********************************************************************
“제목을 고민 중인데 ‘허세’란 단어는 꼭 넣으려고요, 하하.”
“미니 홈피를 매개체로 글을 올린 나와 글을 읽은 사람 사이에 발생한 소통의 문제일 뿐이에요. 하지만 이건 말할래요. 미니 홈피에 올렸던 글과 사진들은
모두 진심이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허세란 조롱 섞인 별명도 기꺼이 안고 갈 수 있어요.”
그는 올해 말 짬짬이 다닌 여행에서 얻은 기록과 사진들을 담은
여행 에세이를 낼 계획이라고 했다.
‘허세 근석’이란 애칭(?)의 단초가 됐던 ‘와인 병을 들고 파리의 어느 거리를 걷는’
사진도 실릴 거라던데….
“책 제목은 ‘고작 21살인 청년의 허세’는 어떠냐”며 크게 웃었다.
이 에세이의 후반부는 비행기 티켓과 100만원만 들고
유럽을 한달간 배낭여행하는 게 될 거란 게 그의 귀띔이다.
9월 첫 방송되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가 끝나면
“곧바로 떠날 것”이라고 다짐했지만 과연 가능할까.
“새로운 작품이 절 찾으면 어쩌죠, 아 고민된다.”
************************************************************************
우리 근석이 어느덧 허세근석이란 타이틀 즐기고 있다
역시 본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