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nd 2. 표 모으는 양팀 ,. 아직 답답한 하얀거탑 최종 후보로 [장준혁, 노민국 , 문상병] 문상병은 장준혁 표깎아먹기 카드, 작전회의. 온 이유는? 도영이의 "추해보여,"이 한마디에 뚜껑열린 준혁이자기가 생각하기엔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인데제일 친하다는 친구가 그런식으로 평가하는것에 대해 참을수 없었기 때문인가-그렇지만 믿는 친구가 하는 말은 틀린말이 없다는..도영이를 통하여 오교수와의 접촉을 시도하는 준혁,실패; 흠.. 내가 저 어린애의 입장이라면,?내가 만약 저 상황에서 도영이의 입장이라면? 어느쪽이라도 난처하겠다..다음날 도영이는 딸한테 뭐라고 말한걸까; '난 나중에 너가 나처럼 이런상황이 되면,기꺼이 친구를 위해 한표를 행사하겠다 '라는 갈등이 생기게 하는 말을남기는 장준혁.멍때리는 도영이.. 심포지엄 열라고요.. '날 위해서 ??'자네 답지 않구만..참 이 장면이 웃긴게저런 뻔뻔한 표정으로 서로를 위하는 척하는데그것을 서로가 알고 있다는 것 ;; 차라리.. 선미라 부르는게 낫다.. 선미와 민국이의 데이트여기서 민국이는 선미와의 관계를 확실히 해둔다..선미도 오히려 그것을 반기고, 준혁을 가르치고 있는 필상처세술을 가르치는거지저놈은 이런놈이고 이놈은 뭐 제물들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이자리는희수기념 논문집 발간회 자리,..상당한 존경을 받고 있는교수.. 필상 "인생 무상"준혁 " 나도 저 교수처럼 현역에 오래 남고 싶다"그런데 저 존경받는 교수가 과연자신이 인생무상이라고 생각해봤을까, 필상이가 말한것처럼;준혁이가말한것처럼 현역에 오래 남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의학에 매진했을까.. 댄저러스 진주 냄새 맏고 온 수정아씨;;;냄새가 조금 나긴 났다.당황한 기색 역력한 준혁 ㅎㅎ 진 주 를 살 려 주 세 요.이러한 일반 적인 연민의 분위기를 자꾸 도영과 연관시켜서..도영이 이미지는 확실해짐.. 뒷수습의 준혁철없는 수정아씨말 몇마디에 준혁에게 구슬리고;;의심을 완전 접어버리시는 ..그래서 남자에 쏠리는 권위는 중요하다는;; 흠?ㅋㅋㅋ훈훈 이때 나온 음악이 참 마음에 든다;;성당분위기진주는 안죽는줄 알았는데 ;;;ㅠㅠㅠ 악 vs 악의 본격적인 표심 잡기.. 이건 아주 노골적이다..본교출신을 강조하는 준혁쪽 아하 그리고 돈 !... 여기도 돈!..... 두표 건졌다는 소리에 므흣 미소짓는 준혁 주완쪽의 예상 - 장준혁 8표 노민국 5표 문상병 3표 .준혁쪽의 예상 - 장준혁8표 노민국 6표 문상병이 1표 예상. 서로, 조금 다른 결과가 나와버리는구만 ㅋㅋ ,.마지막 라운드가 3라운드임니다3
하얀거탑 6화, [악 vs 惡]
Round 2.
표 모으는
양팀 ,.
아직 답답한 하얀거탑
최종 후보로
[장준혁, 노민국 , 문상병]
문상병은 장준혁 표깎아먹기 카드,
작전회의.
온 이유는?
도영이의 "추해보여,"
이 한마디에 뚜껑열린 준혁이
자기가 생각하기엔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인데
제일 친하다는 친구가 그런식으로 평가하는것에 대해 참을수 없었기 때문인가-
그렇지만 믿는 친구가 하는 말은 틀린말이 없다는..
도영이를 통하여 오교수와의 접촉을 시도하는 준혁,
실패;
흠.. 내가 저 어린애의 입장이라면,?
내가 만약 저 상황에서 도영이의 입장이라면?
어느쪽이라도 난처하겠다..
다음날 도영이는 딸한테 뭐라고 말한걸까;
'난 나중에 너가 나처럼 이런상황이 되면,
기꺼이 친구를 위해 한표를 행사하겠다 '라는 갈등이 생기게 하는 말을
남기는 장준혁.
멍때리는 도영이..
심포지엄 열라고요..
'날 위해서 ??'
자네 답지 않구만..
참 이 장면이 웃긴게
저런 뻔뻔한 표정으로 서로를 위하는 척하는데
그것을 서로가 알고 있다는 것 ;;
차라리.. 선미라 부르는게 낫다..
선미와 민국이의 데이트
여기서 민국이는 선미와의 관계를 확실히 해둔다..
선미도 오히려 그것을 반기고,
준혁을 가르치고 있는 필상
처세술을 가르치는거지
저놈은 이런놈이고
이놈은 뭐 제물들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이자리는
희수기념 논문집 발간회 자리,..
상당한 존경을 받고 있는교수..
필상 "인생 무상"
준혁 " 나도 저 교수처럼 현역에 오래 남고 싶다"
그런데 저 존경받는 교수가 과연
자신이 인생무상이라고 생각해봤을까, 필상이가 말한것처럼;
준혁이가말한것처럼 현역에 오래 남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의학에 매진했을까..
댄저러스 진주
냄새 맏고 온 수정아씨;;;
냄새가 조금 나긴 났다.
당황한 기색 역력한 준혁 ㅎㅎ
진 주 를 살 려 주 세 요.
이러한 일반 적인 연민의 분위기를 자꾸 도영과 연관시켜서..
도영이 이미지는 확실해짐..
뒷수습의 준혁
철없는 수정아씨
말 몇마디에 준혁에게 구슬리고;;
의심을 완전 접어버리시는 ..
그래서 남자에 쏠리는 권위는 중요하다는;;
흠?ㅋㅋㅋ
훈훈
이때 나온 음악이 참 마음에 든다;;
성당분위기
진주는 안죽는줄 알았는데 ;;;ㅠㅠㅠ
악 vs 악의
본격적인 표심 잡기..
이건 아주 노골적이다..
본교출신을 강조하는 준혁쪽
아하 그리고 돈 !...
여기도 돈!.....
두표 건졌다는 소리에 므흣 미소짓는 준혁
주완쪽의 예상 - 장준혁 8표 노민국 5표 문상병 3표 .
준혁쪽의 예상 - 장준혁8표 노민국 6표 문상병이 1표 예상.
서로, 조금 다른 결과가 나와버리는구만
ㅋㅋ
,.
마지막 라운드가 3라운드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