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거탑 6화, [악 vs 惡]

김백환2008.08.31
조회194

Round 2.

 

표 모으는

 

양팀 ,.

 

아직 답답한 하얀거탑

 

최종 후보로

 

[장준혁, 노민국 , 문상병]

 

문상병은 장준혁 표깎아먹기 카드,

 

작전회의.

 

온 이유는?

 

도영이의 "추해보여,"

이 한마디에 뚜껑열린 준혁이

자기가 생각하기엔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인데

제일 친하다는 친구가 그런식으로 평가하는것에 대해 참을수 없었기 때문인가-

그렇지만 믿는 친구가 하는 말은 틀린말이 없다는..

도영이를 통하여 오교수와의 접촉을 시도하는 준혁,

실패;

 

 

흠.. 내가 저 어린애의 입장이라면,?

내가 만약 저 상황에서 도영이의 입장이라면?

어느쪽이라도 난처하겠다..

다음날 도영이는 딸한테 뭐라고 말한걸까;

 

 

 

'난 나중에 너가 나처럼 이런상황이 되면,

기꺼이 친구를 위해 한표를 행사하겠다 '라는 갈등이 생기게 하는 말을

남기는 장준혁.

멍때리는 도영이..

 

 심포지엄 열라고요..

 

'날 위해서 ??'

자네 답지 않구만..

참 이 장면이 웃긴게

저런 뻔뻔한 표정으로 서로를 위하는 척하는데

그것을 서로가 알고 있다는 것 ;;

 

 

차라리.. 선미라 부르는게 낫다..

 선미와 민국이의 데이트

여기서 민국이는 선미와의 관계를 확실히 해둔다..

선미도 오히려 그것을 반기고,

 

 

준혁을 가르치고 있는 필상

처세술을 가르치는거지

저놈은 이런놈이고

이놈은 뭐 제물들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이자리는

희수기념 논문집 발간회 자리,..

상당한 존경을 받고 있는교수..

 

필상 "인생 무상"

준혁 " 나도 저 교수처럼 현역에 오래 남고 싶다"

그런데 저 존경받는 교수가 과연

자신이 인생무상이라고 생각해봤을까, 필상이가 말한것처럼;

준혁이가말한것처럼 현역에 오래 남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의학에 매진했을까..

 

 

 

 

댄저러스 진주

 

 

냄새 맏고 온 수정아씨;;;

냄새가 조금 나긴 났다.

당황한 기색 역력한 준혁 ㅎㅎ

 

 

 

진 주 를 살 려 주 세 요.

이러한 일반 적인 연민의 분위기를 자꾸 도영과 연관시켜서..

도영이 이미지는 확실해짐..

 

 

뒷수습의 준혁

철없는 수정아씨

말 몇마디에 준혁에게 구슬리고;;

의심을 완전 접어버리시는 ..

그래서 남자에 쏠리는 권위는 중요하다는;;

 

 

흠?ㅋㅋㅋ

훈훈

 

 

이때 나온 음악이 참 마음에 든다;;

성당분위기

진주는 안죽는줄 알았는데 ;;;ㅠㅠㅠ

 

악 vs 악의

본격적인 표심 잡기..

이건 아주 노골적이다..

본교출신을 강조하는 준혁쪽

 

 

아하 그리고 돈 !...

 

 

여기도 돈!.....

 

두표 건졌다는 소리에 므흣 미소짓는 준혁

 

 

 

주완쪽의 예상 - 장준혁 8표 노민국 5표 문상병 3표 .

준혁쪽의 예상 - 장준혁8표  노민국 6표  문상병이 1표 예상.

 

서로, 조금 다른 결과가 나와버리는구만

ㅋㅋ 

 

 

,.

마지막 라운드가 3라운드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