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심증의 진단은 그 특징적인 모양으로 가능하지만, 진단을 확실하게 하고 그 경과를 관찰하기 위하여 심전도 검사가 대단히 중요하다. 발작이 일어나지 않을 때는 이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가능한 한 발작시에 심전도를 찍어야 한다. 그러나 그 발작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므로 언제나 발작시의 심전도를 찍을 수는 없다. 그래서 의사는 운동이나 약물 등으로 負荷(부하)작용을 시켜 심전도의 변화를 보든지, 지속적으로 심전도를 기록하여 발작시의 변화를 포착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관상동맥을 특수 촬영하여 形態學的(형태학적)으로 관상동맥 병변의 정도나 부위를 관찰하는 冠狀動脈造影法(관상동맥조영법)이 많이 시행되게 되었다. 이러한 검사는 협심증의 진단뿐만 아니라, 외과적 요법의 適應(적응)을 결정하는데 필요하다.
다른 병과 鑑別(감별)한다
협심증의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협심증과 비슷한 胸通(흉통)을 나타내는 다른 병과 구별하는 일이다.
급성 심근경색
급성심근경색증이 발생했을 때의 협심통도 협심증이라고 했지만, 현재로서는 심근경색을 독립된 病名(병명)으로 취급하여 협심증과는 구별한다.
心臟神經證(심장신경증), 심장순환무력증
心因性(심인성)의 因子(인자)에 공포, 걱정, 노여움, 슬품, 절망 등 정신 긴장이나 육체적 과로 등의 외인이 합하여 일어나는 증후군이다.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이 나타나지만, 작업을 하는 것과는 관계없이 지속적이고, 깨끗이 없어지지 않을 때가 많다. 胸痛(흉통)의 부위도 心尖부(심첨부)에 많고, 숨이막히는것 같은 증세라든가 한숨이 나는 것 같은 호흡증세라든가, 두통, 어지럼증, 식은 땀, 저린감각 또는 탈력감 등 여러 가지 증세가 나타난다.
기 타
急性心膜炎(급성심막염), 늑막염, 늑간, 신경통, 自然氣胸(자연기흉), 늑골골절 또는 肺炎(폐염) 등에서 오는 흉통과 협심증은 오진되는 수가 았다. 담석증과 狹心症(협심증)과를 구별하기 힘들때도 있고, 膽石症(담석증)과 협심증이 같이 발생할 때도 있다.
위나 십이장 궤양 때의 통증과도 감별되어야 한다.
期外收縮(기외수축)이나 발작성 心臟頻搏(심장빈박)등의 부정맥이 발생했을 때는 흉통 또는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을 느끼는데, 협심증으로 오진되는 수도 있다.
또는 解離性胸部大動脈流(해리성대동맥류)의 경우에는 심한 흉통이 생기며, 자주 쇼크에 빠질수 있다. 흉통이 서서히 또는 급격이 나타나는 수가 있어, 협심증 또는 심근경색과도 구별하기 힘들때도 있다. 肺血栓(폐혈전)도 돌연히 흉통 발작, 호흡곤란이 생기며, 쇼크를 일으킬수 있고 급사할 수도 있으므로 협심증, 특히 心筋硬塞(심근경색)의 감별이 필요해진다. 이상과 같은 병은 협심증과 성질이나 치료법 또는 그 예후가 다르므로, 치료전에 감별되어야 한다.
狹心症(협심증)의 진단
陰荷心電圖(음하심전도)와 관상동맥 촬영법
협심증의 진단은 그 특징적인 모양으로 가능하지만, 진단을 확실하게 하고 그 경과를 관찰하기 위하여 심전도 검사가 대단히 중요하다. 발작이 일어나지 않을 때는 이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가능한 한 발작시에 심전도를 찍어야 한다. 그러나 그 발작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므로 언제나 발작시의 심전도를 찍을 수는 없다. 그래서 의사는 운동이나 약물 등으로 負荷(부하)작용을 시켜 심전도의 변화를 보든지, 지속적으로 심전도를 기록하여 발작시의 변화를 포착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관상동맥을 특수 촬영하여 形態學的(형태학적)으로 관상동맥 병변의 정도나 부위를 관찰하는 冠狀動脈造影法(관상동맥조영법)이 많이 시행되게 되었다. 이러한 검사는 협심증의 진단뿐만 아니라, 외과적 요법의 適應(적응)을 결정하는데 필요하다.
다른 병과 鑑別(감별)한다
협심증의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협심증과 비슷한 胸通(흉통)을 나타내는 다른 병과 구별하는 일이다.
급성 심근경색
급성심근경색증이 발생했을 때의 협심통도 협심증이라고 했지만, 현재로서는 심근경색을 독립된 病名(병명)으로 취급하여 협심증과는 구별한다.
心臟神經證(심장신경증), 심장순환무력증
心因性(심인성)의 因子(인자)에 공포, 걱정, 노여움, 슬품, 절망 등 정신 긴장이나 육체적 과로 등의 외인이 합하여 일어나는 증후군이다.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이 나타나지만, 작업을 하는 것과는 관계없이 지속적이고, 깨끗이 없어지지 않을 때가 많다. 胸痛(흉통)의 부위도 心尖부(심첨부)에 많고, 숨이막히는것 같은 증세라든가 한숨이 나는 것 같은 호흡증세라든가, 두통, 어지럼증, 식은 땀, 저린감각 또는 탈력감 등 여러 가지 증세가 나타난다.
기 타
急性心膜炎(급성심막염), 늑막염, 늑간, 신경통, 自然氣胸(자연기흉), 늑골골절 또는 肺炎(폐염) 등에서 오는 흉통과 협심증은 오진되는 수가 았다. 담석증과 狹心症(협심증)과를 구별하기 힘들때도 있고, 膽石症(담석증)과 협심증이 같이 발생할 때도 있다.
위나 십이장 궤양 때의 통증과도 감별되어야 한다.
期外收縮(기외수축)이나 발작성 心臟頻搏(심장빈박)등의 부정맥이 발생했을 때는 흉통 또는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을 느끼는데, 협심증으로 오진되는 수도 있다.
또는 解離性胸部大動脈流(해리성대동맥류)의 경우에는 심한 흉통이 생기며, 자주 쇼크에 빠질수 있다. 흉통이 서서히 또는 급격이 나타나는 수가 있어, 협심증 또는 심근경색과도 구별하기 힘들때도 있다. 肺血栓(폐혈전)도 돌연히 흉통 발작, 호흡곤란이 생기며, 쇼크를 일으킬수 있고 급사할 수도 있으므로 협심증, 특히 心筋硬塞(심근경색)의 감별이 필요해진다. 이상과 같은 병은 협심증과 성질이나 치료법 또는 그 예후가 다르므로, 치료전에 감별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