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박수영200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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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많이 좋아했어요.

비록 내 모든걸 주기엔 어린나이라

당신과 헤어졌지만 정말 좋아했습니다.

내 인생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줘서 고마워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